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Q. 포유자돈의 치료비를 대폭 줄여줄 실천방법은? 포유자돈이 설사, 관절염, 피부병 등의 질병에 노출되게 되면 농장으로서는 노동력과 치료비 등 많은 부담을 안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Q. “모돈의 OO와 OO을 안하면 포유자돈이 병에 걸린다!” 농장의 PSY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임신돈사의 위생을 유지하고, 모·자돈간 수직감염을 차단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영상에서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임신 초기의 사료 증량은 경산돈의 경우 이유 후 체형 회복에 도움을 주며, 이를 통해 좋은 번식 성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면, 임신 말기의 사료 증량은 분만 성적에 큰 영향은 없습니다. 오히려 무리한 사료 증량은 모돈 과비를 유발, 난산과 사산 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사료 증량의 경우 반드시 모돈 체형 평가 후 실시합니다. [다음 강의는 '분만 전 사료급여량'으로 이어집니다] 정리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본 콘텐츠는 다비육종의 기술정보지 '다비퀸 2021 여름호'의 일부이며 다비육종의 허락 하에 게재합니다. -돼지와사람] 1. 머리말 다비육종에서는 2020년 자체 성적 분석 자료인 '다비육종 전산성적보고서를 발간하였다. 다비육종 전산성적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다비육종 상위 10% 농가의 연간 이유두수(PSY)는 30,9두로 2015년 30두를 돌파한 이후 30~32두 수준을 유지 중이다. 또한, 다비육종 전체 농가의 성적으로 보았을 경우에는 26.3두로 2014년 이후로 26두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서 발표한 양돈 전산프로그램인 한돈팜스를 사용하는 국내 양돈농가의 2000년 PSY는 21.5두로, 다비육종 전체 평균이 국내 평균에 비해 4.8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질적 성장과 더불어 양적인 측 면에서도 다비육종의 농가 규모는 최근 10년 동안 2배 이상 상승하였다. 다비육종 전산성적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성적 상승의 주요인을 '우수 후보돈 공급이라고 말하고 있다. 2. 우수 후보돈 공급 농가 예시로, 우수 후보돈을 공급받은 농가의 성적변화를 통해 후보돈 공급이 농가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자. [그림 1은 다비육종의 종돈
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Q. 모돈 도태율이 높아서 번식성적이 나아지지가 않아 걱정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번식성적 향상의 답은 모돈 도태의 원인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각 농장마다 모돈 도태율이 높은 주 원인들이 다르기에 농장마다의 번식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한 해답은 일률적이지가 못하답니다. 그 원인을 찾고 해결해야 비로소 고민이 해결될 수 있는 것이죠. 모돈 도태의 원인을 5가지로 분류하고 각각 세부 원인과 해결 방안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여러분 농장의 주된 도태 원인을 파악해 보고, 중앙백신TV와 함께 올바른 해결책을 찾아 번식성적을 훌쩍 높여보세요. 이번 시간에는 ‘모돈 도태원인별 해결 방안’에 대해 함께 배워 봅니다. 자세한 사항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본 콘텐츠는 다비육종의 기술정보지 '다비퀸 2021 여름호'의 일부이며 다비육종의 허락 하에 게재합니다. -돼지와사람] 1. 이유초기 섭취량의 중요성 이유 전후 시기는 돼지의 일생에서 가장 큰 스트레스가 발생되는 구간이며, 이 시기 사양/영양/환경 관리에 문제가 생길 경우 출하까지의 성장 및 생존율에 큰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유자돈 관리는 기존에도 농장의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뽑히고 있었지만, 최근 고능력 모돈의 도입으로 산자수가 늘어나고, 이유체중이 감소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유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본 저자의 경우 양돈제품을 설계하는 입장이기에 "이유 전후 최적의 사료/영양 솔루션"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다. 이 경우 대답은 항상 동일하다. 아무리 가치 있는 솔루션이라도 이유 후 자돈이 사료를 섭취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으므로 "이유 초기 섭취량이 제일 중요합니다”라는 답변을 드리고 있다. 이 답변에는 단순하게 제품이 가진 솔루션이 전달되지 못하는 점도 반영되어 있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이유초기 장내 융모발달/소화촉진을 위한 영양소 공급이 단절되는 부분이다.
강정사양은 모돈이 포유기간 손실된 체형을 회복시키는 과정입니다. 사료량을 증량하거나(3.5~4.0kg/일) 설탕을 급여합니다(200g/일). 이를 통해 농장은 재귀발정일 단축뿐만 아니라 배란율과 배아 착상률, 산자수 등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강정사양 실시 기간은 후보돈의 경우는 교배 7일 전, 이유모돈의 경우는 이유 후부터 발정 전까지 각각 권장합니다. [다음 강의는 '임신돈 사료급여량'으로 이어집니다] 정리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본 콘텐츠는 다비육종의 기술정보지 '다비퀸 2021 여름호'의 일부이며 다비육종의 허락 하에 게재합니다. -돼지와사람] 최근 모돈에서 자궁염이나 방광염 등과 같은 비뇨기와 생식기의 문제로 번식성적에 애를 먹거나 성적 저하를 경험하는 농장이 많다. 물론, 번식성적에 악영향을 미치는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단순히 비뇨기와 생식기에 임상증상이 관찰되면서 이러한 문제가 쉽게 개선되지 않는 경험들이 그것이다. 또한 이러한 임상증상이 있지만 수태율에는 악영향이 없다고 판단하여 등한시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하지만 농장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증상들이 관찰된다면 이는 반드시 원인과 개선사항을 파악하여야 한다. 지금 당장은 직접적으로 생산성적에 악영향을 주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는 언제든 생산성적을 저하시킬 수 있는 위해 요소가 되며 가시적으로 보여지는 것보다 실제적으로는 심각한 상황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를 적절히 관리하기 위해 비뇨기와 생식기에 발생할 수 있는 질환들을 이해하고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식기 감염에 의한 질환과 관리방법● [그림 1] 감염으로 분만후 1~2주일 경과시점에 농이나 삼출물 관찰 양돈장에서 자궁내막염은 흔하게 발생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