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29일 0시 기준 확진 9,583명(격리 중 4,398, 격리해제 5,033, 사망 152) ※ 의사환자 현황(누계): 총 384,558명 중 검사결과 음성 369,530명, 검사 중 15,028명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5일 제주산 돼지고기 홍콩 수출물량(14.5톤) 첫 선적(5년간 매달 30톤) -소방청, 지난해 ASF 검체 수송으로 46건 출동 지원 -5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건' 협력 친서 교환......코로나19와 ASF 남북 공동 대응 주목 -롯데 신동빈 회장, 국내 점포 중 200개 폐점 공언....앞으로 온라인 강화(관련 기사) -6일 한돈협회, 후지 비축 3,300톤(11개 2차 육가공업체)...농식품부 승인 후 시행 예정 -한돈협회, 10% 모돈 자율 감축 참여 지부 안내('19년 11월 이력제 모돈두수 90만4천 두 기준 8월까지 10% 감축, 12월까지 유지 목표...감축 농가 사료구매자금 및 시설현대화자금 등 정부 정책
올겨울은 유난히 따뜻하고, 눈을 보기가 쉽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이 때문에 실제 비육돈 성적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에 따르면 2월 실시한 137호 표본농가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비육돈의 출하일령은 전년(181.5일)보다 0.3일 감소하고, 대신 출하체중은 0.3kg 증가하였다고 밝혔습니다. 1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출하일령은 0.1일 감소하고, 출하체중은 0.4kg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농경연은 올해 사육두수는 전년대비 2% 이내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도축두수는 상반기에는 전년보다 2.9%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반면 하반기는 3.4%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전년(1,781.3만)보다는 0.4%(1,775만) 감소 입니다. 대한한돈협회는 한돈팜스를 이용해 올해 예상 도축두수를 1,760만 두로 예상한 바 있습니다(관련 기사).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1월은 전국 평균기온이 새해 첫날을 제외하고 평년보다 높아, 1973년 이후 가장 높은 2.8℃(평년비교 +3.8℃)로 이례적으로 높았습니다. 평균 최고기온 (7.7℃)과 평균 최저기온(-1.1℃)도 동시에 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이 3월 돼지 관측을 발표하며 예상 돈가를 3,400~3,600원으로 전망했습니다. 농경연은 3월 돼지 사육두수와 모돈두수 모두 전년 동월(각각 1,120만, 106.3만)보다 1.1%(각각 1,108만, 106.3만) 감소할 것으로 내다본 가운데 도축두수는 전년 동월(144만)보다 크게 증가(8.0~11.5%)해 155~160만 두가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작업일수도 많고 이번 겨울 온난한 날씨 등으로 인해 비육돈의 생산성이 향상되었다는게 설명입니다. 이에 따라 3월 평균 돼지 도매가격을 도축두수 증가에 따른 돼지고기 생산량 증가로 전년 동월(3,768원/kg)보다 4.5~9.8% 낮은 3,400~3,600원/kg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2월(1~24일) 도매가격은 전년(3,143원/kg) 보다 1.5% 하락한 kg당 3,095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 온화한 날씨로 비육돈 생산성이 향상된 것에 따른 도축두수 증가가 주요 요인이라는게 농경연의 분석입니다. 이달 21일까지 일평균 도축두수는 전년(75,824두)보다 3.4% 증가한 78,440두 입니다. 2월 도매가격은 한때 2,769원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산업의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10일 농식품부, 인도네시아 발리-인천간 여행객 검역 조치 강화, 인도네시아 ASF 확산 中 -11일 돼지도매가격 3천원대로 상승, 지난 1월 17일 이후 3주만에 복귀 -12일 강원 화천 광역울타리 밖에서 ASF 야생멧돼지 폐사체 2두 발견(누적 3건) -이마트, 이달 6일까지 매출 분석 결과 1~2월 국산 돈육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 14일부터 3일간 한돈 250톤 100g당 990원 할인행사 -18일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국회 농해수위 업무보고 '돈가 안정 위해 수매 계획 없다. 사육두수 자율 감축 필요' 의견....할인행사외 국방부와 군부대 급식 20% 확대 협의 중' -20일 한국은행, 1월 생산자물가 0.2% 상승...코로나19 소비감소로 돼지고기는 하락 -21일 CJ제일제당, 3월부터 자사 '더건강한' 비엔나와 후랑크 돼지고기를 100% 국내산으로 변경, 일부 돈육가공품과 '백설' 제품의 국산 돈육 배합비도 상향 조정 -23일 정부 코로나19 위기단계 '심각'으로 상향...