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새해에도 ASF 감염멧돼지 소식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올해 첫 감염멧돼지는 경북 상주에서 나왔습니다. 모두 6마리(6개월령)이며, 이들은 지난달 31일 상주시 화동면 어산리에 있는 야산에서 죽은 상태로 한꺼번에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3일 실시한 정밀검사에서 양성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올해 첫 감염멧돼지로 기록되었습니다(#3489-94). 그런데 여기에서 주목할 점은 상주에서는 6개월 만의 추가 발견입니다. 상주는 남쪽으로 충북 옥천·영동, 경북 김천·구미·의성 등과 접해 있습니다. 이들 시군은 현재까지 미발생 지역입니다. 이들 지역까지 ASF가 확산된다면 다음은 충남과 전북, 경남 차례입니다.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이달 3일 국무총리 주재 제33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 축산업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축산분야 2030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성장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축산분야 온실가스 배출원 관리로 발생량 직접 감축 농식품부는 분뇨의 퇴·액비화 과정에서 다량의 온실가스가 발생하므로 분뇨의 정화처리 비중을 25%로 늘리고 에너지화 시설을 30개소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다량의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농가에 온실가스 저감 설비를 56%까지 확대 보급합니다. 또한, 저탄소 사양관리와 축종별 생산성 향상을 통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940만톤 대비 18% 감축한 770만톤 수준으로 줄이고자 합니다. 이는 2030년 예상배출량 1,100만톤의 30%를 줄인다는 것입니다. 축산업을 활용하여 다른 분야의 온실가스 저감 축분을 활용한 바이오가스로 생산된 전기와 폐열을 활용하는 에너지화 단지를 현재 1개소에서 8개소까지 조성하는 등 축분으로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축분 바이오차 활용 확대를 위한 규제 개선과 생산시설 투자를 확대합니다. 현장의 고투입 가축 사육 관행을 저투입, 저배
지난달 ASF 감염멧돼지 발견숫자가 전달에 비해 또 늘어나면서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부산과 경북 영천이 새로운 감염멧돼지 발견시군이 되었습니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따르면 12월 ASF 감염멧돼지 발견건수는 전국적으로 17개 시군에서 모두 92건(마리)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전달과 비교하면 발견시군 숫자는 17개로 동일합니다. 발견건수는 7건이 늘어났습니다. 발견건수 증가세는 지난 7월 이래 6개월 연속입니다. 12월 92건을 광역시도별로 살펴보면 경북에서 70건(76.1%)으로 가장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4마리 가운데 1마리가 경북에서 발견되었다는 얘기입니다. 이어 충북 11건, 강원 10건, 부산 1건 등의 순입니다. 경기에서는 지난달에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시군별로는 영양이 1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영덕이 17건으로 그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안동 10건, 영천 6건, 봉화·단양이 각 5건, 정선·울진·포항이 각 4건, 영월·삼척·제천·충주·청송이 각 3건, 영주·예천·부산이 각 1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발견시군 가운데 단연코 주목되는 곳은 지난달 처음으로 감염멧돼지가 확인된 영천과 부산, 두 곳입니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가 올해에는 저탄소 인증 품목에 돼지와 젖소를 추가할 계획에 있어, 축산물의 저탄소 인증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관련기사). 농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 이하 축평원)은 2023년 총 71개소의 저탄소 인증 한우(거세우) 농장을 지정하면서 인증사업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돼지, 젖소 등 저탄소 인증 축종을 확대할 계획이며, 자세한 정보와 모집 일정 등은 향후 축평원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입니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은 2023년 3월부터 농식품부가 한우 사육 농장에 시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유기축산물, 무항생제축산물, 농장 해썹(HACCP), 동물복지 축산농장, 깨끗한 축산농장 등 위생·안전, 환경 관련 인증을 1개 이상 받은 농가만이 저탄소 인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농가 중에서 정부가 인정한 축산분야의 탄소감축기술을 1개 이상 적용하여 온실가스를 축종별 평균 배출량보다 10%이상 적게 배출한 경우 심사를 거쳐 저탄소 축산물 인증농장으로 지정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한우 사육 농장의 경우 탄소배출 저감 기술로 ▶30개월 미만 조기출하 ▶가축분뇨 관리 ▶에너지 절감 기술을 보
경북 영천에서 ASF 감염멧돼지 4마리가 한꺼번에 추가되었습니다(관련 기사).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따르면 이들 멧돼지는 이달 7일(1마리)과 13일(2마리), 15일(1마리) 영천시 자양면(보현리, 신방리)과 화남면(용계리, 금호리) 일대 야산에서 포획되었습니다. 26일 실시한 정밀검사에서 ASF 양성으로 확진되었습니다. 이로써 경북 영천에서의 감염멧돼지는 모두 5마리로 늘었습니다. 이날 영천서 감염멧돼지가 무더기로 쏟아진 이유는 앞서 22일 영천서 첫 감염멧돼지가 확인된 것을 계기로 다른 영천 멧돼지 시료에 대해 정밀검사를 몰아서 실시했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이번에도 늦장검사 문제가 드러난 것입니다(관련 기사).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총기' 포획되었다는 점입니다. 영천에서 12월 초부터 이미 ASF 감염멧돼지가 확산되었는지도 모른 체 최근까지 총기를 이용해 멧돼지를 잡았다는 얘기입니다. 이에 총소리에 '인위적인 멧돼지 서식처 이동'이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광범위한 추가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영천은 26일 현재까지도 '총기 유보 지역'이 아닌 '확산 우려 지역'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전문가뿐만 아니라 지역 관계자
