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3일 4차산업혁명을 함께 이끌어 갈 2017년도 연구직공무원 44명을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채용예정 직급은 농업연구사로 축산,작물, 농업환경, 원예, 농식품개발 등 9분야별로 모집합니다. 학력과 경력 제한 없이 만20세 이상(199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시험은 1차(공통 3과목)와 2차(분야별 전공 4과목)를 객관식 필기시험(사지선다형)으로 같은 날 함께 치르며, 3차는 1·2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합니다. 특히, 올해부터 달라지는 점은 공통과목인 영어를 토익 등의 능력시험 결과로 대체하고, 분야별로 공통 적용되던 정보화 관련 자격증 가점은 폐지됩니다. 응시원서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농촌진흥청 누리집에 제출하고, 7월 29일 필기시험과 8월말 면접시험을 거쳐 9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청 운영지원과로 문의(☎063-238-0235~6)하거나 농촌진흥청 누리집(http://www.rda.go.kr),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누리집(gojobs.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전경성 운영지원과장
'쉬었음 인구'는 일할 능력은 있으나 이유없이 경제활동을 포기한 사람들을 일컫는 말 입니다.대한민국 청년 36만명이 '그냥 쉬고' 있습니다. 21일 통계청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노력을 다 했으나 취직하지 못하고 구직을 포기한 채 '그냥 쉬고'있다는 청년들이 36만 2000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반복되는 취업실패로 경제활동을 포기하는 젊은이들이 '쉬었음 인구'에 포함되고 있어 1년 전보다 1만 1,600명 늘어난 수치입니다. '쉬었음 인구'는 경제활동인구에 포함되지 않아 통계상 실업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지난달 청년 실업률 12.3%는 1999년 이래 두번째로 높은 수준이지만, 실상 우리가 알고있는 실업률보다 훨씬 많은 젊은이들이 직업 없이 생활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구직 활동을 하고 있지만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청년 54만명을 합치면 90만명이 넘는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다는 결론 입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국내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상반기 대졸 신입 채용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서 44.6%가 “신입 채용계획이 없다”고 답했으며 21.2%는 채용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수년째 청년고용 한파는
녹십자수의약품(주)는 동물의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다양한 백신과 치료제를 40년 이상 생산, 판매하고 있는 동물용의약품 전문 회사 입니다. 앞으로 국내 축산의 선진화에 밑거름이 됨은 물론, 세계 축산발전에도 기여함으로써, 글로벌 시대에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는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녹십자수의약품(주)는 내부적으로 임직원들의 창의적 사고를 존중하고, 바깥으로는 고객을 최우선시 하며, 현재 보다는 미래를 지향하는 일등기업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미래를 지향하고, 세계로 나아가며, 창의적 사고를 존중하는 기업"녹십자수의약품(주)에서 충청지역 담당 영업사원을 찾고 있습니다. □ 모집부문 : 충청도지역 담당 영업 사원 □ 고용형태: 정규직 □ 채용인원 : 1명 □ 담당업무: 대전, 청주, 천안 등에 상주하는 영업 담당 □ 원하는 인재상: 백신 판매에 경력자나 경력을 만들고자 하는 진취적인 분 □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www.gcvp.co.kr/ □ 응시자격1)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2) 대졸 이상 (4년)3) 수의사 우대, 축산 관련 전공자, 약품 영업 경력자 우대 □ 제출서류 및 전형방법 1) 서류전형 제출
'마한농장'에서 농장관리 하실 분을 모십니다. □ 모집부분:농장관리 □농장규모 : 비육돈 4,000두 □ 채용인원: 00명 □ 고용형태: 정규직 □주로 하는 일 : 비육돈 위탁사육관리 □ 응시자격:1)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2)학력: 고졸~대졸(4년)3)경력조건: 관계없음 □ 제출서류 및 전형방법전형방법: 먼저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 접수처 및 접수기한접수기한: 채용시까지담당자: 윤재건상무 상담전화: 010-3434-1410□ 직원 복지 및 채용1)근무지역:전북 익산시 왕궁면 온수리 4-242)근무요일:토요일 격주 휴무3)근무시간: 농장일과시간 준용4)복리후생: 4대 보험(국민, 고용, 산재, 건강)5)급여제도:퇴직금 지급 (1년이상 근무시)6)급여조건: 협의 후 결정☞기타 사항은 전화로 문의 바랍니다.
