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프리미엄 햄 '도드람햄 골드'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도드람햄 골드'는 도드람한돈 91%를 함유한 제품으로 저온숙성 공법을 통해 제조되어 촉촉한 식감과 풍부한 육향이 특징입니다. 또한 도드람은 1년 3개월의 연구 끝에 개발한 한돈 프리믹스를 활용하여 깊은 풍미를 제공하며, 쌀밥과의 조화로 자연스러운 짠 맛을 살렸습니다. '가치소비' 트렌드에 맞춰 자신의 가치와 신념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택한 도드람햄은 '도드람햄 골드' 제품의 플라스틱 뚜껑과 선물포장용기에 플라스틱 사용을 배제하여 탄소 저감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MZ세대를 중심으로 건강한 식재료를 선호하는 식문화에 부응하여 착색제와 소르빈산칼륨 등을 사용하지 않고 식품첨가물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또한 '도드람햄 골드'는 골드와 블랙 색상의 패키지를 사용한 프리미엄 선물세트(9개입)를 함께 출시하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드람햄 골드' 신제품과 선물세트는 전국 하나로마트 매장뿐만 아니라 도드람의 공식 온라인몰인 '도드람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전성호 도드람FC 대표이사는 "신제품 '도드람햄 골드'는 맛과 향을 최적화하기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정신적, 신체적 자극에 대해 경계하고 대항하려는 심신의 변화 과정을 의미한다. 이러한 스트레스 반응은 인류를 포함한 동물의 생존을 위해 발달하였다. 눈앞에 위험이 다가오고 있는데 느긋하게 소화기관에 혈액을 순환하는 것보다 소화를 늦추더라도 신체 말단에 혈액을 보내고 심박수를 올리는 것이 생존에 유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체내에서 해소되지 않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 된다. 과도한 또는 만성적 스트레스가 신체에 가해지면 스트레스 관련 호르몬이 과잉 또는 지속적으로 분비되어 여러 문제점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많은 연구에서 스트레스로 인해 유리된 코르티졸이 흉선과 임파선으로부터 유리된 임파구를 감소시킴으로써 면역기능을 약화시켜 여러 가지 감염질환이나 암에 걸릴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결과를 보고하였다. 또한 심한 스트레스가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 위험 증가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이에 따라 신경내분비계와 면역계 간에 밀접한 상호작용이 있고 스트레스의 발생이 면역계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돼지의 일생일대 위기 상황 스트레스는 인간의 전유물이 아니다. 동물도 사육과정에서 얼마든지 스트레스가 발생할
백두대간한돈과 퓨리나사료가 대한민국 으뜸 한돈 브랜드를 목표로 서로의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24일, 강원도를 대표하는 축산기업인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보담(대표 김도영)과 퓨리나사료(대표 박용순)는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키드호텔에서 전략적인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고품질 프리미엄 축산물 생산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축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날 협약식은 보담의 김도영 대표와 퓨리나사료의 박용순 대표, 그리고 백두대간 회원 농가 및 퓨리나사료 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양사는 상호 발전과 지역 축산업의 성장을 위한 협력사항에 합의하였습니다. 앞으로 퓨리나사료는 백두대간 브랜드협의회 전용사료 생산과 공급, 회원농가의 사양관리 컨설팅 및 지도사업, 권익 보호, 브랜드 홍보와 같은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협약식에서 브랜드 농가협의회 대표 최성원 대표(양지농장)는 "오로지 농가와 소비자 입장만을 생각해서 퓨리나사료를 선택했다"라며, "제일 좋은 파트너로서 서로가 만들어가고 지속적으로 함께 하길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담 김도영 대표는 "오늘 협약식으로 양
'바이오제네시스 바고(Biogenesis Bago, 이하 바고사)'가 최근 대만에서 열린 2023 아시아양돈수의사대회(이하 APVS, 관련 기사)에서 글로벌 동물보건 향상을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이번 APVS에서 바고사는 대형 전시부스와 함께 별도의 심포지엄를 마련하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아시아 전역의 돼지 관련 수의사와 연구자를 만났습니다. 구제역과 같은 국경을 초월한 질병 예방에 대한 회사의 전문성을 소개하고, 동물 보건뿐만 아니라 농장 생산성 향상에 대한 솔루션과 우수 사례를 홍보하였습니다. 심포지엄에서 양돈 글로벌 제품 책임자인 '파쿤도 로메로(Facundo Romero)' 매니저는 양돈질병에 대한 최신 정보를 소개하며 질병으로 야기되는 사회 및 경제적 여파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초국가적 동물 질병의 확산이 늘어나면서 질병이 미치는 경제적 파급력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에 "이들 질병에 대한 예방, 진단 및 대응 전략을 개발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구제역 분야의 권위자이자 바고사의 COO, '로돌포 벨린조니(Rodolfo Bellinzoni)' 박사는 구제역 방역에 있어 백신의 중요성을
