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육종(대표 민동수)은 올해 11월 3일(금) 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 '호텔 리베라 - 유성 다이너스티홀'에서 '제29회 다비퀸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임을 최근 발간된 다비육종 기술정보 여름호를 통해 밝혔습니다. 지난 제28회 다비퀸 세미나는 '다산성 다비퀸 성공시대 - 총산 15,이유 13 실전전략'을 주제로 350여 명의 한돈 경영인 및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는 '국내 최초 PSY 32두 농장의 사례와 다산성 다비퀸의 이유육성율 향상 전략'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다비육종은 최근 직영농장인 성진종돈장(전남 해남 소재)의 최근 6개월(2016.11~2017.4)의 PSY가 32.5두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아프리카 공무원들이 CJ를 방문해 대한민국의 축산 현황과 기술을 견학하는 매우 특별한 경험을 가졌습니다. 지난 12일 아프리카 6개국가 농업개발과정 공무원들은 광교에 위치한 CJ블로썸파크 연구소와 인천공장을 방문하여 짧은 시간이지만, 국내 축산 사업의 현황과 축산기술을 경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날 아프리카 공무원들은 먼저 CJ 연구소에서 CJ그룹과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부문의 사업현황, CJ사료기술 및 혁신제품, 성분분석기기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인천사료 공장으로 이동하여 사료 제조과정을 둘러 보고 축산기술센터 이오형센터장과 신인호 수의사의 '양돈과 닭의 사양관리 및 질병/관리'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사들은 아프리카 공무원들의 평상시 궁금해 했던 질문에 대해 즉석에서 명쾌한 답을 주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번 견학프로그램을 주관한 CJ축산기술센터 이오형센터장은 '현재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부문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등의 해외에 진출해 있지만, 향후에는 글로벌로 나아가 아프리카에도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견학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지도직 공무원들과의 네트워크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전남·전북농업 마이스터 대학생들이 각각 지난 16일과 21일 CJ제일제당의 CJ 블로썸파크 연구소를 방문하였습니다. CJ블라썸 파크는 수원 광교신도시에 위치한 CJ제일제당의 통합 연구시설로서 바이오와 식품, 제약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성일)에서는 전문성과 창조성을 겸비한 농업인재 양성을 위해 도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전남농업마이스터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16일 전남마이스터대학 양돈전공 교육생들은 CJ제일제당연구소를 방문하여 CJ사료 기술 및 혁신제품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21일에는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전북대학교캠퍼스 양돈전공 교육생들도 연구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견학프로그램을 주관한 CJ축산기술센터 이오형 센터장은 “현재 축산기술센터에서는 양돈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뛰어난 전문인력들을 충원하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양돈농가 2세들을 위해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돈농가와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주)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이보균)가 이번달부터 9월까지 제품 배합비 강화뿐만 아니라 '3C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을 밝힌 가운데 '3C'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3C는Clean(청결), Cool(시원), Care(관리)의 앞자를 딴 것입니다. 구체적으로여름철 농장에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시설 환경을 청결하게 하고 사양관리는 돼지가 시원하게 느끼도록 유지하며, 특히 번식돈군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통해 농장에서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꼼꼼히 관리·점검하도록 농장과 함께 문제를 개선하는영업팀의 중점 활동이라고 합니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올 여름 고객농가에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현장에 밀착된 서비스 활동을 통해 양돈 사업의 성패가 달린 여름철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고객 농가들이 좀 더 시원하고 편안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입니다. 갈수록 사료회사의 사료품질이나 가격이 전반적으로 비교우위를 따지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3C' 활동같이 고객과 함께 농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동시에 경쟁력을 키워나가려는 기업의 활동들은 앞으로도 계속되리라 봅니다. 농장이 살고 기업이 생존할 수 있는 길이니까 말입니다. 돼지와사람이 3C 활동에 응원을 보냅
동물약품 전문기업인 우진비앤지(대표 강재구)는 지난 9일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최종 생물학적 제제(백신) 제조소 승인을 받았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우진비앤지는 제조소 승인에 따라 본격적인 제품 생산 뿐만 아니라 그동안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기관에 위탁하여 임상약 제조를 수행해야 했던 과정도 자체공장에서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진비앤지는 이번 승인을 통해 정식제품 등록을 마친 돼지 유행성 설사병 백신(제품명 PED-M)의 본격적인 생산이 가능해져 올해 3분기 판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또한 자체공장에서 임상 제품 제조가 가능해져 추가적인 제품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인 가운데 PED 백신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4~5개 동물용 백신 제품을 추가로 시장에 선보이겠다는 야심찬 계획입니다.
