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0일 동원그룹이 두산그룹 계열사인 ‘두산생물자원’의 지분 100%를 353억 원에 인수하는 인수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인수주체는 동원F&B입니다. 두산생물자원은 지난 2007년 12월 ㈜두산이 생물자원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한 자회사로 가축사료 공급부터 사육 관리까지 낙농, 양돈, 양계 등 축산농업 전 과정에 걸쳐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는 회사입니다. 지난해 매출은 846억 원이며 영업이익은 33억 원입니다. 동원그룹은 두산생물자원 인수를 통해 기존 사료전문 계열사인 ‘동원팜스’와 시너지를 창출해낼 계획입니다. 두 회사의 R&D 기술력, 구매력, 영업력 등 노하우가 더해진다면 미래유망산업인 사료사업부문 경쟁력이 배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동원팜스의 지난해 매출은 868억 원입니다. 한편 두산생물자원은 두산그룹의 사업구조 개편으로 인해 M&A 시장에 나왔으며 동원그룹은 실사를 거쳐서 단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거래를 진행해 왔습니다.
차원이 다른 구제역 백신이 이번달 본격적인 국내 허가 준비에 들어섰습니다. 지난 30일 (주)파로스백신(이하 '파로스')은 자사가 자체 개발한 구제역 백신, '파로박스'의 국내 농장 임상시험 계획을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3월 23일에 승인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파로스에 따르면 '파로박스'는 세계 최초로 재조합 단백질 항원을 이용하여 만든 구제역 백신이며 금번 임상시험계획 승인에 따라 4월 중순 경 6 곳의 소·돼지 농장에서 백신의 안전성, 유효성, 안정성, 잔류, 이상육 등의시험을 4개월에 걸쳐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시험백신은 국내 백신 제조시설을 통해 위탁 생산하고 있습니다. 파로스 측은 현재 O형 단가, O+A 2가, O+A+Asia1 3가 백신을 개발한 상태이며 이번에 임상시험을 거쳐 허가받을 백신은 'O+A' 2가 백신입니다. 앞서 세가지 백신 모두 자체임상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효능이 확인되었다고 하며 O형 단가 백신의 경우 세계동물보건기구(OIE) 공인 실험기관인 중국의 Lanzhou연구소에서도 효능을 확인하였다고 합니다. 현재 필드에서 사용하고 있는 구제역 백신은 야외 바이러스를 불활화시킨 후 정제한 백신입니다. 반면 파로스의 구제역 백신은 인공
지난 31일 도드람양돈협동조합(이하 도드람)과 농업회사법인㈜다비육종(이하 다비육종)은 양사간 상호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도드람과 다비육종은 2011년부터 GGP농장 공동투자 등을 통해 성공적으로 협력해왔으며, 이번에 도드람이 조합원에게 우수한 유전자원을 원활하게 공급할 목적으로 다비육종에 대한 지분 참여를 통해 양사간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고 3월 31일 공동·협력사업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도드람은 다비육종의 우수하고 안정적인 종돈공급기반을 확보하게 되어 앞으로 도드람 브랜드의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비육종은국내 최대양돈조합인 도드람을 안정적인 종돈고객으로 확보하여 앞으로 GGP돈군 규모화로 종돈의 개량속도를 향상시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진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상호간의 자원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향후 한돈산업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한다는 입장인 가운데 앞으로 한돈산업에 얼마만큼의 시너지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CJ 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부문은 지난 2월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양돈 캠페인 개시회의를 갖고,2017년 힘찬 각오를 새롭게 다졌습니다. 이번 캠페인 개시회의는 생물자원 영업담당 박만규 총괄을 비롯한 전국의 영업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에 2017년의 양돈시황, 양돈신제품 <돈돈러쉬>에 대한 제품 설명을 비롯한 양돈캠페인 배경과 전략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박만규 영업총괄은 “ 최근 AI와 구제역 등 내외부적인 이슈들로 축산업이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CJ가효과적인 신제품 출시 및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여, 미래 양돈산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올 한해 더욱 분주하게 움직이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양돈 "RUSH 930, DOUBLE UP 44”양돈파트는, 9월 30일 이전 최대출하를 목표로 44만톤 달성과 자돈 지점당 44톤 증판 목표를 담아 “RUSH 930, DOUBLE UP 44” 를 슬로건으로 걸고, 고객에게 최고의 수익성을 제시하고, 올 한해 양돈 사료 판매에서 더욱 분발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경쟁사 대비 영양수준의 우위를 확보하고 생산 성적 차별화를 기하고자, 저단백 고아미노산 설계 및 기능성 아미노산 강화하여 신제품
