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d유전형 PCV2 백신, d유전형 병원성 야외주는 d유전형 백신으로 더 잘 방어할 수 있습니다 PCV2d, 포시겐® PCV2 포시겐® PCV2 백신은 '홀바이러스(whole virus)'를 항원으로 사용합니다. ①바이러스 전체를 다 사용하므로 다양한 항원결정부분(epitope)이 존재합니다. ②ORF2(coding for capsid protein)뿐만 아니라 ORF1(coding for replicase)이나 ORF3 또한, 세포성 면역력을 유도하는데 관여하고 있습니다.(1) ③PCV2 서브유닛 단백질보다 홀 바이러스가 훨씬 더 나은 면역 반응과 PCV2 감염에 대응할 수 있는 면역력을 생산해 내는데 탁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2) 포시겐 PCV2는 후회없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자료 (1) Fort et al., 2010 (2) Liu et al., 2018 ※노정렬 개그맨의 행복한 돼지 전체 보기 ①PCV2 유전형(바로보기) ②PCV2가 변하는 과정(바로보기) ③PCV2d의 특징(바로보기) ④국내 PCV2 유전형의 변화(바로보기) ⑤포시겐 PCV2의 첫 번째 장점, 'PCV2d'(바로보기) ⑥포시겐 PCV2의 두 번째
세계 최초 d유전형 PCV2 백신, d유전형 병원성 야외주는 d유전형 백신으로 더 잘 방어할 수 있습니다 PCV2d, 포시겐® PCV2 포시겐® PCV2 백신은 PCV2d 유전형의 항원을 사용합니다 1. 포시겐® PCV2(이하 포시겐 PCV)는 가장 발전된 써코바이러스 백신 제조기술을 사용한 백신입니다 2. 포시겐 PCV2는 PCV2d 유전형의 써코바이러스 항원을 사용하여 PCV2d 유전형의 바이러스가 있는 농장에서는 혈중 바이러스 배출량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포시겐 PCV2는 후회없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정렬 개그맨의 행복한 돼지 전체 보기 ①PCV2 유전형(바로보기) ②PCV2가 변하는 과정(바로보기) ③PCV2d의 특징(바로보기) ④국내 PCV2 유전형의 변화(바로보기) ⑤포시겐 PCV2의 첫 번째 장점, 'PCV2d'(바로보기) ⑥포시겐 PCV2의 두 번째 장점, '홀바이러스'(바로보기) ⑦포시겐 PCV2의 세 번째 장점, '확실한 면역자극'(바로보기) ⑧포시겐 PCV2의 네 번째 장점, '부작용 최소화'(바로보기)
세계 최초 d유전형 PCV2 백신, d유전형 병원성 야외주는 d유전형 백신으로 더 잘 방어할 수 있습니다 PCV2d, 포시겐® PCV2 포시겐 PCV2를 알려 드립니다! 그 네 번째 시간으로 국내 PCV2 유전형의 변화에 대한 내용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PCV2 유전형은 어떻게 바뀌어져 왔을까요? 대한민국에서의 PCV2 유전형은 어떻게 변화되어 오고 있으며 현재 PCV2 유전형은 어떻게 검출되고 있을까요? 아래 표1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자료를 확인해 보시면 대한민국에서 2015년 이전까지는 PCV2a와 PCV2b가 주로 발견되는 유전형이었다면 2015년부터 2018년 까지는 PCV2d 유전형이 다른 유전형에 비해 상당히 많이 검출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19년 기준 옵티팜에서 PCV2 유전형을 확인한 바로는 2019년 기준 국내 농장에서 확인되는 PCV2의 약 75%는 PCV2d 유전형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합니다.(2) 해당 내용을 한눈에 알기 쉽게 아래에서 표 2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포시겐 PCV2는 후회없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자료 (1) 피그앤포크 2018년 12월호, p367
세계 최초 d유전형 PCV2 백신, d유전형 병원성 야외주는 d유전형 백신으로 더 잘 방어할 수 있습니다 PCV2d, 포시겐® PCV2 포시겐 PCV2를 알려 드립니다! 그 세 번째 시간으로 PCV2d 유전형의 특징에 대한 내용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PCV2d에 관련된 실험 결과를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한 실험실적인 연구에서 PCV2a백신, PCV2d백신을 접종한 SPF 자돈, 그리고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SPF 자돈에 PCV2d를 공격 접종한 후 바이러스 혈증 정도를 조사하였습니다. 그 결과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개체에 대비하여 PCV2a 백신을 접종한 돼지보다 PCV2d 백신을 접종한 돼지의 바이러스 혈증이 약 7.8% 정도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1) 즉, PCV2d 유전형이 있는 농장에서 PCV2d 백신을 접종한다면 PCV2a 백신을 접종하는 것보다 바이러스 혈증이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2. 탄야 교수(Pr Tanja Opriessnig, 에딘버러 대학)의 인터뷰 영상 소개 탄야 교수는 버박과의 인터뷰 영상(바로보기)에서 '본인이 만약 농장을 가지고 있고 농장에 PCV2d 유전형이 확인되면 PCV2d로 만들어진 백