CJ제일제당이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대규모 투자에 나섭니다. CJ제일제당(이하 CJ)은 12일 국내외 식품·소재 등 주력사업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9,000억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국내에 세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식품생산기지를 건설하고, 해외에는 글로벌 1위 식물성 고단백 소재업체 인수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합니다. 이번 투자는이재현 회장 경영 복귀 이후 처음으로 나온 대규모의 투자 계획이며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 속에서 핵심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로의 진화를 실현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J제일제당은 2020년까지 충북 진천에 5,400억원을 투자,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세계 최고 수준의 식품 통합생산기지를 구축합니다. 완공 후에는 연간 생산액이 5,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 8월 착공해 내년 10월 본격 가동 예정인 이 공장은 진천 송두산업단지 내 약 10만평 규모(축구장 46개 넓이)로 건설, 연간 최대 12만톤 물량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예정입니다. 가공식품 공장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CJ제일제당은 이 공장에서 육가공, 냉동가공식품, 가정간편식, 햇반(컵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부문(대표 정근상, 이하 'CJ')은 혹서기에 대비한 여름철 강화사료 공급에 나섰습니다. 지난 9일 CJ는 작년에 이어서 올 여름도 전국적으로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축산 농가에서 건강하게 여름나기를 잘 할 수 있도록 양돈사료를 비롯해 각 축종별로 혹서기 강화사료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양돈장에 있는 가축들도 고온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고온스트레스로 인한 섭취량 저하는 증체저하로 이어지고, 고돈가 시기 출하량 감소 및 등급출현율 하락을 야기합니다. CJ는이번 달부터 사료 내에 사료섭취 및 증체량 향상 위한 에너지 보강 및 감미제, 스트레스 최소화를 위한 비타민 및 광물질 등을 첨가했습니다. 또한 혹서기 수태율 개선을 위한 CJ 만의 사료첨가제 '다산믹스' 공급을 실시합니다. 이를 통해 양돈농가의 재귀발정일 단축 및 실산자 수, 생시자돈 체중 균일성 개선 등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CJ는 앞서 생산 효율을 극대화하는 제품 공급 뿐만 아니라 혹서기를 맞아 제품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달 10일 동원그룹이 두산그룹 계열사인 ‘두산생물자원’의 지분 100%를 353억 원에 인수하는 인수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인수주체는 동원F&B입니다. 두산생물자원은 지난 2007년 12월 ㈜두산이 생물자원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한 자회사로 가축사료 공급부터 사육 관리까지 낙농, 양돈, 양계 등 축산농업 전 과정에 걸쳐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는 회사입니다. 지난해 매출은 846억 원이며 영업이익은 33억 원입니다. 동원그룹은 두산생물자원 인수를 통해 기존 사료전문 계열사인 ‘동원팜스’와 시너지를 창출해낼 계획입니다. 두 회사의 R&D 기술력, 구매력, 영업력 등 노하우가 더해진다면 미래유망산업인 사료사업부문 경쟁력이 배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동원팜스의 지난해 매출은 868억 원입니다. 한편 두산생물자원은 두산그룹의 사업구조 개편으로 인해 M&A 시장에 나왔으며 동원그룹은 실사를 거쳐서 단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거래를 진행해 왔습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이사 서승원)은 지난 8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를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금 전달식은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3층 대한한돈협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습다. 이번 기탁은 한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맺어온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산업 현장의 방역·질병 관리 역량 강화와 더불어,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한돈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입니다. 서승원 대표이사는 “PED, PRRS와 같은 주요 질병으로 인해 한돈농가의 어려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보다 건강한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생산자, 유통업계, 관련 기업 등 산업 종사자 모두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민간 차원
축사 환기만을 체계적으로 다룬 단행본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연암대학교 스마트축산계열 송준익 교수가 지난 10여 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자료와 경험을 바탕으로 축사 공기질 관리에 대한 전문서적 '축사 환기 관리학'을 최근 발간했습니다. 400쪽 분량의 이 책은 우리나라 기후 특성을 반영한 축사 환기 이론과 설계·운영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실상 국내 첫 ‘축사 환기 전용 교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고온다습한 여름, 일교차가 큰 환절기,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 등 해외와는 전혀 다른 계절 환경을 갖고 있어, 그동안 유럽 등지의 환기 매뉴얼을 그대로 번역·적용할 경우 현장에 제대로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송 교수는 “우리 현실에 맞는 환기 이론과 설계 기준이 부재한 상황에서 외국 사례에만 의존해 온 것이 축사 환경 개선의 발목을 잡아왔다”며, 국내 축산업에 적합한 기준과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축사 환기 관리학'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축사시설의 표준 설계도와 환기 시설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 점이 특징입니다. 책에서는 축산과학원 연구원과 연암대학교 교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