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우수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인증을 통과한 동물용 체외진단의료기기 업체가 나왔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지난 2월 '수출목적의 동물용의료기기 및 동물용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고시를 제정(관련 기사)한 이후 이달 9일에 동물용 체외진단의료기기 1개 업체에 대하여 고시에 따른 GMP 인증심사를 완료하고 업계 최초로 인증서를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GMP 인증을 받은 체외진단의료기기 업체는 국내 대표적인 동물질병체외진단기기 전문 제조업체인 '메디안디노스틱(대표 오진식)'입니다. 메디안디노스틱은 구제역, ASF, 오제스키병 진단키트 등을 중국, 베트남 등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검역본부는 메디안디노스틱에 대한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ASF 관련 2개 품목군(고위험성동물전염병 면역 및 유전검사시약, 3등급) 체외진단의료기기 GMP 인증서를 발급했습니다. 인증서의 유효기간은 최초 인증일로부터 3년이며, 향후 지정받은 품목군에 대하여 수출용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용기, 외장, 외부포장 및 첨부문서 등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수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지난 3일 김해시 소재 JW웨딩컨벤션센터에서 ‘제24회 부경양돈농협 양돈전산성적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발표회에는 조합원 및 농장 종사자, 관련 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조합원농가의 생산성적을 전산관리하며 분석자료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199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첫해 8농장을 시작으로 2023년 말에는 120농장이 전산관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회에는 최근 2년 이상 전산기록을 유지하고 있는 94농장을 대상으로 생산성적을 분석하여 발표했습니다. 발표회는 2023년도 생산성 분석, 농장경영 분석, 양돈질병 분석 자료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되었고, 규격돈 출하관리의 중요성이란 주제 발표로 마무리 했습니다. 2023년도 부경양돈농협 조합원농가 평균 생산성적은 상시모돈 299.5두, 분만율 80.9%, 비생산일수 43.4일, 모돈회전율 2.32회전, 평균총산 14.0두, 평균실산 12.8두, 평균이유 11.5두, 포유일수 24.6일, PSY 26.8두, MSY 22.7두를 나타냈습니다. 주제 발표에 앞서 진행된 우수농가 시상식에서는 성적우수 5농가에 대해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수상자는 조합사업을 전이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가 오는 23일 오후 5시 'PRRS 컨트롤 전략,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국내 일선 농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PRRS 백신은 대부분 생독 백신입니다. 세바코리아(제품명 '프로그레시스')가 지난해부터 국내 공급하고 있는 PRRS 백신은 사독 백신입니다(관련 기사). 해당 백신은 유럽에서 개발되었으며, 모돈 프로그램을 통해 PRRS로 인한 번식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자돈에게는 생후 10주령까지 보호하는 강력한 초유면역을 제공합니다. 북미형과 유럽형 PRRS 바이러스 모두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접종 부작용이 없어 임신·포유 등 번식 전 구간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존 생독 백신 접종 그룹에 접종 시 부스팅 면역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3명의 연자가 PRRS 사독 백신에 대해 발표 예정입니다. 먼저 이창희 교수(경상국립대학교 수의과대학)가 'PRRS 발생현황과 통제방안-사독 PRRS 백신의 필요성'을 설명합니다. 이어 박경훈 원장(피그만 동물병원)은 '프로그레시스 국내 적용 사례'를 공유합니다. 끝으로 이현준 팀장(세바코리아 기술지원팀)은 '세바 사독 PRRS 백신 프로그레시스'를 소
스마트 축산식품전문 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2024년 2분기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진은 지난 2020년 ‘Vision 2025’ 선포식을 통해 국내 종합식품기업 TOP 5 도약, 글로벌 매출 30억 불(한화 약 3조 3천억) 달성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채용으로 비전 목표 달성을 위한 인적 자원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모집 분야는 5개 부문 28개 직무입니다. ▲영업/마케팅 8개 직무 ▲생산/품질관리 5개 직무 ▲R&D 2개 직무 ▲IT 5개 직무 ▲경영지원 8개 직무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번 채용은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전 대비 다양한 직무에서 인재를 선발합니다. 특히 영업/마케팅과 경영지원 부문에서 각각 8개 직무를 구성, 적극적인 인재 채용을 진행합니다. 지원은 오는 5월 7일까지 가능합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 검사, 1·2차 면접 순이며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입사 예정입니다. 직무별 업무 내용, 우대사항 등 채용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선진 채용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진 Global Communication
