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2분기(6월 1일 기준) 돼지 사육두수 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습니다. 2분기의 사육돼지숫자는 1분기보다 일정 증가하는게 일반적인데 이번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이례적입니다. 모돈 숫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통계청이 밝힌 2분기 기준 전체 돼지 사육두수는 1,108만8천 두 입니다. 이는 전년동기(1131만7천)보다 22만8천 두(-2.0%)가 감소한 수치입니다. 모돈수는 102만3천 두입니다. 역시 전년동기(107만) 대비 4만7천 두(-4.3%)가 줄어들었습니다. 전분기와 비교해서도 전체 사육돼지 및 모돈 모두 감소했습니다. 전체 돼지는 12만 두(-1.1%), 모돈은 1만8천 두 줄었습니다. 월령별 돼지 역시 비슷한 경향을 보입이다. 1분기 대비 2분기 돼지가 감소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17년과 '18년, '19년 자료와 비교해봐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같은 이유에 대해 일선 한 관계자는 '지난해 ASF에 이어 올해 코로나19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한때 2천 원대의 저돈가로 후보돈 입식이 저조하고, 사육의지가 감소한 게 원인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아울러, '분뇨악취에 대한 정부의 강화된 규제 압박도 사육의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코로나19 해외 유입 지속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한돈협회 질병관리본부에 '돼지독감' 대신 'G4신종바이러스' 명칭 요구 -통계청, 6월 소비자물가에서 돼지고기 가격 1년 전보다 16.4% 높아...한우 가격은 10.5% -3일 기재부 차관, '물가관계차관회의'서 '소고기·돼지고기 등 가격 오름 현상 좌시하지 않겠다' 공언 -14일 정부, 내년 최저임금 올해(8,590원)보다 1.5% 인상한 8720원으로 확정 -14일 정부, '한국판 뉴딜' 계획 발표...2025년까지 국고 114조원 직접 투자, 민간·지자체 포함 160조원 투입 -15일 통계청 6월 고용동향 발표,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65.9%로 전년동월대비 1.3%p 하락, 실업률은 4.3%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 ◆7월 일별 도매가격,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6월 29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30명, 해외유입으로 1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여름철 방역 강화 대책 추진' 보도자료를 통해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이 완료되면 중점방역관리 지구를 지정하고 '강화된 방역시설 기준을 갖춘 농장'에 한해 재입식을 허용할 계획이다'고 밝힘 -블룸버그 통신, 1일 중국 정부 관리들 주요 국영회사 대두와 돼지고기 등 미국산 농산물 구매 중지 지시 보도. 중국 당국 관련 입장 표명 없음 -대한한돈협회, 4일 세종 천막농성장 철거 -8일부터 전학년 등교 수업 시작 -18일 북한,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남북관계 위기 -22일 질병관리본부, 전국 내륙 올여름 최고 더위...온열질환 예방위한 건강수칙 준수 당부 -통일부는 2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화상회의를 통해 대남 군사행동 계획을 보류했다고
통계청이 지난해인 2019년 한해 동안 가축사육 및 생산에 투입된 직·간접 비용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지난 22일 발표하였습니다. 양돈장의 경우 '18년에 이어 또다시 소득과 순수익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관련 기사). 정부 자료에서 공식적으로 2년 연속 하락입니다. 상당수의 농장은 적자로 확인된 것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비육돈의 경우 지난해 생산비는 100kg 기준 28만4천 원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전년보다 소폭(1천원, -0.3%) 감소한 것이며 가축비 하락(생체 100kg 73,268원-->69,543원; -5.1%)이 원인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비육돈 두당 소득과 순이익은 각각 2만2천 원, 6천 원 입니다. 전년과 마찬가지로 돼지가격 하락(4,362원→3,140원, -28.0%)이 감소의 원인입니다. 전년에 비해 감소폭이 각각 더욱 컸습니다(-29.0%p, -43.4%p). 마리당 평균 소득과 순수익은 각각 21,567원과 6,339원 입니다. 전년 62,623원과 48,400원과 비교하면 65.6%, 86.9%가 줄어든 셈입니다. '17년과 비교하면 각각 78.2%, 92.6% 감소 입니다. 사육규모별로 살펴 보면 3천 마리 이상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 이하 축평원)이 지난해 축산물 유통정보를 조사·정리한 ‘2019년 축산물 유통실태 보고서’를 발간한 가운데 지난해 돼지의 유통비용률은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축산물 유통실태 보고서는 주요 축산물의 유통가격, 유통경로, 유통비용 등 유통실태 현황에 대한 정보를 담은 것으로 축평원이 지난 2012년부터 발간하고 있습니다. 