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 백신을 연구하는 기업과 정부 관계자가 오랜만에 만났지만 여전히 간극이 좁혀지지 않은 모양새입니다. 기업은 절박하고 정부는 급할게 없어 보입니다. 이를 지켜보는 농가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지난 24일, 국내 동물용 의약품 기업과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대한한돈협회, 양돈 농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ASF 백신 개발 진행 사항 점검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국회 토론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자리입니다(관련 기사). 5월 이후 강원 철원(5.21)과 경북 영천(6.15), 안동(7.2), 예천(7.7) 등의 사육돼지에서 ASF가 연달아 발생했습니다. 대구 군위(6.20)에까지 야생멧돼지를 통한 바이러스 확산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ASF 백신의 조속한 개발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관련 글). 최근 열린 국회 농해수위 회의에서도 ASF 백신 연구 예산이 턱없이 적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습니다(관련 기사). 예산 규모는 정책 우선 순위을 나타냅니다. ASF 백신 개발에는 항원이 될 후보주 선정, 이를 배양하기 위한 세포주 개발, 백신으로서의 효능 및 안전성 시험 등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백신 생산 및 검정 절
방역당국(농림축산검역본부)이 지난 7일 확진된 경북 예천 ASF 발생농장(역대 #44, 1117두 규모 일관사육)을 대상으로 조사한 방역상 문제점을 최근 공개했습니다. 방역당국은 먼저 시설에 있어서 방역실을 통과하지 않고 농장 내부로 진입이 가능한 구조를 미흡사항으로 지적했습니다. 농장 내 청결·오염지역을 구분하지 않고, 전실이 축사와 떨어진 지점에 설치한 것도 문제점으로 짚었습니다. 내부·외부 울타리가 일부 구간에서 설치되지 않은 점도 미흡한 점으로 기록했습니다. 방역관리에 있어서는 ▶농장 부출입구 방역물품(신발소독조, 전용신발, 손소독제) 미비치 ▶거점소독소 소독필증 미보관 ▶발생축사 뒷문 방역물품 미비치 ▶전실 방역물품 미비치 ▶신발소독조 외부 비치 ▶유효기간 경과 소독제 사용 ▶야생동물 관리 및 구서 미흡 등을 차단방역의 미비점으로 열거했습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먼지털이식 조사 결과입니다. 직접적인 발생 원인 가능성과 관련한 구체적인 조사 내용은 공개에서 빠졌습니다. 더욱더 조사 결과에 공감이 가지 않는 이유입니다. 한편 예천 ASF 확진농장은 지난 6일 갑작스런 여러 마리의 모돈 폐사(2일간 4두)를 이유로 지자체에 전염병 의심축 발생 신고를 하였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가 이달 22부터 31일까지 10일간 경북의 돼지열병 발생 위험 12개 시군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합니다. 이번 점검은 ASF가 경북 영천6.15.), 안동(7.2.), 예천(7.6) 등 양돈농장에서 한 달 사이 연달아 발생하고, 야생멧돼지 양성 검출이 지속되는 등 방역에 대한 현장의 긴장감 유지 및 경각심 제고 차원에서 마련되었습니다. 점검 대상 12개 시군은 울진, 영덕, 청송, 포항, 영천, 경주, 청도, 경산, 성주, 문경, 김천, 의성 등입니다. 기점검 및 미사육 등 시군은 제외하였습니다. 점검 10일 동안 농식품부 방역정책국 간부직원(과장, 서기관 등 6명)이 발생위험이 큰 경북 시군을 대상으로 지자체 단체장 또는 부단체장과 면담하고, 해당 시군 재난‧환경‧방역부서의 ASF 재난관리, 야생멧돼지 차단방역 및 양돈농장 방역관리 추진 상황에 대하여 살펴볼 예정입니다. 또한,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하여 농장 및 축산시설에 대한 배수로 정비, 내·외부 울타리 설치 등 대응 조치사항도 꼼꼼히 점검한 후, 미흡 사항은 즉시 보완토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최정록 방역정책국장은 “최근 경북지역
강원도 양구에서 28개월 만에 ASF 감염멧돼지가 나왔습니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따르면 해당 야생멧돼지는 지난 15일 양구군 방산면 오미리 인근 야산에서 폐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4개월령 암컷으로 발견 당시 폐사한 지 3일이 경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7일 정밀검사 결과 양성 개체로 진단되었습니다(#4124). 그런데 양구에서 감염멧돼지가 발견된 것은 지난 '22년 3월이 마지막입니다. 다소 의아한 상황입니다. 그동안 야생멧돼지를 통해 ASF가 순환감염된 것이지, 혹은 북한으로부터 새로 바이러스가 유입되었는지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양구는 북쪽으로는 북한, 동쪽으로는 인제, 서쪽으로는 화천과 철원, 남쪽으로는 춘천과 맞닿아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양구를 비롯해 인제와 화천, 철원, 춘천은 모두 사육돼지에서도 ASF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화천에서는 올해 3월과 4월 감염멧돼지가 5건 확인되었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오늘(7.16)로 경북 안동(7.2)에 이어 예천(7.7)에서 사육돼지에서 ASF가 발생한지 9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현재 안동과 예천의 방역대 및 역학 농장에 대한 정밀·임상 검사가 연일 진행 중입니다만, 다행스럽게도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는 오늘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참여하는 가축질병 방역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ASF 방역 추진 상황과 준비 태세를 점검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환경부, 경북도 및 예천군 등 관계기관별로 ASF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추진 상황을 보고한 후 방역 현안 사항을 논의하였습니다. 회의를 주재한 박범수 차관은 “야생멧돼지 ASF 검출이 경북에 집중된 점을 고려할 때 추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심각한 상황이므로 경북도를 포함한 각 지자체는 경각심을 갖고 방역 조치를 이행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지속되는 상황을 감안하여 매몰지 주변 배수로를 정비하고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장마철 농장 방역요령을 적극적으로 교육‧홍보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한편 예천 사육돼지 ASF 발생 다음날인 8일부
