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20일 올해 3분기(9월 1일 기준) 가축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전체 사육두수, 모돈수, 농장수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장수는 역대 최저 기록을 또 경신했습니다. 올해 높은 돼지 가격에도 불구하고, 생산비 및 규제 증가, 시장 불확실성 등이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3분기 기준 전체 국내 돼지 사육두수는 1,132만 6천 마리입니다. 이는 지난해 3분기(1,146만 5천)와 비교하면 -1.2%로 감소한 수준입니다(전분기 대비 1.4% 증가). 이를 월령별로 살펴보면 4~6개월 미만 구간(0.2% 증가)(을 제외하고 모두 감소했습니다. 특히, 6~8개월 미만 구간이 -2.5%로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규모별로는 1,000~5,000마리 미만 구간과 5,000마리 이상 구간은 각각 -1.9%, -1.0% 감소했습니다. 다만, 1,000마리 미만 구간은 3.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3분기 기준 모돈두수는 100만 8천 마리입니다. 지난해보다 1.6% 줄어들었습니다(전분기 대비 1.3% 감소). 농장수도 줄었습니다. 5,835호로 역대 최저 수준입니다. 지난해와 비
전광판을 통해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돼지와사람] ◆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 10월 등급판정두수 및 도매가격, 수입육, 소매가격, 한돈재고동향, 소비자심리지수 요약 ◆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 1일 한돈데이 - 1일 산업통상자원부, 9월 수출입 동향 발표...우리나라 무역수지 6개월째 적자 - 4일 국회 윤석열 정부 첫 국정감사(~21일까지) - 5일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수출국기구(OPEC), 러시아 등 비 OPEC 감산 참여국들과 하루 200만배럴 감산 합의 - 5일 통계청, 9월 소비자물가지수 108.93, 1년 전보다 5.6% 상승...두 달 연속 상승세 둔화 - 9일 통계청, 9월 서비스 물가 지수 106.53, 1년 전보다 4.2% 상승....외식 물가 9.0% 상승으로 30년 만에 최고치 - 12일 IMF,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 2.3%→2.6%, 물가는 5.5%...내년 성장률 전망 종전 2.1%에서 2.0%로 조정 - 12일 한국은행, 석달만에 또 빅스텝(+0.5%) 단행 기준금리 3% 시대...최종금리 3.5% 가능 - 1
지난달 돈사 화재 발생이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9월 돈사 화재 발생건수는 전국적으로 모두 7건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경북과 경남에서 각 2건, 세종과 충북, 전북에서 각 1건이 발생했습니다. 농장수가 많은 충남과 경기 등에서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9월 7건은 지난해 같은 기간(9건)과 비교해 2건 감소한 수준입니다.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액은 지난달 총 11억 4천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작년 9월 재산피해액 19억 9천만 원보다 8억 5천만 원이 적은 규모입니다. 9월 화재에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9월까지 누적 돈사 화재 발생건수는 모두 11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7건보다 14건이나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누적 재산피해액은 약 1.5배 수준입니다. 올해 화재 피해액은 270억 4천만 원입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재산피해액(123억 4천만)보다 147억 1천만 원이 더 많습니다. 건당 피해규모가 컸다는 얘기입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인명피해가 적게 발생했다는 점입니다(3명→2명). 이제 올해 2022년은 불과 3개월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4년 연속 돈사 화재 발생건수가 감소를 멈추고
하반기 일선 돼지농가들은 모돈 숫자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고, 늘릴 생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분 8월 9월 10월 11월 12월 1월 '22년 99.9 99.9 100.0 99.9 99.9 99.9 '21년 100.0 100.0 100.1 103.8 103.7 103.7 증감률(%) -0.1 -0.1 -0.2 -3.8 -3.8 -3.7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지난달에 표본 양돈농가 110호를 대상으로 올해 8월부터 내년 1월까지의 모돈 사육 의향을 조사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난해 8월 모돈 사육 의향을 지수 100으로 볼 때 올해 ▶9월 99.9 ▶10월 100.0 ▶11월 99.9 ▶12월 99.9 ▶내년 1월 99.9 등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적어도 내년 1월까지 현재의 모돈 사육두수를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0.1~3.7% 적은 수준입니다. 특히 11월과 12월, 내년 1월의 경우 상대적으로 큰 감소를 보였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대로 실제 농가들이 하반기에