유초중고 개학 3월 9일로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육류 가운데 돼지고기를 가장 선호하는 가운데 대체육류로 닭고기를 뽑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정내 돼지고기 구매량은 매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조사 결과는 지난 22일 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이 주최한 '농업전망 2020'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농경연은 최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중에서 돼지고기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돼지고기가 36.2%로 3명 가운데 1명이 돼지고기를 가장 좋아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닭고기로 29.5%, 쇠고기는 28.6%, 오리고기 5.7% 순이었습니다. 돼지고기 소비에 있어 '가정내 소비'와 '외식 소비'의 비율은 각각 60.5%, 39.5%로 조사되어 대략적으로 3:2의 비율로 파악되었습니다. 예상과 동일하게 가장 좋아하는 부위는 삼겹살입니다. 이어 목살, 갈비, 등심 순 입니다. 이번 조사에서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국산 돼지고기 소비를 줄일 경우 대체 육류로 가장 많이 꼽은 것이 닭고기(47.2%)라는 사실입니다. 수입 돼지고기와 수입 소고기는 각각 13.9%, 12.5%에 불과했으며, 오리고기(17.0%)도 적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이 지난 2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농업전망 2020' 대회에서 올해 돼지 도매가격이 생산량·수입량 모두 감소 불구, 당초 전망치보다 더 낮아질 가능성도 있다고 밝혀 양돈산업 관계자들을 더욱 긴장시켰습니다. 농경연은 지난해 12월 일찌감치 올해 등급판정두수 1,745~1,760만 두, 수입량 33~36만 톤 등을 기초해 돼지고기 예상가격을 3,800~4,100원/kg으로 예상했습니다(관련 기사). 이는 지난해(3,779원)보다 상승이지만, 평년(4,395원)보다 6.7~13.5% 낮은 가격이며, 무엇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일정 사육 규모 이하 농장에서는 생산비 수준 이하의 가격입니다. 통계청의 '18년 축산물생산비 자료에 따르면 올해 예상 돼지가격은 1,000두 이상 2,000두 미만 농장의 생산비(4,074원)와는 비슷하지만, 1000두 미만 농가의 생산비(4,570원)보다는 턱없이 적습니다. 1000두 미만 농가는 지난해 4분기 기준 전체 양돈농가 6,133호 가운데 45.3%(2,776호)에 달합니다. 그런데 농경연은 주 52시간 시행으로 인한 회식 감소, 1인 가구 증가와 이에 따른 구이문화 축소, 외식 감소 등
통계청의 4분기(12월 1일 기준)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돼지 사육두수는 1128만 두로 전년동기대비 5만3천 두(0.5%)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분기대비해서는 43만3천 두(3.7%)가 감소했습니다. ASF 발생에 따른 안락사 및 도태·처분 여파가 주된 요인 입니다. 4분기 모돈수는 102만6천 입니다. 마찬가지로 전년동기대비 3만8천 두(3.5%), 전분기대비 3만7천 두(3.7%) 각각 줄어들었습니다. 사육농장수는 6133호로서 꾸준한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전년동기대비 55호(0.9%), 전분기대비 4호(0.1%) 소폭감소했습니다. 농장당 사육두수는 1839두로 전년동기대비 8두(0.4%) 늘었지만, 전분기대비는 69두(3.9%)가 감소했습니다. 한편 타축종의 사육두수 동향을 살펴보면 4분기 기준 전년동기대비 한·육우, 육계는 증가했고, 산란계, 오리는 감소했으며, 젖소는 동일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육우의 경우 한우 가격 상승 영향입니다.
지난해 소고기 수입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돼지고기 수입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닭고기 수입량도 크게 증가해 또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입 축산물 검사 실적 보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소고기 수입량은 42만7천 톤입니다. 전년 41만6천 톤에 비해 3%(1만1천 톤)가 늘어난 수치이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돼지고기 수입량(42만1천 톤)보다 6천 톤이 많은 양입니다. 소고기 수입량이 돼지고기 수입량을 앞선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가까운 '16년에도 소고기 수입량이 돼지고기를 앞섰습니다. 소고기는 '16년 이후 3년 연속 수입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소고기뿐만 아니라 닭고기도 수입량이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14만 톤으로 전년 12만6천 톤 보다 12% 늘어났습니다. 소고기와 마찬가지로 역대 최대 수입량을 기록했습니다. 증가된 수입량으로 보면 소고기보다 많은 1만5천 톤이 전년에 비해 늘어났습니다. 양고기는 감소했습니다. 오리고기는 두 배로 증가했으나, 양으로 보면 극히 미비한 수준입니다.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