중앙백신연구소의 ‘수이샷 써코-원’이 최근 브라질로 향하는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관련 기사). ‘수이샷 써코-원’은 '돼지 써코바이러스 2형(PCV2)'의 감염을 예방하는 백신입니다. 지난해 브라질에서 품목 등록되었습니다. 앞으로 ‘엘랑코 브라질 지사'를 통해 판매 예정입니다. 브라질은 세계 3위의 양돈 국가입니다. 엘랑코는 글로벌 동물약품 기업입니다. 이 같은 사실은 '수이샷 써코-원'의 품질이 인정받았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수이샷 써코-원'은 세계 1위 양돈 국가인 중국에서도 조만간 판매 예정입니다(관련 기사).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봄은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날씨 및 미세먼지와 황사, 꽃가루와 같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많은 계절이기에 봄 환절기 면역력 관리가 중요합니다. 면역력 증진을 위해서는 달래나 냉이, 주꾸미 등 봄 제철 음식이나 기력 회복에 좋은 보양 식재료를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중 ‘국민 메뉴’인 돼지고기는 체력 보완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가 많이 포함돼 대표적인 면역력 강화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돼지고기, 영양소 풍부해 피로 해소와 면역력 강화, 유해물질 배출에 도움 돼지고기에는 항피로비타민이라 불리는 티아민(비타민 B1)이 풍부한데,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고 피로 해소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신체의 면역 세포 생성에 필요한 아연과 철분, 류신, 라이신 등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항바이러스 기능을 향상시키는 셀레늄은 육류 중 돼지고기에 가장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러한 아연, 아미노산, 셀레늄 등 돼지고기에 다량 함유된 성분들은 몸속에서 ‘메탈로티오닌(Metallothionein)’을 생성해 체내 중금속을 흡착해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돼지고기에는 ‘몸에 좋은
지난 25일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 주최로 '돼지 부종병 컨트롤 전략'을 주제로 한 온라인 세미나가 열렸습니다(관련 기사). 돼지 부종병은 대장균 가운데 시가톡신(Stx2e)을 분비하는 'STEC'라 불리는 대장균에 의해 발생하는 세균성 질병입니다. 일반적으로 돼지의 눈 주위를 중심으로 안면이 붓고 신경증상을 유발하는 대표 증상으로 일선 농가에 잘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부종병 백신이 시판되기 전까지만 해도 예방 및 치료에 어려움을 주는 고질적인 질병 가운데 하나입니다. 과도한 항생제와 산화아연 사용을 유발합니다. 이 같은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있는 부종병 백신은 '톡소이드 백신'입니다. 실제 부종병 임상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인 시가톡신에 대해 돼지 스스로가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세바의 '에코포크 시가'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부종병 톡소이드 백신입니다. 이날 발표에서 채찬희 교수는 부종병 발생 원인과 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채찬희 교수는 준임상형 형태의 부종병 예방을 강조했습니다. 임상형 부종병은 전형적인 부종병 증상(안면, 안검 부종 및 신경증상)을 보입니다. 반면, 준임상형 부종병은 임상증상이 거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종억)가 25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제15회 퓨리나 WSY2500위너스 클럽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올해 수상자는 76농가로 이 가운데 10농가가 WSY3000을 넘어서는 탁월한 성적을 보여주었습니다. WSY3000은 연간 모돈당 3000kg 이상의 돈육생산을 의미합니다. 이날 행사는 측정·달성 가능한 구체적 활동 계획을 통해 WSY3000을 목표로 한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만들어졌습니다. 2023년 최고성적은 MSY 29.7두 WSY 3505kg으로 경북종돈(대표 이희득)이 차지했습니다. 박종억 대표는 "카길 또한 가족기업으로 지금까지 성장해 올 수 있는 원동력은 목적과 가치관에 있다"라며 "기업을 경영하는데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은 우리가 왜 사업을 하는지, 어떻게 사업을 할 것인지에 대한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카길은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세상을 풍요롭게 합니다"라는 목적과 "더 큰 성공을 위하여 사람을 우선 순위에 두고 바르게 일하기"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