드디어 우리 기술로 만든 효소제가 미국으로 수출되었습니다. 2일 ㈜씨티씨바이오(대표이사 조호연, 우성섭, 성기홍)는 자체 개발 효소제인 '씨티씨자임'을 세계 최대 축산 시장인 미국으로 1월부터 수출을 개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출은 씨티씨바이오가 그간 미국 시장에 문을 두드린지 5년여 만에 이뤄낸 성과로서, 현지에서 제품관련 특허 및 FDA 허가, 미국 사료협회 등록 등의 매우 까다로운 절차를 통과하여 얻은 의미있는 결과입니다. 이번에 씨티씨자임을 수입한 기업은 랜도레이크(LAND O` LAKE)로서 1921년 설립된 미국의 대표적인 농업협동조합이며 현재 2013년도 기준 매출액 16.5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기업형 영농조합 입니다. 이번 수출에 대해 씨티씨바이오의 성기홍 대표는 “이번 우리 효소 제품이 미국으로 수출하는 것 자체만으로 의미가 있지만, 그 대상이 랜도레이크이기 때문에 향후 매출이 급성장할 가능성을 열게 되었다.”며 씨티씨자임의 미국시장 판매 증가에 강한 기대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씨티씨자임'은 베타-만난아제(ß-mannanase)를 주성분으로하는 효소제이며 씨티씨바이오가 자체 기술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개발하였습니다. 돼지 등 가축 사료
올해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부문(대표: 정근상, 이하 'CJ')이 2017년 'GCP 2020'를 향한 힘찬 첫 걸음으로 영업사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습니다. CJ는 지난 1월 19일~20일 이틀에 걸쳐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양돈파트 영업사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양돈 TOP 20 Self learning& Contest (편집자 주: 자기학습과 콘테스트)를 실시하였습니다.CJ는 최근 해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여세를 몰아, 올해 국내 양돈 시장점유율 1위 탈환을 위한 목표 아래 영업사원 역량 강화와 이를 통한 고객 생산성 개선만이 1위 탈환을 위한 핵심이라고 판단,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크게 제품지식, 사양기술, 질병예방, 시설환경, 경영분석 등의 파트로 나누어 △ CJ 양돈제품 소개 및 급이 프로그램(육성, 모돈, 자돈) △ 고성장 위한 이유체중 증가 및 이유자돈 사양관리 △ 수태율 향상 관리 방안 △ 양돈장 환경 관리 등 '20가지 현장에서 고객들의 생산성 개선을 위한 주제'로 첫째날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둘째날은 고객들에게 20가지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콘테스트 형식의 발표력 향상 교
드디어 PED(돼지 유행성 설사병)에 대한 올바른 방어항체 측정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지난달 23일 한수양돈연구소는 주한수 박사가 새로운 PED 방어력 측정 검사법을 개발했다고 연구소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밝혔습니다. PED는 그간 현장에서 (인공) 감염 후 또는 백신 접종 후 실질적인 방어 효과를 숫자로 표시할 수 있는 검사법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다른 일반 질병 검사와 마찬가지로 주로 혈액을 통해 혈중 항체(IgG) 검사를 시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PED의 실질적인 방어 항체는 초유에 분비되는 장관 점막 면역(IgA)이기 때문에 분만 후 모돈으로부터 초유 샘플을 받아 PED 바이러스에 특이적인 IgA 양을 검사해야 했습니다만, 기술적으로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금번 한수양돈연구소에서 바로 모돈 초유에서 이러한 'PED 특이 IgA 항체'를 정량할 수 있는 법을 마침내 개발한 것입니다. 연구소 측은 '사용된 기술은 Immuno peroxidase monolayer assay(IPMA)법이며앞으로 초유를 통한 PED 특이 IgA 항체 역가 측정을 통해 새로이 발생하는 PED 감염 또는 방어 효과의 정도를 예측 가능하다'며 '현장의 컨설턴트 및
