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의 오리지널 부종병 백신, ‘에코포크 시가’는 농장 내에서 부종병으로 인한 임상증상과 준임상 증상을 감소시켜 농장의 생산성적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뛰어난 투자대비수익을 제공하여 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들어가기 돼지부종병(Edema disease of swine; ED)은 병원성 대장균 중 시가톡신(부종병 독소) ‘Stx2e’를 생산하는 부종병 대장균(STEC)에 의해 발생하는 독혈증이다. 일반적으로 자돈이 이유된 후 3일~2주 뒤에 호발하며, 출하 때까지도 발병이 가능하다. 또한, 부종병 대장균은 농장에 상재화 되기 쉬우며, 양성농장은 지금 임상증상이 없더라도 간헐적으로 폭발적인 폐사를 발생시켜 농장에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종병 백신접종은 부종병에 대한 효과적인 예방 조치로 알려져 있다. 최초의 부종병 백신인 '에코포크 시가'는 눈으로 확인되는 임상증상(신경증상, 안면부 및 안검부종)뿐만 아니라, 증체와 사료요구율에 악영향을 미치는 준임상 증상까지 크게 개선할 수 있다. 이 시험은 이러한 에코포크 시가의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시험재료 및 방법 시험 농장 5곳의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한국엘랑코동물약품(대표 정현진)의 PRRS 백신(제품명 프리배선트 PRRS 생독, 이하 프리배선트)이 지난달 22일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최종 품목 허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프리배선트'는 엘랑코 백신연구소가 개발한 첫 양돈백신입니다(관련 기사). 'SD11-21주(리니지1)'를 항원으로 하는 약독화 PRRS 생독백신입니다. 2주령 이상의 자돈뿐만 아니라 후보돈, 경산돈에 1회 1ml 근육 접종을 통해 PRRS에 의한 호흡기·생식기 임상증상을 완화하고 바이러스혈증을 감소시키며, 부가적으로 증체율을 개선할 수 있는 등의 효능을 인정받았습니다. 엘랑코에 따르면 접종 부작용도 낮고 접종 후 26주간 면역이 지속됩니다. 프리배선트는 일선 현장수의사가 최근 주목하고 있는 그리고 빠른 국내 도입을 기다리고 있는 PRRS 백신입니다. 이유는 '리니지1(Lineage 1)' PRRS 바이러스에 특화된 예방 백신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리니지1 바이러스는 우리나라에서 리니지5와 리니지8, Kor 리니지 A, B, C 바이러스 등과 함께 대표적인 북미형 PRRS 바이러스 그룹 중 하나입니다. 중국,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커다란 경제적 피해를 유발하고 있는 'NADC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가 이달 8일부터 26일까지 '봄맞이 포세리스 일당증체 캠페인'으로 사진 전송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참여방법은 포세리스 자돈 접종사진 또는 포세리스를 들고 사진을 찍은 뒤 '세바코리아'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후 사진을 전송하면 됩니다(세바코리아 카카오톡 친구추가 링크). 이번 캠페인에 참가하는 포세리스 고객 50명에게는 치킨 기프트콘을 보내드립니다. 세바코리아는 포세리스 일당증체 캠페인 사진 참가자 대상 중 농장 인터뷰 지원자를 선별하여, 사용자가 이야기하는 포세리스 일당증체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세바코리아 관계자는 "현재 대한민국 포유자돈 3마리 중 1마리에 포세리스가 접종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고객분이 포세리스를 통해 건강한 자돈으로 생산성 증대의 이점을 공유하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포세리스'는 포유자돈의 빈혈과 콕시듐증을 단 한 번의 주사로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전 세계 최초의 원샷 복합 주사제입니다(관련 정보). 현재 탁월한 효과뿐만 아니라 노동력 절감 차원에서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지난 28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제이원호텔 회의실에서 'MSY 개선 프로젝트: CLP 방법론 및 실증 사례'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날 세미나는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 주최했으며, 전국에서 활동 중인 돼지 전문 수의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폐 병변 검사 필요성과 감별방법(채찬희 교수, 서울대학교) ▷흉막폐렴 컨트롤과 CLP 이용 실사례(박병배 원장, 에스벳동물병원) ▷CLP 한국 및 유럽 현황(이현준 차장, 세바코리아) 등이 발표되었습니다. CLP는 글로벌 세바에서 전 세계적으로 운영 중인 '세바 호흡기 관리 프로그램(CEVA LUNG PROGRAM)'을 말합니다. 테블릿 PC와 전용 앱을 이용한 호흡기 전용 도축검사 도구입니다. 사진기와 녹음기, 검사서, 필기구 등을 이용한 기존 도축검사 방법에 비해 비육돈의 호흡기 문제들을 보다 쉽고 빠르게, 효율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검사 직후 보고서가 바로 생성됩니다. 