버박코리아가 코로나19를 계기로 자사의 첫 공식 유튜브 채널을 열고 디지털 홍보 강화에 나섭니다. 버박코리아(대표 신창섭)는 최근 코로라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디지털 홍보 전략 강화의 일환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채널명 'Virbac Korea', 바로가기)을 개설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첫 콘텐츠로 유명 개그맨과의 문답 형식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는 이색적인 시리즈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버박코리아 측은 "세계 최초로 돼지써코바이러스 d유전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양돈용 백신인 '포시겐 PCV2' 제품을 양돈인들이 보다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노정렬 개그맨의 행복한 돼지'라는 시리즈 영상물을 기획해 먼저 1편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시리즈는 돼지써코 바이러스가 무엇이고, 왜 변이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양돈장에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써코 d유전형이 무엇인지, 왜 포시겐 PCV2가 보다 효과적인 백신인지 등의 주제를 내용으로 총 9편이 제작되어 주 2회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습니다. 개그맨 노정렬씨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를 합격한 행정사무관 출신의 MBC 코미디언으로 데
세계 최초 d유전형 PCV2 백신, d유전형 병원성 야외주는 d유전형 백신으로 더 잘 방어할 수 있습니다 PCV2d, 포시겐® PCV2 포시겐 PCV2를 알려 드립니다! 그 두 번째 시간으로 PCV2 유전형의 변화에 대한 내용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전세계적으로 PCV2 유전형은 어떻게 바뀌어져 왔을까요? Tanya Opriessnig 교수(에딘버러 대학)에 의하면 현재 필드에서 의미있는 PCV2유전형은 PCV2a, PCV2b, 그리고 PCV2d 유전형이며 세계적으로 PCV2의 유전형은 다음과 같이 변이되어 왔다고 합니다. ①2000년 이전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는 필드에서 발견되는 주요 항원은 PCV2a 유전형이었습니다. ②2005년에는 주된 PCV2 유전형이 PCV2b로 이동되었습니다. 즉, 기존의 PCV2a 유전형이 2b로 변이되었고, 이 PCV2b로 인하여 주된 PCV2 발병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이후 2012년까지 PCV2b 유전형이 주된 유전형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③2012년경에 PCV2b 유전형은 PCV2d 유전형으로 커다란 전환이 일어나게 되며 이 후 현재까지 대한민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에서 PCV2d 유전형이 가장 많이 발견되고
세계 최초 d유전형 PCV2 백신, d유전형 병원성 야외주는 d유전형 백신으로 더 잘 방어할 수 있습니다 PCV2d, 포시겐® PCV2 포시겐 PCV2를 알려 드립니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PCV2 유전형과 관련된 내용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PCV2의 유전형이란? PCV2의 유전자는 11가지로 추정되는 ORF(Open Reading Frame)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CV2의 유전형을 구분하는 방법은 11가지의 ORF 중 ORF2라는 부분의 뉴클레오티드(DNA나 RNA 같은 핵산을 이루는 단위체)가 바뀐 부분(nucleotide substitutions)을 총 뉴클레오티드 숫자로 나누어져서 나온 상수(p-distance)를 가지고 판단합니다. 만약 p-distance가 0.035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 해당 바이러스는 새로운 유전형으로 판명받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 ORF2의 뉴클레오티드가 얼마나 바뀌었는지를 가지고 유전형을 구분한다는 거죠. 2. 그렇다면 ORF, 그 중에서도 ORF2는 무엇일까요? ORF(Open Reading Frame)는 단백질로 번역되는 DNA 염기서열을 의미합니다. PCV2의 유전자는 11가지로 추정되는 ORF들이 있으며
세계 최초 d유전형 PCV2 백신, d유전형 병원성 야외주는 d유전형 백신으로 더 잘 방어할 수 있습니다 PCV2d, 포시겐® PCV2 근래 들어 필드에서는 써코바이러스의 타입(유전형, genotype)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우리 농장에 맞는 타입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적인 민간병성기관인 '옵티팜'이 2019년의 PCV2 유전형을 확인한 바로는 국내 농장에서 확인되는 PCV2의 약 75%는 PCV2d 유전형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합니다.(1) 이러한 상황에서 포시겐 PCV2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소개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1. PCV2의 유전형이 무엇일까요? 써코바이러스 2형(PCV2, 이하 PCV2로 칭함)의 타입(유전형, 이하 유전형으로 표시)이 'a형이다', 'b형이다' 혹은 'd형이다'라는 이야기를 근래 들어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이 유전형은 어떻게 구분할까요?(2) PCV2의 유전자는 11가지로 추정되는 ORF(Open Reading Frame)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CV2의 유전형을 구분하는 방법은 11가지의 ORF 중 ORF2라는 부분의 뉴클레오티드(DNA나 RNA 같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이사 서승원)은 지난 8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를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금 전달식은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3층 대한한돈협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습다. 이번 기탁은 한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맺어온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산업 현장의 방역·질병 관리 역량 강화와 더불어,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한돈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입니다. 서승원 대표이사는 “PED, PRRS와 같은 주요 질병으로 인해 한돈농가의 어려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보다 건강한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생산자, 유통업계, 관련 기업 등 산업 종사자 모두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민간 차원
