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판을 통해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돼지와사람] ◆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 전월 등급판정두수 및 도매가격, 수입육, 소매가격, 한돈재고동향, 소비자심리지수 요약 ◆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 4일 농식품부, 설 명절 10대 성수품 공급 1.5배 확대(돼지고기 1.25배)…역대 최대 규모, 5∼25일 ‘농축산물 할인대전’ 개최 - 6일 경기 포천 도축장 출하 돼지 ASF 확진.....발생농장 돼지 8,444마리 살처분, 경기북부 및 강화 48시간 스탠드스틸 발령 - 9일 통계청 설 명절 일일 물가조사 실시(1.9-20).....돼지고기 등 33개 품목 대상 - 10일 농식품부, 스페인서 달걀 121만개 시범 수입…이르면 15일부터 소비자 공급 - 11일 강원 철원 비육장 ASF 확진(6일 포천 발생농장 동일 소유농장)....남은 동일 소유농장(3호) 및 반경 500미터 농장(1호) 예방적 살처분 실시 - 12일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 동월 대비 6.5% 상승 기록...전년 대비로 6개월 연속 감소, 인플레 둔화 기대 - 13
지난해 돈사 화재 발생 피해액이 300억 원을 넘기며 역대 최대 피해를 기록했습니다. 소방청(3일 집계 기준)에 따르면 '22년 1월부터 12월까지 돈사 화재는 전국적으로 163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329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329억 원은 역대 연간 최고 재산피해액입니다. 이전까지의 최고 피해액은 지난 '20년 194억 원이었습니다. 불행히도 올해 기록이 깨진 것입니다. 화재당 피해규모도 컸지만 특히, 돈사 화재가 산불로 번지면서 2차 피해가 발생한 영향입니다. 해당 화재는 지난 5월 영광에서 일어났습니다. 49억 원으로 단일 돈사 화재 피해액으로 최고 규모입니다(관련 기사). 돼지 1만 8천 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8동이 소실되었을 뿐만 아니라 야산 2.5ha를 태웠습니다. 또한, 지난해 돈사 화재는 5년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전년보다 22건(15.6%)이나 늘었습니다. 163건은 역대 5번째로 많은 기록입니다. 가장 돈사 화재 발생이 많았던 해는 '17년(189건)입니다. 전년까지만 해도 돈사 화재는 4년 연속 감소해 산업 전체의 화재 예방 노력이 성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돈사 화재 발생이 증가했던 이유는 1월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체 돼지고기 수입량이 최종 44만 2,372톤으로 집계되었습니다. 3년 만에 수입량 규모가 40만 톤을 넘어선 가운데 지난 '18년 46만 톤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기록입니다. '22년 44만 톤, 전년 대비 32.9% 증가 수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예측한 '22년 돼지고기 수입량은 34~36만 톤이었습니다. 당초 연구원은 돼지고기 수입선 다변화에 따라 '21년 수입량 증가가 '22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았습니다. 하지만, 40만 톤을 넘길 것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한돈산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지난해 44만 톤은 전년 33만 톤에 비해 무려 32.9% 증가한 수준입니다. 지난해 돼지고기 수입량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국내산 돼지고기의 높은 수요 및 가격과 정부의 무관세 할당 정책, EU산 수입단가 하락 등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전체 수입 증가분 11만 톤, 대부분 냉동육 '21년 대비 '22년 돼지고기 수입량 증가분은 약 11만 톤 규모(10만 9,615톤)입니다. 대부분 냉동육입니다. 지난해 전체 수입 돼지고기 가운데 냉동육은 41만 4,610톤입니다. 냉장육은 2만 7,762톤입니다
전광판을 통해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돼지와사람] ◆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 12월 등급판정두수 및 도매가격, 수입육, 소매가격, 한돈재고동향, 소비자심리지수 요약 ◆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 2일 통계청, 11월 소비자물가지수 109.1로 지난해보다 5.0%↑…한 달 만에 0.7%p 하락 - 4일 통계청, 10월 제조업 생산지수 110.5, 전월보다 3.6% 감소...'20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6일 새벽 한국 월드컵 대표팀, 브라질과 16강 경기서 패...8강 진출 실패 - 9일 화물연대 15일 만에 총파업 철회....파업 종료 찬반 투표 결과 찬성 61.8% - 14일 농식품부 '푸드테크 산업 발전방안' 발표...'27년까지 관련 유니콘 기업 30개 육성 - 14일 기획재정부 11월 고용지표 상승폭 소폭 둔화세...15~64세 고용률 1.5%p 상승, 실업율 0.3%p 하락 - 15일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요금과 가스요금 올해 인상분의 2배 안팎 인상 계획안 국회 제출(㎾h당 51.6원) - 18일 정부와 여당, 주52시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가 올해 마지막 돼지관측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농업관측센터는 먼저 올해 마지막 달인 12월의 돼지 도매가격을 지난해 같은 기간(5,130원)과 비슷한 kg당 5,000~5,200원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달 도축두수가 감소하지만, 재고를 포함해 공급량이 증가한 것을 근거로 했습니다. 