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은 지난달 29일 농업회사법인 ㈜에이스팜(대표 신재민)과 종돈 공급 및 생산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에이스팜은 충청북도 충주시 산척면에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완공될종돈장으로, 모돈 1,000두 규모의 일괄사육 농장입니다.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농장 주변의 논과 밭을 사전에 추가 매입함으로써 향후 질병의 위험성(액비 살포 등)을 차단하는 등 방역적으로 매우 우수한 입지적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농장 주변으로 고속도로가 잘 갖추어져 있어 충청도, 경기도, 강원도 및 경상북도까지 원활한 종돈 공급이 가능한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또한, 에이스팜은 농장 내부의 높은 위생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오염-준청결-청결지역으로 구분하여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농장 내부 출입자를 위한 샤워시설과 외부 차량의 진입을 통제하기 위해 내부에서만 운행되는 사료 및 출하 차량을 별도로 운영할 예정입니다.분뇨처리의 경우 액비 순환시스템 활용하여 악취 민원을 최소화하고, 농장에서 생산되는 양질의 액비는 인근 지역사회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다비육종 관계자는 "공사가 완료되는 2019년 상반기 중으로에이스팜에 다비육종의 고능력 유전자원이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가 지난 2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축산계열 우수 인재들에게 사조그룹 양돈사업부(대표 강화순)의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사조그룹 양돈사업부 장학금'은 연암대학교 축산계열 양돈전공 재학생 가운데 미래 양돈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젊은 우수인재들의 학업을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가 첫 시행되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연암대학교 육근열 총장을 비롯해 사조그룹 강화순 대표이사, 배민호 본부장 및 교직원이 함께 했으며,축산계열 송훈 학생 외 12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1,300만원을 수여했습니다. 사조그룹 양돈사업부 강화순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 계신 학생 여러분들께서는 학업에 매진하여 목표하신 꿈을 반드시 이루길 바란다"며 "향후 꿈이 이루어지면 후학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줄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육근열 총장은 “사조그룹의 이번 장학금 지원에 매우 감사한다"며 "더불어 사조그룹과 연암대학의 상호 협력을 통해 축산계열 학생들의 취업 활성화등 훌륭한 성과가창출되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종돈 전문 기업인 (주)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이 올해도 본사 및 직영, 계열농장 9곳의 직원들이 함께 하는 '다비육종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고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가졌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는 지난 13일 경기도 이천에위치한 장호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올해가 다비육종의 창립 35주년이라 더욱 특별했습니다. 민동수 사장은 인삿말에서 "지금의 다비육종을 있게 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35년 동안 양심·열심·합심의 정신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들을 바탕으로 미래를 향해 새롭게 도약하자"고 말했습니다. 본격적인 체육대회 행사에서는 직원들을 '다비퀸'과 '마블러', 두 팀으로 나뉘어 농구, 피구, 족구, 계주 등 다양한 단체경기가 이어졌으며, 그간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임직원 모두가 단합된 마음으로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다비육종은 창립 35주년을 맞이하여 '다비육종 35년사'를 발간했습니다. '다비육종 35년사'에는 한돈 역사와 함께한 다비육종의 35년 역사와 윤희진 회장의 따뜻한 나눔 이야기, 다비육종과 함께한 임직원, 협력사, 업계 관계자들에 대한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를
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비기술사 2명을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비기술사는 다비육종의 자체 종돈기술사 자격증입니다. 다비육종의 통합생산매뉴얼을 기반으로 전문적인 종돈 사양관리 기술을 갖춘 인재에게 차별화된 자격을 부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첫 자격시험을 실시하였고 올해로 2회 째를 맞이하였습니다(관련 기사). 다비기술사의 응시자격 기준은 다비육종의 생산현장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정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다비육종 통합생산매뉴얼 관련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시시험 및 구술시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다비기술사 자격증과 함께 매월 20만 원의 자격수당이 지급됩니다. 또한, 향후 직영농장의 농장장 등 생산현장 업무 전반에 있어 주요 보직을 담당할 인재로 육성됩니다. 민동수 대표이사는 "다비육종은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꾸준한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돈 산업의 인재 육성을 위해 사내 교육제도와 외부 교육기반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양돈산업의 대표종돈회사인 다비육종(대표 민동수)이 오는 11월 8일 대전 유성의 호텔 ICC에서 제 30회 다비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다비퀸 세미나의 주제는'잘 되는 농장! 건강한 돼지 만들기' 입니다.'다비육종의 육종개량 방향과 현주소(이일주 이사, 다비육종 육종연구소)' 발표를 시작으로 두 개의 잘 되는 농장 사례 발표가 이어집니다. 먼저 다산육종 정명락 대표가 'PSY 30두 달성을 향한 다산육종의 도전' 사례를발표하고, 대덕종돈 조성훈 과장이 '총산 15두, 이유두수 13두 달성을 위한 핵심관리'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건강한 돼지 만들기'에는 건국대학교 수의대 학장인 류영수 교수가 '해외 질병동향 및 양돈장 차단방역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제29회 다비퀸 세미나 이모저모 by 돼지와사람 다비퀸 세미나의 특징 중 하나인 명사 초청 특강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방송인 이성미씨를 초대해 '아들아, 너는 세상을 크게 살아라'라는 주제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세미나 후에는 다비육종 창립 35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제7회 건강한 다비퀸 사진공모전 시상식도 예정되어 있