벤치마킹도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농장에서는 적절한 예방접종 프로토콜, 사양관리 방법 등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돈군 호흡기 건강상태를 점점 증진시킴으로써 농장 수익의 향상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첫 발표에 나선 채찬희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지난 2일부로 양돈사료 전 제품에 대해 1kg당 10원 꼴로 가격을 인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가격 인하는 지난 1월 15일 1kg당 30원 인하에 이어 올해 들어서 두 번째 시행입니다. 올해 돼지 도매가격은 고물가 속 한돈소비 위축, 돈육 수입량 증가 등으로 작년보다 하락했으며, 이로 인해 양돈농가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조합원 농가와의 고통분담과 이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추가 가격 인하를 실시하게 됐다는 게 부경양돈농협의 설명입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항상 조합원과 상생하는 협동조합의 가치 실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조합원 양돈농가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주 농협사료에 이어 개별 농축협 사료의 가격 인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관련 기사). 부경양돈농협 이외 제주양돈농협(kg당 10원)과 대구경북양돈농협(kg당 15원)도 가격 인하를 단행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전 사료업체의 즉각적인 사료사료 인하 동참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관련 기사).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농장 성적을 개선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일단 사료 같아요. 사료가 첫 번째이고, 다음은 직원입니다." - 유상준 대표(상준농장, 경북 안동) 정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하이오젠'은 세바의 혁신적인 유행성폐렴 백신으로, 독특한 부형제 이뮤밴트와 최신 마이코플라즈마 야외균주로[1] 만들어졌으며, 1회 접종만으로도 강력한 면역반응을 유도하여 유행성폐렴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유행성폐렴과 백신접종 ‘마이코플라즈마 하이오뉴모니아(M.hyo)’에 의한 유행성폐렴(EP)은 돼지의 증체 저하, 사료요구율 증가, 약품사용량 증가 등으로 양돈산업에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있는 호흡기 질병이다. 특히, 심각한 유행성폐렴의 경우, 돼지 두당 5.7파운드(9,620원)의 손실을 발생시킬 수 있다(Brurch 2007). 이러한 상황에서 유행성폐렴 백신접종은 유행성폐렴에 대한 효과적인 예방 조치로 알려져 있다(Maes 2008). 마이코플라즈마(M.hyo)에 감염되지 않은 돼지가 감염돈과 접촉할 때, 폐에 발생하는 집락화는 백신접종으로 완벽하게 막지는 못하지만, 백신을 접종 받은 개체는 미접종 개체보다 임상증상 발현이 훨씬 적으며 폐병변도 적게 나타난다. 따라서 도축돈의 폐병변 스코어가 낮게 나오는 것은 백신 접종의 효과를 나타내는 중요 지표가 된다. 백신 접종을 통해 제대로 보호받은 돼지들은 폐병변 발생에 의한 피해가 적고 안정적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 양돈종합지원실은 지난달 27일 ‘2024년 부경양돈대학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신설된 부경양돈대학은 조합원 가족을 대상으로 이론, 실무, 체험, 견학 등 여러 과정을 통합 구성한 종합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조합원 교육들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심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참여자들의 전문성 향상에 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첫해 교육에는 10명이 대상자로 선정되어 1여 년간 계획된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할 예정입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조합원농가에 대한 교육지원사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체계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2001년부터 전담 부서를 운영하기 시작했고, 사업규모 성장에 맞춰 현재 양돈종합지원실로 조직 시스템을 완성해왔습니다. 양돈종합지원실은 부경양돈대학 뿐만 아니라 양돈리더과정, 농장 입소교육, 양돈전문 심화교육, 유튜브 동영상 교육, 우수 사례 견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장 전산관리, 농장 생산성 향상 사업, 농가 컨설팅 사업, 양돈질병 종합검진사업, 질병 긴급진단 사업 등 생산 성적 향상을 위한 여러 가지 지도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