ASF 감염멧돼지 폐사체가 이번에는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 '저수지'에서도 확인되었습니다(관련 기사). 그간 호수, 계곡, 하천, 웅덩이 등에서 발견된 바는 있지만, 저수지는 처음이지 않을까 합니다. 해당 감염멧돼지는 지난 13일 경북 의성군 사곡면 화전리에 위치한 '사곡지'라는 이름의 저수지에서 일반인에 의해 신고되었습니다. 12개월령 성체로 발견 당시 폐사한 지 3일이 경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4일 정밀검사 결과 ASF 양성으로 확인되어 역대 4122번째 감염멧돼지로 기록되었습니다(올해 기준 634번째). 경북에서는 995번째 감염멧돼지입니다. 참고로 해당 멧돼지 발견지점에서 남쪽으로 4km 떨어진 거리에는 천연기념물 '빙계리 얼음골'로 유명한 '빙계 계곡 군립공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남쪽으로 10여 km 더 가면 '팔공산 국립공원'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최근 도내 양돈장서 ASF가 연달아 발생하고 인접 시군으로 확산이 우려되는 심각한 상황이 이어짐에 따라 발생 차단을 위한 긴급 특별방역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지난 2019년 9월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면서 ASF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2023년 12월까지 적어도 사육돼지에서만큼은 비발생 상태를 유지했습니다(감염멧돼지 '22년 2월 첫 발견 이래 15일 기준 누적 995건). 그런데 올해 영덕(1.15) 첫 발생 이후, 영천(6.15), 안동(7.2), 예천(7.6) 등 총 4건의 사육돼지 ASF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야생멧돼지 방역대 포함 빈도에 따른 차별적 농가 방역관리(274호) ▶방역 의식 대전환을 위한 3단계 교육 ▶방역 인프라 재정비 ▶멧돼지 개체수 저감을 위한 멧돼지 포획 강화 등을 추진합니다. 특히, 야생멧돼지 ASF 방역대 내(10km) 농가에서 잇달아 감염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특별방역대책의 하나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 내 발생 위험도가 높은 농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방역 실태 점검을 우선 실시합니다. 점검 내용은 8
배양육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33개 기업들이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 활동을 다짐했습니다. 한돈산업 등 축산업 전체가 긴장할 만합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바이오 미래식품 산업 협의회 창립총회와 발족식을 12일에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발족식에는 국내외 식품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바이오 미래식품 산업 협의회(이하 ‘협의회’)는 배양육을 포함한 바이오 미래식품을 중심으로 전후방 기업 간 협력하고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국바이오협회 산하로 발족되었습니다. 협의회에는 배양육 개발기업과 식품대기업 등 총 33개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했습니다. 식품기업은 대상, CJ제일제당, 샘표식품, HY(구 한국야쿠르트), 신세계푸드 등 5개사, 화학기업은 한화솔루션, 롯데정밀화학 등 2개사입니다. 이 밖에도 배양육 개발사 7개사, 효모 및 대체단백질 개발기업 2개사, 배양배지·세포주·성장인자 개발기업은 14개사, 제조공정 개발기업 3개사입니다. 12일 오전에 개최된 창립총회에서는 초대 회장에 심플플래닛 정일두 대표가 선임되었습니다. 운영위원장에는 한화솔루션 구옥재 상무가, 운영위원으로는 대상 이용기 상무, CJ제일제당 신용욱 상무, 마이크로디지탈 김경남 대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이달 25일 ‘세계수의사의 날’을 맞아 전국 수의 분야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수의사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식품 안전부터 방역까지, ‘필수 전문인력’으로서의 가치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지정된 ‘세계수의사의 날’은 2000년 세계수의사회(WVA)가 창설한 이래, 단순한 동물 진료를 넘어 식품 안전, 전염병 연구, 검역, 동물 복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헌신하는 수의사들을 기념해 왔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수의사, 식품과 건강의 수호자 Veterinarians: Guardians of Food and Health”입니다. 이는 글로벌 식품 공급망의 복잡화와 신종 감염병, 기후변화 등 현대 사회의 위협 속에서 식품 안전과 식량 안보를 책임지는 수의사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축전염병 현장 지킨 수의사들, ‘원헬스’의 주역 실제로 수의사들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식품 안전망의 핵심입니다. 특히 이번 2025년, 2026년 동절기(2025.11~2026.3)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한 구제역(FMD) 3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58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5건 등
[2보] ‘왐(WAAM) 교육’ 일정 변경 및 추가 모집 안내 최근 정부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종사자의 모임 및 행사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함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왐(WAAM) 교육’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생 모집 기간을 오는 2026년 5월 15일(금)까지로 연장하며, 교육은 5월 28일(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6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 교육이 실시됩니다. [1보] 국내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양돈 경영자 교육 과정’이 새로운 수강생을 맞이합니다. 세계 선진농업 마스터 클래스(WAAM, World Advanced Agriculture Masterclass, 이하 ‘왐’ 클래스)가 이달 31일까지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왐’ 클래스는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과 중국의 스마트 양돈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한국형 미래 양돈 모델을 설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양돈 전문 교육 과정입니다. ◈ 글로벌 벤치마킹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조화 이번 6기 과정은 단순한 사육 기술 전수를 넘어 경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