전광판을 통해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돼지와사람] ◆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 9월 등급판정두수 및 도매가격, 수입육, 소매가격, 한돈재고동향, 소비자심리지수 요약 ◆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 5일 통계청 8월 소비자물가지수 전월대비 0.1% 하락, 전년동월대비 5.7% 상승 - 6일 원-달러 환율 1375원...또 연고점 경신 - 8일 유럽중앙은행 기준 금리 23년 만에 자이언트 스텝(0.75%p) 인상(0.5%→1.25%) - 8일 원-달러 환율 1380원 돌파....연말 1450원 가능성 - 8일 한국은행, 금리 인상 기조 유지 의견 "고환율이 물가 끌어올려" - 14일 미국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8.3% 상승....또 다시 금리 큰 폭 인상 전망 - 15일 원-달러 환율 1393.7원...연고점 경신, 장중 한때 1397.9원 기록 - 15일 추경호 부총리 "10월부터 물가 상승률 둔화할 것" - 16일 통계청, 15~64세 고용률 68.9%, 실업률은 2.1%...각각 전년동월대비 2.0%p 상승, 0.5%p 하락 - 19일 OECD
지난달 양돈장 화재 발생건수는 작년과 같은 가운데 재산피해액은 3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8월 양돈장에서의 화재는 장성, 경주, 김제, 김해, 평택, 공주, 의성 등 전국적으로 모두 10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재산피해액은 각각 32억 4천만 원과 7억 7천만 원으로 올해 피해액이 3배 이상 더 많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화재 규모가 큰 대형화재가 더 많았다는 의미입니다. 지난달 일부 화재의 경우 재산피해액이 아직 합산되지 않아 실제로는 격차가 훨씬 더 커질 예정입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8월까지 누적 돈사 화재 발생건수는 104건입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건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재산피해액은 1.5배 수준입니다. 올해가 257억 4천만 원이고, 지난해는 103억 5천만 원입니다. 인명피해는 동일한 두 명입니다. 현재 올해 돈사 화재 발생건수가 5년 만에 다시 증가할 가능성이 매월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선 현장에서 돈사 화재 예방에 더욱 주의가 요구됩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
지난달 한돈산업은 모두 153만 마리의 돼지 출하를 통해 한돈 8만 9,192톤을 시장에 공급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돼지고기 수입량은 4만 3천 톤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평균 돼지 도매가격은 3개월 만에 반등한 5,920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등급판정두수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8월 돼지 등급판정두수는 모두 153만 두입니다. 이는 전월(131만)보다 17.1%, 전년 동기(142만)보다 8.3% 증가한 수준입니다. 지난 3월 이후 4개월 연속 감소를 멈추고, 다시 증가를 보인 것입니다. 또한, 8월까지 등급판정두수는 1,211만 두입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1,190만 두)보다 1.8%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한돈재고동향 축산물품질평가원이 파악한 7월까지 한돈 재고량은 1만 3,308톤입니다. 이는 전월 대비 16.6%, 전년 동기 대비 65.2% 감소한 수준입니다. 올해 한돈 공급은 전체적으로 소폭 증가했지만, 재고는 크게 감소한 경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돈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는 의미입니다. 수입 돼지고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8월 돼지고기 수입량은 4만 3천 톤입니다. 전달과 마찬가지로 전월뿐만 아니라 전년동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도매시장에 출하하는 돼지에 대해 마리당 2만 원의 도축수수료를 지원하였습니다. 농식품부가 '도매시장'을 특정해 도축수수료를 지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국내산 돼지고기 공급물량을 확대함과 동시에 농가의 출하비 부담을 완화해준다는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누가 보더라도 물가 안정이 목표입니다.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돼지 도매가격을 낮추고, 나아가 소매가격을 떨구겠다는 의도입니다. 대한한돈협회는 즉각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강행했습니다. 지난 21일로 6주간의 도매시장 도축수수료 지원 정책이 종료되었습니다. 정부의 의도대로 결과가 나타났는지 돼지와사람이 분석해봤습니다. 분석 결과를 보고 정부가 향후에도 여차하면 '도매시장 도축수수료' 지원에 나설지 가늠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급물량 확대 도매시장 도축수수료 지원기간 중 도축두수와 경매두수 모두 매주 증가했습니다. 5주차에서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등급판정두수와 경매두수가 각각 31만 7천 두, 8천 8백 두였습니다. 지원기간 중 특히, 도축두수 대비 경매두수인 경매비율은 2.7~2.8%까지 증가했습니다. 시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