(주)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의 기술정보지 다비퀸이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아기돼지를 표지 모델로 하여 겨울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에는 '탕박정산제'와 '올해 사료비 전망'을 주요 이슈로 다루었습니다. 기술정보로는 '동절기 시설 및 방역관리'와 '양돈산업의 숙적 PRRS'를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덴마크 양돈연수 경험을 'Back to the Basic(기본으로 돌아가자)'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사진과 함께 덴마크의 흥미로운 양돈기술을 소상히 소개하였습니다. 사보 관련 문의는 다비육종 홍보부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다비퀸 2017 겨울호 주요 목차▶칼럼-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새해를 기원합니다(민동수)▶양돈이슈-국내 양돈산업의 큰 전환점이 될 탕박 정산제(정중진)▶양돈이슈-간단하게 예측해 본 2017년도 사료비 전망(채승연)▶기술정보-동절기 시설 및 방역관리(공수영)▶현장르포-2016년 덴마크 양돈연수를 다녀와서 Back To Basic(한만식)▶다비뉴스-제28회 다비퀸 세미나 성황리 개최(조연주) 국내 최초 연간 종돈분양 5만두 달성(조연주)▶돼지이야기-돼지 꼬리가 돌돌 말려있는 이유는?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이달 25일 ‘세계수의사의 날’을 맞아 전국 수의 분야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수의사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식품 안전부터 방역까지, ‘필수 전문인력’으로서의 가치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지정된 ‘세계수의사의 날’은 2000년 세계수의사회(WVA)가 창설한 이래, 단순한 동물 진료를 넘어 식품 안전, 전염병 연구, 검역, 동물 복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헌신하는 수의사들을 기념해 왔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수의사, 식품과 건강의 수호자 Veterinarians: Guardians of Food and Health”입니다. 이는 글로벌 식품 공급망의 복잡화와 신종 감염병, 기후변화 등 현대 사회의 위협 속에서 식품 안전과 식량 안보를 책임지는 수의사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축전염병 현장 지킨 수의사들, ‘원헬스’의 주역 실제로 수의사들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식품 안전망의 핵심입니다. 특히 이번 2025년, 2026년 동절기(2025.11~2026.3)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한 구제역(FMD) 3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58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5건 등
[2보] ‘왐(WAAM) 교육’ 일정 변경 및 추가 모집 안내 최근 정부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종사자의 모임 및 행사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함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왐(WAAM) 교육’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생 모집 기간을 오는 2026년 5월 15일(금)까지로 연장하며, 교육은 5월 28일(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6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 교육이 실시됩니다. [1보] 국내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양돈 경영자 교육 과정’이 새로운 수강생을 맞이합니다. 세계 선진농업 마스터 클래스(WAAM, World Advanced Agriculture Masterclass, 이하 ‘왐’ 클래스)가 이달 31일까지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왐’ 클래스는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과 중국의 스마트 양돈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한국형 미래 양돈 모델을 설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양돈 전문 교육 과정입니다. ◈ 글로벌 벤치마킹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조화 이번 6기 과정은 단순한 사육 기술 전수를 넘어 경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