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홍 후보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 선거에 도전하면서 사실상 '선거불복'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한한돈협회(이하 한돈협회) 회장 선거가 지난 12일 손세희 후보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그런데 선거 이틀 뒤인 14일 한돈협회장 선거에서 낙마한 이기홍 후보가 내달 10일에 치뤄질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 선거에 공식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서류까지 접수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한돈협회장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을 겸직하여 4년 동안 임기를 맡습니다. 이같은 체계는 제17대 이병모 전 한돈협회장이 임기를 6개월 줄이면서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제18대부터 한돈협회 대의원 투표를 통해 당선된 한돈협회장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에 단독 출마 형식을 빌어 추대되었습니다. 제19대 하태식 회장도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직을 지금까지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준길 선거관리위원장은 "한돈협회장이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직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은 양돈농가들의 암묵적인 약속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손세희 당선인도 11월 1일 한돈협회장 취임에 이어 10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에 당연 오를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기홍 후보가 14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
[대한한돈협회 제20대 회장 선거를 위한 투표가 지난 12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전체 212명의 대의원 가운데 206명(부재자 투표 포함)이 참여하는 등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돼지와사람이 카메라로 이날 현장을 기록해보았습니다. - 돼지와사람]
제20대 대한한돈협회 회장에 손세희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12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손세희 후보는 전체 유효 투표수 206표 가운데 70표(34.0%)를 얻어 최종 차기 대한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수장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함께 경쟁을 벌인 이기용 후보는 61표(29.6%)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장성훈 후보는 48표(23.3%)로 3위, 손종서 후보는 27표(13.1%)로 4위를 차지, 선전을 펼쳤습니다. 이번 선거는 높은 투표 속에 치뤄진 박빙의 승부였습니다. 최종 투표율은 97.2%(206/212명)로 지난 19대 투표율 94.2%보다 3.0%포인트나 높았습니다. 전체 대의원 212명 가운데 6명만이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것입니다. 또한, 1위와 2위의 표 차이는 불과 9표로 승부가 갈렸는데 지난 19대 선거 1위와 2위 표 차이 26표와 비교하면 쉽지 않은 싸움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손세희 당선인은 지난 19대 선거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회장 선거 도전입니다. 네 명의 후보 가운데 가장 젊은 후보라는 특징도 있습니다. 손 당선인은 1968년생으로 충남대학교 축산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백산농장(충남 홍성)을 운영하고
온라인으로 한돈 관련 요리를 배울 수 있는 강좌가 개설되었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한돈자조금)는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과 함께 '한돈 클래스(바로가기)'를 오픈했다고 지난 7일 밝혔습니다. '우리 돼지 한돈의 매력! 요리요정의 신박한 한돈 요리 세계로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오픈한 한돈클래스는 초급자들을 위한 돼지고기 요리 클래스입니다. 돼지고기 육포, 삼겹살 수육, 돼지갈비 후라이드 등 11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튜버 ‘요리요정 이팀장’ 이정웅 강사가 진행합니다. 한돈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101원으로 신청 이후 3개월 동안 수강 가능합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클래스101과의 협업을 통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색다른 한돈 레시피를 배울 수 있도록 한돈 클래스를 구성했다"며, "언제나 밥상 위에서 쉽게 만날 수 있던 돼지고기의 새롭고 특별한 레시피로 우리돼지 한돈을 제대로 배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7일 대한한돈협회 이천지부에서 열린 행사를 끝으로 10회(정책토론회 1, 지역 발표회 9)에 걸친 후보자 합동 토론회 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투표 당일까지 아직 4일간의 기간이 남아 있지만, 코로나19와 연휴 일정을 감안하면 사실상 '대면' 선거운동은 함께 종료된 셈입니다. 2025년까지 한돈산업을 이끌 제20대 한돈협회 회장은 12일 유성호텔에서 212명의 대의원들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이득흔 기자(pigpeoole100@gmail.com)
축산물품질평가원의 '학교급식 축산물 가격산정 표준 모델' 개발 및 적용 사례가 정부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 이하 축평원)은 행정안전부 주최의 '실패 극복사례 공유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2021 대한민국 실패극복사례 공모대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축평원은 이번 공모전에서 ‘학교급식 축산물 가격산정 표준모델 개발·적용’을 주제로 응모해 수상했습니다. 학교급식 축산물 가격산정 표준모델을 개발·적용하는 과정에서 납품 관행 변화를 반대하는 업체와 갈등을 원활하게 극복하고 가치를 공유하는 과정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표준모델은 전국 도매시장 가격 등과 연동하여 축산물 납품가격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등급이나 부위에 따라 합리적인 납품단가를 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축평원은 지난 2018년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 지난해 표준모델 개발을 완료하여 서울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적용하였으며 전국 확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관련 기사). 납품업체와 학교 간 가격협상에 따른 기존의 반복적인 대립을 해소하고, 영양교사의 업무 부담이 완화했다는 평가입니다. 장승진
10월 1일 한돈데이를 맞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10월 한 달 동안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할인 행사를 전개합니다. ‘한돈몰’에서는 10월 5일부터 29일까지 한돈데이 기념 기획세트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행사 기간 평일에만 회원 대상 선착순으로 '한돈데이 기획세트’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쿠팡을 통해서는 8일까지 품목별로 최대 25% 할인된 금액으로 한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전국 한돈 인증점을 통해서는 10일까지 한돈 주메뉴 1인분당 2,000원을 할인 판매하며, 2만원 이상 주메뉴는 1인분당 5,000원을 할인해줍니다. 한돈 인증 식육점에서는 삼겹살, 목살을 100g당 300원 싸게 판매합니다. 한돈자조금은 앞서 한돈데이 당일인 지난 1일과 2일에는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안성팜랜드에서 한돈꾸러미 워크스루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2021 한돈데이 랜선 페스티벌’이 한창입니다(관련 기사). 하태식 위원장은 “올해로 한돈데이가 8회째를 맞은 만큼 더욱 많은 분께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돈데이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한돈데이를 기념해 마련한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와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회(이하 선수회)가 스포츠 인사들을 활용한 한돈의 소비촉진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29일 청담 리베라호텔 제우스홀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하태식 위원장, 박노준 선수회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국가대표 선수를 활용한 한돈 스포츠 마케팅 ▶한돈 소비촉진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 추진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 공동 개최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스포츠와 한돈이 결합된 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콘텐츠 개발 및 교류 활성화 등의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박노준 선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로의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양 기관이 함께 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돈농가에 큰 힘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하태식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회의 적극적인 협력에 든든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그랬던 것처럼 한돈 역시 밥상 위에 국가대표로 널리 인식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