도뜰은 돼지들이 편안하게 뛰어노는 마당이라는 뜻의 순우리말 입니다. 도뜰이라는 회사이름처럼 건강한 돼지들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일구어가는 양돈영농조합법인 '도뜰'에서 참신하고 열정이 넘치는 인재를 모집합니다. 소년기를 지낸 농촌을 잊지 못하고,농촌을 계몽시켜, 잘 사는 농촌을 만들고자 했던 순수한 열정의 20대 청년 '유재덕'은 대학 졸업 후 34년이 지난 지금 4만 3천두 규모의 양돈영농조합법인 '도뜰'을 일구었습니다. '모든 해답은 사람으로부터 나온다'는 유재덕 대표의 기업관처럼 '도뜰'은 사람을 중요시 합니다.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미래 한돈산업을 이끌 인재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기업형 농장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긴안목을 가진 현명한 젊은이가 있다면 '도뜰'을 적극 추천합니다. 경남 함양에서 한우 3마리와 후보돈 10두로 시작하여 4만 3천두 규모의 농장을 일군 도전 정신의 '도뜰' 농장이라면 여러분은 적극적인 삶의 자세와 안정적 삶을 누릴수 있을 것입니다. □ 모집부분: 생산관리직 □ 채용인원: 00명 □ 고용형태: 정규직 □ 응시자격:1)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
중장년층의 구직활동이 늘고 있지만 취업정보 및 일자리 등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디어윌이 운영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 최인녕)이 중장년층 77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장년 취업의식조사’에 따르면 구직 시 가장 어려운 점으로 ‘일자리 부족’(27.5%)과 ‘취업정보 부족(27.1%)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경험, 경력 등 스펙 부족(20.2%)’, ‘나이가 맞지 않아서(20.5%)’, ‘눈높이가 맞지 않아서(4.7%)’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구직활동 시 가장 불안함을 느낄 때는 언제냐는 질문에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닥쳐올 때(31.4%)’를 가장 많이 답했습니다. ‘미래가 막막하게 느껴질 때(27.1%)’, ‘구직활동이 장기화 될 때(26.0%)’, ‘자신감을 잃을 때(10.1%)’, ‘주위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질 때(5.4%)’ 불안함을 느낀다는 답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취업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느냐는 질문엔 자격증 취득이나 스펙 쌓기 등 장기적인 준비 보다는 적극적인 구직활동이 많았습니다. 50대 전역군인 두명을 고용했다는 어느 양돈 농장주는 "그전에 받던 월급보다 적지만 새롭게 일을 배우고 다시 일을 시작한
금강정맥을 따라 길을 가다보면 군산시 나포면 나지막한 산등성이에 농업회사 법인 (주)행복한 농장이 있습니다. '행복한 돼지, 행복한 농장,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기업이념처럼 16명의 직원들이 가족처럼 모여사는 이곳은 기업형 양돈장입니다. 농장이름처럼'행복한 꿈을 일구어 나가는 행복한 농장'에서 성실하고 열정적인 직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정규직이며 경력, 학력 상관없이 김현섭 대표가 직접 면접으로 직원을 채용합니다. 스펙을 우선시 하는 요즘, 오로지 사람 하나 만을 보고 뽑겠다는 김현섭 대표의 인재관이 느껴집니다. 나날이 살기 힘들어 진다고 합니다. 어려운 시기, 양돈 산업은 작년 농업생산액 중 쌀을 제치고 돼지고기가 1등을 할 만큼 안정적인 산업입니다. 젊음을 투자하여 흘린 땀 만큼의 결실을 얻을수 있는 양돈산업 이라면 미래를 걸어보아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참고로 김현섭 대표는 양돈전문기업 '선진' 출신으로서 수의컨설팅 및 양돈실무 경험이 풍부하여 양돈을 배우고자 한다면 행복한 농장을 추천해 드립니다.앞으로도행복한 농장은 계속적인 사업 확장 계획에 있어 25명까지 직원을 뽑을 계획에 있습니다. □ 모집부분: 생산관리직 □ 채용인원: 2명 □ 고용형태: 정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안전성 연구원 채용 계획을 다음과 같이 재공고합니다. 2017년 2월 24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장━━━━━━━━━━━━━━━━━━━━━━━━━━━━━━━━━━━━━━━━1. 선발예정인원근무 지역: 충북 청주시근무처: 충북지원 품질관리과인원: 1명업무내용:∘농산물 등의 유해물질 분석법 연구개발 ∘농산물 등의 유해물질 시험․분석업무전공분야: 농화학, 농생물학, 분석화학, 화학, 생물학, 식품공학, 식품화학, 생화학, 독성학, 미생물학, 분자생물학 등 관련 석사학위 이상 취득자 2. 지원자격(다음의 자격을 모두 충족하여야 함) ○「국가공무원법」제33조의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 ○ 서류접수일 기준으로 해당 전공분야 석사 또는 박사학위 취득자 ○ 해당 전공분야 석사 또는 박사학위 취득예정자의 경우 서류접수일 기준 학위취득예정일이 3개월 미만인 경우 ○ 계약서 작성일 기준 취업하고 있지 아니한 사람 ○ 장애인 및 저소득층 우대 - 장애인(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서 정한 장애인)이 응시하고자 하는 경우 응시원서 접수 마감일 현재까지 장애인으로 유효하게 등록되어 있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이사 서승원)은 지난 8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를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금 전달식은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3층 대한한돈협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습다. 