안녕하세요. 아이피드에서 전하는 '23년 8월의 '세계 양돈산업 동향'입니다. 중국, 북동부 지역 내 홍수로 곡창지대 피해 막심 2023년 하반기 글로벌 돼지고기 시장 둔화될 것 미국, 2023년 양돈 수익성 하락할 것 유엔식량농업기구(FAO), 2032년 글로벌 유생산량 17% 증가할 것 유엔식량농업기구(FAO), 2032년 글로벌 1인당 육류 소비량 2% 증가할 것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기를 맞아, 알려진 캠핑 장소는 어김없이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통계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캠핑 인구는 지난해 7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2019년 530만명과 비교했을 때 2년 만에 32% 증가한 것입니다. 최근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이른바 ‘먹핑(먹고 마시는 캠핑)’ 트렌드가 유행하면서 식품·유통업계는 간편식부터 소스, 주류 등 야외에서 즐기기 좋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고기부터 시즈닝, 간편식까지 각양각색의 도드람 제품으로 캠핑족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특히 트렌드에 맞는 특별한 미식 캠핑을 원한다면 ‘도드람 뽈항정살’ 구이로 색다른 맛의 경험을 추천합니다. 뽈항정살은 두항정살과 뽈살이 만나는 위치에 있어 돼지 한 마리 당 극소량만 나오는 특수부위로, 쫄깃한 육질과 꼬들꼬들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소금과 후추를 뿌려 구워 먹으면 진한 육즙과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고 찌개에 넣으면 깊은 감칠맛의 국물을 맛 볼 수 있어 술안주로도 좋습니다. 간장, 고추장 등 다양한 양념과 볶아도 육즙과 식감이 잘 어우러져 별미 요리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온라인몰(쿠팡, G마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가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대구 EXCO(엑스코)에서 열리는 '2023 한국국제축산박람회'에서 ’국제 곡물 시황과 글로벌 카길의 품질 경영’을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카길애그리퓨리나의 양돈 세미나는 박람회 둘째 날인 7일 오후 12시 박람회장 내 세미나실(서관 3층 306호)에서 열립니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무료 점심 도시락이 제공됩니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발표에서는 ▶곡물 시장 전망과 구매 및 배합 전략(문정현 박사, 카길애그리퓨리나 구매 및 배합관리부) ▶글로벌 카길의 영양 솔루션(김지훈 박사, 카길 아시아 양돈 기술담당) ▶안정된 품질의 제품 생산 글로벌 전략(김진수 부장, 카길 한국 사업부 품질관리 총괄) 등의 강의를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원료 및 품질을 극복하기 위한 양돈산업 전략을 참석자들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세미나 참석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다만, 이달 25일까지 사전등록(바로가기)이 요구됩니다. 사전등록 인원이 세미나 수용 인원을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카길애그리퓨리나 홈페이지(바로가기) 및 블로그(바로가기)에
무수히 많은 설사의 원인 돼지에서 설사의 발생은 장관에 커다란 손상을 유발하여 생산성 저하와 농가의 경제적 손실로 연결된다. 이러한 돼지의 설사는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등에 의해 발생하는 병원성 설사와 부적절한 사료, 과식, 스트레스 등에 의한 비병원성 설사로 분류할 수 있다. 돼지의 설사는 자돈 구간에 주로 발생한다. 자돈구간은 장관이 충분하게 발달되지 않아 장내 소화효소 분비량이 부족하다. 이 때 과량의 사료를 섭취할 경우 '미소화된 영양소'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것을 '유해 미생물'이 이용하면서 증식하여 과식성 설사가 발생한다. 또한 모돈의 초유로부터 이행된 항체가 생후 3주령에 대부분 소실되어 '면역 공백'이 발생하게 된다. 이때 비위생적인 돈사에서 사육할 경우 병원체의 감염을 통해 설사가 발생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이유 스트레스'도 설사 유발의 원인으로 볼 수 있다. 이유 스트레스는 사육환경의 변화, 고형사료의 전환 및 서열 싸움 등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 돼지에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경우 체내 대사 및 호르몬 등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이에 따라 체내 활성산소 생성이 증가되어 세포의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한다. 결과적으로 장관 세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