CJ제일제당이 아주특별하고 독특한 사내 행사를 벌였습니다.바로 임직원의 부모님을 회사로 초청한 것입니다. CJ제일제당은최근 임직원들의 부모님을 회사로 초청해 회사와 사내 문화 등을 소개하는 ‘2018 CJ제일제당 임직원 부모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CJ제일제당은 부모님들에게 자식들이 CJ제일제당의 일원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높여주는 한편, 임직원들에게는 회사에 대한 로열티를 제고하고자 부모님 초청 행사를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본사뿐만 아니라 각 사업장에서도 자체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본사 초청 행사는 CJ제일제당 임직원과 부모, 총 6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부모님들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CJ제일제당 본사를 방문하여 회사에 대한 소개와 함께본사를 둘러보는기회를 가졌습니다. 부모님들은 직장 어린이집 'CJ키즈빌', 쿠킹클래스가 열리는 ‘CJ THE KITCHEN’ 등 CJ제일제당의 복지와 문화가 담겨있는 시설뿐만 아니라사내에 위치한 부속의원인 ‘CJ休클리닉’ 등을 둘러보았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가 회사와 임직원 가족 간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본부가지난달 30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양돈 및 축우 '하반기 절·치·독·해 프로모션 킥오프 데이'를 갖고 2018년 하반기 힘찬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절·치·독·해 프로모션'은 '절실하고, 치열하고, 독하게 해내자!' 라는 슬로건 아래 CJ생물자원사업본부에서 새롭게 시작한 프로모션입니다. 이번 프로모션 회의를 통해 하반기 CJ의 생물자원의목표달성과 고객의 수익향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절·치·독·해 프로모션 킥오프데이'는생물자원 박만규 영업총괄을 비롯한 이재호 마케팅담당, 전국의 영업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절기 활동에 대해 리뷰하는 시간을 가지고, 마케팅에서 제안하는 축종별 하반기 프로모션에 대해 설명하고 논의하였습니다. 양돈파트는 9월 환절기 체력보강용 '사우믹스' 제품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하절기 폭염스트레스에 따른 체내 대사가 불안정한 요즘, 체내대사 활성화 및 스트레스 회복을 위한 생리활성화 믹스제품인 '사우믹스'를 통해 모돈 수태율 개선과 양돈출하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박만규 영업총괄은 “최근 내외부적인 이슈들로 축산 사료업이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C
잠깐 다른 돼지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진짜 '황금돼지'입니다.내년 2019년은 기해년으로 ‘기’(己)가 ‘황’(黃)을 뜻하는 땅을 의미해 ‘황금 돼지띠’, ‘황금 돼지의 해’로 불립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조폐공사가 내년기해년(己亥年) ‘돼지의 해’를 앞두고 행복하고 풍요로운 새해를 기원하며 ‘돼지의 해 미니 골드바’ 3종을 다음달 3일(월) 조기 출시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띠 동물’을 주제로 한 12간지 미니 골드바는 조폐공사가 2014년 갑오년(甲午年) 말의 해를 기념해 시작한 시리즈 제품입니다. 조폐공사의 주화 제조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빼어난 외관을 갖춰 순금 가치 외에 예술적 소장 가치도 높였습니다. 이와 함께 밝은 금빛 케이스에 담아 황금돼지 골드바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조폐공사측은 '돼지는 전통적으로 부를 상징하는 동물로 알려져 왔다'며 '‘돼지의 해 미니 골드바’는 다가오는 기해년에도 좋은 일들이 많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웃음 가득한 아기 돼지의 모습을 담아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돼지의 해 미니 골드바'는 중량 3.75g, 10g, 37.5g 등 세 종류로 조폐공사가 순금 순도(99.99%)와 품질을 보증합니다. 판매가격(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이달 25일 ‘세계수의사의 날’을 맞아 전국 수의 분야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수의사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식품 안전부터 방역까지, ‘필수 전문인력’으로서의 가치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지정된 ‘세계수의사의 날’은 2000년 세계수의사회(WVA)가 창설한 이래, 단순한 동물 진료를 넘어 식품 안전, 전염병 연구, 검역, 동물 복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헌신하는 수의사들을 기념해 왔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수의사, 식품과 건강의 수호자 Veterinarians: Guardians of Food and Health”입니다. 이는 글로벌 식품 공급망의 복잡화와 신종 감염병, 기후변화 등 현대 사회의 위협 속에서 식품 안전과 식량 안보를 책임지는 수의사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축전염병 현장 지킨 수의사들, ‘원헬스’의 주역 실제로 수의사들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식품 안전망의 핵심입니다. 특히 이번 2025년, 2026년 동절기(2025.11~2026.3)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한 구제역(FMD) 3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58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5건 등
[2보] ‘왐(WAAM) 교육’ 일정 변경 및 추가 모집 안내 최근 정부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종사자의 모임 및 행사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함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왐(WAAM) 교육’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생 모집 기간을 오는 2026년 5월 15일(금)까지로 연장하며, 교육은 5월 28일(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6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 교육이 실시됩니다. [1보] 국내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양돈 경영자 교육 과정’이 새로운 수강생을 맞이합니다. 세계 선진농업 마스터 클래스(WAAM, World Advanced Agriculture Masterclass, 이하 ‘왐’ 클래스)가 이달 31일까지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왐’ 클래스는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과 중국의 스마트 양돈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한국형 미래 양돈 모델을 설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양돈 전문 교육 과정입니다. ◈ 글로벌 벤치마킹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조화 이번 6기 과정은 단순한 사육 기술 전수를 넘어 경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