축사 환기만을 체계적으로 다룬 단행본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연암대학교 스마트축산계열 송준익 교수가 지난 10여 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자료와 경험을 바탕으로 축사 공기질 관리에 대한 전문서적 '축사 환기 관리학'을 최근 발간했습니다. 400쪽 분량의 이 책은 우리나라 기후 특성을 반영한 축사 환기 이론과 설계·운영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실상 국내 첫 ‘축사 환기 전용 교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고온다습한 여름, 일교차가 큰 환절기,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 등 해외와는 전혀 다른 계절 환경을 갖고 있어, 그동안 유럽 등지의 환기 매뉴얼을 그대로 번역·적용할 경우 현장에 제대로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송 교수는 “우리 현실에 맞는 환기 이론과 설계 기준이 부재한 상황에서 외국 사례에만 의존해 온 것이 축사 환경 개선의 발목을 잡아왔다”며, 국내 축산업에 적합한 기준과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축사 환기 관리학'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축사시설의 표준 설계도와 환기 시설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 점이 특징입니다. 책에서는 축산과학원 연구원과 연암대학교 교수로
농촌진흥청이 선정하는 ‘2025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에 충남 공주의 송일환 금강축산 대표(대한한돈협회 공주지부장)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로써 송 대표는 양돈 마이스터와 신지식농업인에 이어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까지, 농업계에서 상징성이 큰 세 타이틀을 모두 보유한 ‘3관왕’ 양돈인이 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3일 채소·과수·화훼·특작·축산 4개 부문 5개 품목에서 ‘2025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5인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축산·양돈 부문에서는 영농경력 36년의 송일환 대표가 명인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송일환 명인은 36년간 양돈 농장을 운영하며 발효유 기반 액상사료를 포유 자돈에 급여해 설사 등 질병을 줄이고 폐사율을 낮추는 사양관리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여기에 양돈 자동화 시설과 ICT 기반 돈사 관리 시스템을 구축, 고품질 돈육 생산과 출하 성적 상위권 유지, 생산비 절감 성과를 동시에 이뤄낸 점이 이번 명인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힙니다. 송 명인의 ‘3관왕’ 이력은 한 번의 수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는 2013년 양돈 분야 농업마이스터(전문농업경영인)로 지정된 데 이어, 2022년에는 발효유 급이 기술을 통해 양돈 생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주관하는 ‘2025 축산유통대전’이 이달 11일, 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 본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축산업계를 돌아보고 2026년을 전망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됩니다. 주제는 ‘수요자를 읽는 인공지능(AI), 미래 축산을 열다’입니다. 1부에서는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축산물이력제 이행실태 평가 시상과 같이 올해 축산 유통 발전에 힘쓴 축산 관계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집니다. 2부 포럼에서는 국민·산업·행정 관점 인공지능(AI) 활용 방안이 공유됩니다. 특히, 2026년 축산 트렌드 키워드 발표에서 ‘프라이스 디코딩’을 비롯한 부문별 키워드가 선정된 이유를 데이터에 기반하여 설명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또한, 미래 축산 트렌드와 산업 구조 변화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전문가 패널토론을 통해 향후 축산업이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참여 희망자는 12월 10일까지 포스터 내 정보무늬(큐알코드)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축산업 종사자뿐 아니라 스마트축산, 인공지능 등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축산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