이번 기탁은 한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맺어온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산업 현장의 방역·질병 관리 역량 강화와 더불어,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한돈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입니다. 서승원 대표이사는 “PED, PRRS와 같은 주요 질병으로 인해 한돈농가의 어려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보다 건강한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생산자, 유통업계, 관련 기업 등 산업 종사자 모두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민간 차원
축사 환기만을 체계적으로 다룬 단행본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연암대학교 스마트축산계열 송준익 교수가 지난 10여 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자료와 경험을 바탕으로 축사 공기질 관리에 대한 전문서적 '축사 환기 관리학'을 최근 발간했습니다. 400쪽 분량의 이 책은 우리나라 기후 특성을 반영한 축사 환기 이론과 설계·운영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실상 국내 첫 ‘축사 환기 전용 교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고온다습한 여름, 일교차가 큰 환절기,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 등 해외와는 전혀 다른 계절 환경을 갖고 있어, 그동안 유럽 등지의 환기 매뉴얼을 그대로 번역·적용할 경우 현장에 제대로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송 교수는 “우리 현실에 맞는 환기 이론과 설계 기준이 부재한 상황에서 외국 사례에만 의존해 온 것이 축사 환경 개선의 발목을 잡아왔다”며, 국내 축산업에 적합한 기준과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축사 환기 관리학'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축사시설의 표준 설계도와 환기 시설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 점이 특징입니다. 책에서는 축산과학원 연구원과 연암대학교 교수로
농촌진흥청이 선정하는 ‘2025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에 충남 공주의 송일환 금강축산 대표(대한한돈협회 공주지부장)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로써 송 대표는 양돈 마이스터와 신지식농업인에 이어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까지, 농업계에서 상징성이 큰 세 타이틀을 모두 보유한 ‘3관왕’ 양돈인이 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3일 채소·과수·화훼·특작·축산 4개 부문 5개 품목에서 ‘2025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5인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축산·양돈 부문에서는 영농경력 36년의 송일환 대표가 명인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송일환 명인은 36년간 양돈 농장을 운영하며 발효유 기반 액상사료를 포유 자돈에 급여해 설사 등 질병을 줄이고 폐사율을 낮추는 사양관리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여기에 양돈 자동화 시설과 ICT 기반 돈사 관리 시스템을 구축, 고품질 돈육 생산과 출하 성적 상위권 유지, 생산비 절감 성과를 동시에 이뤄낸 점이 이번 명인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힙니다. 송 명인의 ‘3관왕’ 이력은 한 번의 수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는 2013년 양돈 분야 농업마이스터(전문농업경영인)로 지정된 데 이어, 2022년에는 발효유 급이 기술을 통해 양돈 생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주관하는 ‘2025 축산유통대전’이 이달 11일, 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 본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축산업계를 돌아보고 2026년을 전망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됩니다. 주제는 ‘수요자를 읽는 인공지능(AI), 미래 축산을 열다’입니다. 1부에서는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축산물이력제 이행실태 평가 시상과 같이 올해 축산 유통 발전에 힘쓴 축산 관계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집니다. 2부 포럼에서는 국민·산업·행정 관점 인공지능(AI) 활용 방안이 공유됩니다. 특히, 2026년 축산 트렌드 키워드 발표에서 ‘프라이스 디코딩’을 비롯한 부문별 키워드가 선정된 이유를 데이터에 기반하여 설명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또한, 미래 축산 트렌드와 산업 구조 변화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전문가 패널토론을 통해 향후 축산업이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참여 희망자는 12월 10일까지 포스터 내 정보무늬(큐알코드)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축산업 종사자뿐 아니라 스마트축산, 인공지능 등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축산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