축평원은 지난해 축산물 유통정보사업 주관기관으로 정식 지정된 바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소·돼지·닭·오리·계란 등 주요 축산물의 유통비용률은 47.8%로 전년 47.5%보다 0.3%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품목별로는 돼지가 44.8%로 가장 적었습니다(닭고기 54.1%, 계란 52.3%, 쇠고기 48.5%, 오리고기 46.7%). 돼지의 유통비용률 44.8%는 전년 대비 0.5%p 상승한 수치 입니다. 지난해 생산자가격(11.5%p)과 소비자가격(10.7%p) 모두 하락한 가운데 평균 유통비용 2만 9,300원(탕박 1등급 기준)이 감소한 결과 입니다. 전년 대비 비육돈의 공급량은 등급판정두수 증가(17,812,764두)로 2.7% 늘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공판장 및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코로나19 현황판(출처: 교육부)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28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7개 시·도 838개 학교가 등교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한돈협회 추진 모돈 감축 실적 저조, 333곳(모돈 8800두 수준) -6일 돈가가 5천 원대 진입, 당분간 상승세 유지 전망 -11일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14조3000억 지급, 정육점 등에서 사용 가능 -14일 롯데마트, 5월 말부터 돼지 직경매로 연 5천 두 직접 구입, 초신선 돼지고기(제품명 '3일 돼지') 판매 계획 -20일 고등학교 3학년 등교 수업을 시작으로 27일부터 고등학교 2학년, 중학교 3학년과 초등학교 1,2학년, 유치원의 등교수업이 예정되로 진행 -중국 지난 4월 돼지고기 수입량 역대 최대인 40만t 기록, 1~4월 수입량 135만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0.4% 증가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여름철 방역 강화 대책 추진' 보도자료를 통해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이 완료되면 중점방역관리 지구를
통계청의 가축동향조사 1분기(3월 1일 기준)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통계청이 집계한 1분기 기준 돼지 사육두수는 1,120만8천 두입니다. 전년동기대비 9천 두(0.1%)가 증가했으며, 전분기대비로는 7만1천 두가 감소(-0.6%)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SF 사태로 인한 살처분·도태(44만7천 두)가 있었고, 재입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사육두수가 회복되는 모양새입니다. 이는 무엇보다 비육돈 숫자가 크게 증가한 요인입니다. 전년동기대비 2만8천두(0.9%)가 늘어났는데 지난 겨울 유난히 따뜻한 날씨에 폐사가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1분기 모돈두수는 104만1천 두 입니다. ASF로 인해 전년동기대비 2만2천 두가 감소(2.1%)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전분기대비는 1만5천 두가 늘어난 것(1.5%)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더불어 2개월령 미만 자돈 숫자도 늘었습니다. 전년동기(0.4%), 전분기(0.8%) 모두 증가했습니다. 사육두수 증가에는 사육농장수가 증가한 요인도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1분기 양돈장 숫자는 6,192호로서 전년동기(0.3%), 전분기(1.0%) 모두 늘어났습니다. 농장당 사육두수는 모두 감소해 1,810두 입니다. 한편 1분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4월 30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765명(해외유입 1,065명*(내국인 91.1%))이며, 이 중 9,059명(84.2%)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4명이고, 격리해제는 137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습니다.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이마트는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말까지 축산 매출을 분석한 결과 국내산 돼지고기 매출 24.5% 늘어(관련 기사)...반찬 활용도 높고 저렴, 영양 공급원 등 이유 -선진, 돼지고기 BI '선진포크한돈'으로 변경 -한돈협회, 3월 한 달간 한돈 뒷다리살 총 3천3백 톤 구매·비축 완료(CJ프레시웨이, 동원F&B, 선진햄 등 전체 12개업체, 5월까지 냉동실 보관, 6월부터 육가공 원료로 이용 예정) -21일 기재부,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코로나19 따른 경기침체 일시적, 등급 전망도 ‘안정적’…“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