지난 21일 부산(관련 기사)에 이어 22일 경북 영천(관련 기사)에서 ASF 감염멧돼지가 연달아 확인되어 한돈산업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환경부는 이례적으로 부산 감염멧돼지와 관련해 보도자료를 내었습니다(관련 기사). 하지만, 영천 감염멧돼지에 대해서는 침묵했습니다. 보도자료에서 환경부는 '이번에 ASF 양성이 확인된 부산 금정구 사례는 잠정 야생멧돼지에 의한 전파보다는 차량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해 전파되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역학조사와 함께 바이러스 확산 차단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돼지와사람의 취재 결과 이번 부산과 영천 감염멧돼지 확산 사례에는 몇 가지 큰 문제점을 가진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바이러스가 확산되었는지는 역학조사 결과를 지켜볼 일이지만, 반드시 시정해야 할 사안입니다. 먼저 이번 부산 감염멧돼지는 지난 14일 총기 포획되었고, 시료 채취 이후 렌더링 처리되었는데 렌더링 처리 업체가 위치한 곳이 '영천'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말은 부산 감염멧돼지가 ASF 양성인지도 모른 채 경북 영천으로 이동했다는 얘기입니다. 21일까지 영천은 공식적으로 비발생 지역이었습니다. 부산
현재 발생하는 가축분뇨는 주로 퇴비, 액비 등으로 자원화하거나 정화하여 방류하는 방법으로 처리되고 있다. 정부에서는 가축분뇨의 적절한 처리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가축분뇨의 부정적처리로 인해 미 부숙된 퇴비·액비가 살포되어 악취민원이 발생하고 경종농가에서 사용을 꺼리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2021년 환경부 악취 민원 통계에 따르면 전체 악취 민원(악취배출시설 설치 사업장 기준) 23,511건 중 축산악취가 13,616건(57.9%)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축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축산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개분무시설, 약액세정탑 등의 악취방지시설을 설치·운영하는 농가와 시설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운영주체가 설치·운영하는 시설의 형태가 매우 다양하게 적용되어 있어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악취방지시설의 특성에 맞는 기술지원과 우수기술의 보급이 절실한 실정이다. 2023년 6월 16일에 시행된 '축산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에 따르면 축산업 허가를 신규로 받을 경우 악취를 방지하기 위해 사육시설을 밀폐형 구조로 설치하도록 했으며, 사육농장에 액비순환시스템이나 안개분무시설과 같은
어제 부산에 이어 오늘은 경북 영천에서 ASF 감염멧돼지가 처음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추가 확산이 연달아 발생한 것입니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따르면 해당 영천 감염멧돼지는 7개월령 암컷으로 지난 3일 경북 영천시 화남면 삼창리 소재 야산에서 총기로 포획되었습니다. 22일 실시한 정밀검사 결과 불행히도 ASF 양성으로 진단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천 첫 감염멧돼지로 기록되었습니다(#3458). 이번 영천 감염멧돼지 포획지점은 영천 북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기존 감염멧돼지 발견지점(포항 기북면, #3447)과는 직선거리로 약 29km 떨어져 있습니다. 이에 영천과 인접한 군위군과 7km, 경산시와 13km, 청도군과 27km 거리로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이들 시군은 아직까지 미발생 지역입니다. 또한, 팔공산 국립공원과는 이제 불과 12km 거리여서 가장 우려되는 상황을 앞두고 있습니다. 팔공산 국립공원까지 감염멧돼지가 마침내 이른다면 경남뿐만 아니라 전라지역으로의 추가 확산에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제 전국적으로 ASF 감염멧돼지가 발견된 시군은 모두 41개로 늘었습니다. 경북에서만 12개 시군입니다. 누적 발견건수는 345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이달 25일 ‘세계수의사의 날’을 맞아 전국 수의 분야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수의사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식품 안전부터 방역까지, ‘필수 전문인력’으로서의 가치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지정된 ‘세계수의사의 날’은 2000년 세계수의사회(WVA)가 창설한 이래, 단순한 동물 진료를 넘어 식품 안전, 전염병 연구, 검역, 동물 복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헌신하는 수의사들을 기념해 왔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수의사, 식품과 건강의 수호자 Veterinarians: Guardians of Food and Health”입니다. 이는 글로벌 식품 공급망의 복잡화와 신종 감염병, 기후변화 등 현대 사회의 위협 속에서 식품 안전과 식량 안보를 책임지는 수의사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축전염병 현장 지킨 수의사들, ‘원헬스’의 주역 실제로 수의사들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식품 안전망의 핵심입니다. 특히 이번 2025년, 2026년 동절기(2025.11~2026.3)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한 구제역(FMD) 3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58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5건 등
[2보] ‘왐(WAAM) 교육’ 일정 변경 및 추가 모집 안내 최근 정부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종사자의 모임 및 행사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함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왐(WAAM) 교육’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생 모집 기간을 오는 2026년 5월 15일(금)까지로 연장하며, 교육은 5월 28일(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6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 교육이 실시됩니다. [1보] 국내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양돈 경영자 교육 과정’이 새로운 수강생을 맞이합니다. 세계 선진농업 마스터 클래스(WAAM, World Advanced Agriculture Masterclass, 이하 ‘왐’ 클래스)가 이달 31일까지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왐’ 클래스는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과 중국의 스마트 양돈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한국형 미래 양돈 모델을 설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양돈 전문 교육 과정입니다. ◈ 글로벌 벤치마킹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조화 이번 6기 과정은 단순한 사육 기술 전수를 넘어 경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