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한돈 나눔을 이어갔습니다. 공주시에 따르면 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는 지난 26일 공주시청 상황실에서 한돈 선물세트 400개(2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습니다. 이날 기탁식에는 송일환 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장과 김웅기 태성동물약품 대표이사가 참석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기탁된 한돈 선물세트는 공주시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공주시지부의 나눔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공주시는 공주시지부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7천만 원 상당의 현물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명절마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한돈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입니다. 송일환 지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한돈
강원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 동물산업융합학과와 우성사료가 국내 축산업의 생산비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연구에 본격 착수합니다. 양 기관은 이달 22일 연구 교류 및 산학연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축산업이 탄소중립 대응과 생산성 향상이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연구성과를 산업 현장에 연결하는 실증 중심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입니다. 협약의 핵심은 가축의 성장 단계와 사육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영양소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정밀사양 최적기술’ 개발입니다. 양 기관은 축종별 정밀 사양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연구 교류를 확대하고, 산업 현장 적용까지 연계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우성사료 한재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사료 및 영양 기술 개발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원대학교 김진수 교수는 “축산 현장에 적용 가능한 정밀사양 모델을 개발해 연구 성과가 실제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연구 교류를 넘어 생산성과 탄소
선진이 선진포크한돈 대리점과 함께하는 파트너 행사를 열고, 2026년 한돈시장 전망과 중장기 사업 방향, 파트너 지원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선진은 이달 23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식육유통BU 2026 파트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파트너 고객과 선진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파트너 시상식과 기념 공연도 함께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선진은 이날 발표에서 최근 고환율과 원가 부담,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외식 채널을 중심으로 소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단기적인 시황 예측보다 본질적인 경쟁력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선진은 향후 시장 대응의 핵심 키워드로 ‘품질’, ‘솔루션’, ‘브랜드’를 제시했습니다.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안정적인 원육 품질을 기반으로, 대리점이 현장에서 겪는 고민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강화하고, 최종 소비자가 선택하는 브랜드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입니다. 이 같은 방향성을 파트너와 함께 실행하기 위해 선진은 영업 및 운영 지원 강화, 선진포크 프리미엄 가이드북 제공 등을 포함한 총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은 최근 강원 강릉(1.17), 경기 안성(1.23), 경기 포천(1.24), 전남 영광(1.26) 등 넓은 지역에 걸쳐 ASF가 발생함에 따라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요인 차단 및 조기 검출을 위해 전국 돼지농장 집중소독, 일제 환경검사, 예찰·검사 강화, 방역실태 점검 등 한층 더 강화된 방역대책을 이달 26일부터 시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수본은 ASF 방역대책의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10개의 행정명령과 6개의 방역기준 공고사항을 시행·점검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축산차량의 거점소독시설 소독 의무화, ▲분뇨 운반차량의 시·도 간 이동 제한, ▲농장 간 축산도구·기자재 공동 사용 금지, ▲ASF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신고 의무화, ▲발생 시 권역화 방역관리, ▲농장 울타리 내 차량 진입 제한, ▲돼지농장 방목사육 금지 등으로, 농장 간 수평전파 및 인위적 전파 차단 등으로, 농장 간 수평전파 및 인위적 전파 차단을 위한 고강도 조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역기준 공고를 통해 ▲축산관계시설 출입자 및 차량에 대한 소독·방역수칙, ▲돼지 입식·거래 시 방역 준수사항, ▲농장
한국돼지수의사회(회장 엄길운)가 최근 ASF의 전국적 확산으로 인한 한돈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 농가, 수의사의 총력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수의사회는 방역컨트롤 타워의 일원화를 통해 환경부와 농식품부로 나뉜 관리 체계를 통합하고, 민간 돼지전문수의사에게 법적 권한을 부여하는 현장 중심 정책으로의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일선 농가에는 철저한 차단방역과 즉각적인 신고를, 수의사에게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한 방역 최전선 활동을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입니다. ASF 전국 확산 위기, 정부·양돈장·돼지 전문 수의사가 하나 되어 총력 대응해야 한다 최근 강원 강릉, 경기 포천, 안성, 전남 영광 등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연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제 ASF는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닌, 전국적인 양돈 산업 붕괴의 위기로 번지고 있다. 이에 한국돼지수의사회는 현재의 방역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며, 더 이상의 확산을 막고 지속 가능한 양돈 산업을 지키기 위해 정부, 양돈장, 그리고 동료 돼지 수의사들에게 다음과 같은 사항을 강력히 호소하고 촉구한다. 첫째, 환
전남 영광 ASF 발생으로 전국적으로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사실상 첫 날인 오늘(27일) 경기 여주와 충남 보령에서 연달아 원인 모를 돈사 화재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먼저 오전 9시 16분경 경기도 여주시 가남면 소재 양돈장에서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분여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돈사 1개 동 일부가 소실되고 자돈 2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이어 오전 10시 14분경 충남 보령시 청라면에 있는 양돈장에서 발생해 역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피해는 컸습니다. 돈사 2개 동이 전소되고 모돈과 자돈 등 돼지 48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여주·보령 두 화재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 발생건수는 모두 18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로 인한 총 재산피해액은 이미 20억원(잠정)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ASF 감염멧돼지 한 마리가 2주 만에 추가되었습니다(관련 기사).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따르면 해당 멧돼지는 10개월령 암컷으로 앞서 지난 25일 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운남리 소재 과수원에서 총기 포획되었습니다. 27일 정밀검사 결과 ASF 양성개체로 확인되어 올해 11번째 감염멧돼지(#4327)로 기록되었습니다. 포획지점은 강원 원주와 충북 제천·충주 경계가 맞닿아 있는 곳입니다. 이들 지역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감염멧돼지가 발견된 바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 23일 안성 발생농장과는 70여 km 떨어져 있습니다.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국내 기술로 개발된 혁신적인 바이러스 소독제가 일본에 이어 미국 특허까지 획득하며 글로벌 방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관련 기사). 유이케미칼(대표 김성철l)은 자사의 ‘셀-라이시스(Cell-Lysis)’ 기반 소독 기술이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최종 특허(US 12,454,659 B2)를 취득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이번에 미국 특허를 받은 기술은 한국화학연구원 박종목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비이온성 계면활성제 3원 조합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세정제 조성물(제품명 순삭솔루션)’입니다(관련 기사). 기존 소독제가 화학 반응을 통해 바이러스 단백질을 변성시키는 방식이었다면, 이 기술은 바이러스의 인지질 외피(Envelope)를 물리적으로 직접 파괴하는 원리를 이용합니다. 코로나19와 같은 인지질 막 구조 바이러스를 30초 이내에 99.99% 이상 제거하면서도, 피부에는 저자극성(Hypoallergenic)을 유지하며 중성 pH를 유지해 안전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금속 부식이나 독성가스 발생 위험이 낮아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가축 사육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최근 ASF로 몸살을 앓고 있는 베트남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입증했습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