이어 내년도 평균 돼지 도매가격은 4,900~5,100원으로 예측했습니다. 올해(5,250원 추정)보다 떨어진 수준입니다. 농업관측센터는 국제곡물 가격하락에 의한 생산비 감소, 중국 수급 상황, 러-우크라이나 사태 상황 변화, 환율 변동, 금리 인상에 따른 국제수요 둔화, EU 공급량 감소 등 잠재적 수급변동 요인이 혼재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내년 돼지 도축두수는 1,825만~1845만 마리가 될 것으로 바라봤습니다. 올해(18,500만 마리 추정)보다 감소한 수준입니다. 지난 5월 이후 모돈 사육두수가 감소세로 전환하면서 사육두수가 자연스럽게 따라 감소한 결과입니다. 관련해 농업관측센터는 표본농가(109호)를 대상으로 한 내년 상반기 모돈 사육 의향을 조사한 결과 올해 같은 기간 대비 1.5~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내년에도
전광판을 통해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돼지와사람] ◆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 11월 등급판정두수 및 도매가격, 수입육, 소매가격, 한돈재고동향, 소비자심리지수 요약 ◆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 1일 대한민국 쇼핑 주간, 코리아세일페스타(11.1-15) 개막 - 2일 통계청, 10월 소비자물가 109.21로 전월보다 0.3%, 전년동월대비 5.7% 상승 - 3일 미 연준, 기준금리 4연속 0.75%p 인상.....기준금리 기존 3.0~3.75%에서 3.75~4.0% - 7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를 위한 국가 애도기간(10.31-11.06) 종료 - 10일 KDI(한국연구개발원) 내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 2.3%에서 1.8%로 하향 조정,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2.2%에서 3.2% 상향 조정 - 관세청, 10월 김치 수입액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역대 최대치 - 이마트 쓱세일(18-20일) 기간 삼겹살·목살 230톤 판매 - 20일 카타르 월드컵 개막(한국팀 예선전 24일, 28일, 다음달 3일) - 22일 한국은행 11월 소
10월 한돈산업은 모두 돼지 157만 6천 두를 시장에 출하, 한돈 9만 4천 톤을 시장에 공급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평균 돼지 도매가격은 5,296원으로 마감, 전달에 이어 완만한 하향세를 이어갔습니다. 등급판정두수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10월 돼지 등급판정두수는 157만 5천 775두입니다. 이는 전월보다 11.1%, 전년 동기보다 2.3% 증가한 수준입니다. 10월까지 누적 등급판정두수는 1,511만 두입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1,493만)보다 1.2% 더 많습니다. 한돈재고동향 축산물품질평가원이 파악한 9월까지 한돈 재고량은 모두 1만 1천 397톤입니다. 전월보다 3.1%, 전년 동기보다 60.5% 적은 수준입니다. 올해 전체 공급량은 증가했지만, 재고는 감소한 경향이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부위별로는 전년 대비 뒷다리, 잡육, 특수부위, 등심, 앞다리 등의 재고는 감소했습니다. 반면 삼겹살과 안심, 갈비의 재고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입육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10월 돼지고기 수입량은 3만 톤입니다. 전월보다 7.6% 감소, 전년 동기보다 12.8% 증가했습니다. 10월까지 올해 누적 수입량은 38만 톤을 넘어섰습니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3분기(9월 1일 기준) 가축동향조사 결과 돼지의 경우 전년과 비교해 전체 사육두수는 13만 9천 마리(-1.2%), 농가수는 249호(-4.1%)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관련 기사). 이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먼저 농가수의 경우 강원과 전남, 제주, 대구와 울산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파악됩니다. 경기가 -90호로 가장 많이 감소했습니다(전체의 36.1%). 이어 경북(-41호), 전북(-38호), 충남(-37호), 경남(-37호), 충북(-10호) 등의 순으로 농장 숫자가 줄어들었습니다. 반면, 강원과 전남, 제주의 경우는 각각 4호, 4호, 5호 수준으로 농가수가 늘었습니다. 대구와 울산의 농가수는 1년 전 그대로를 유지하였습니다. 지역별 사육두수를 보면 농가수와 사육두수 증감은 자연스럽게 함께 움직였습니다. 농가수가 감소하면 사육두수도 따라 감소하는 식입니다. 다만 경기의 경우 농가수 감소(-90호)에도 사육두수는 4만 8천 마리가 증가했습니다. 인천(3호 감소, 2만 마리 증가)과 충북(10호 감소, 6천 마리 증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경기와 인천의 두 지역의 경우 ASF 재입식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됩니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