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8일 새벽 화성 의심축은 결국 ASF로 진단되었습니다(11두 양성, 64차). 이로써 올해 사육돼지에서의 ASF 발생건수는 9건이 되었습니다. 방역당국은 SOP에 따라 해당 농장 돼지 전체(1100여두)에 대해 살처분 예정입니다. 아울러 8일(일) 오전 1시 30분부터 9일(월) 오전 1시 30분까지 24시간 동안 경기 화성과 인접한 안산·수원·용인·오산·평택 등 5개 시군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번 화성 발생농장 반경 10km(방역대) 내에는 모두 24곳의 양돈장이 돼지 5만2천여 마리를 사육 중입니다. [1보] 7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있는 한 양돈장(비육장, 1100여두 규모)에서 ASF 의심축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농장은 이날 비육돈과 후보돈 다수가 폐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에서 정밀검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2보] 4일 새벽 창녕 의심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ASF(62차)로 확진되었습니다. 이로써 올해 들어 사육돼지에서의 ASF 발생은 7건으로 늘어났습니다. 경남에서는 첫 사례입니다. 방역당국은 SOP에 따라 해당 농장의 전체 돼지를 살처분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확산 차단을 위해 4일 2시 30분부터 5일 2시 30분까지 24시간 동안 경남 창녕을 비롯해, 대구 달성, 경북 청도·고령, 경남 밀양·창원·함안·의령·합천 등 9개 시군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이번 창녕 발생농장 반경 10km 내(방역대)에는 모두 14호 양돈장에서 돼지 3만9천여 마리를 사육 중입니다. [1보] 3일 경남 창녕군 대합면에 있는 한 양돈농장(2,400두 규모)에서 ASF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은 50일령대 돼지 다수가 폐사해 신고했으며, 현재 부검과 함께 가검물 채취는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밀검사 결과는 4일 새벽에 알 수 있을 예정입니다.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2보] 오후 4시 보령 의심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최종 ASF로 확진되었습니다. 이로써 올해 사육돼지 ASF 발생은 모두 6건으로 늘어났습니다(누적 61차). 충남에서는 지난해 11월 당진 이후 두 번째 발생입니다. 방역당국은 SOP에 따라 해당 농장 돼지에 대해 전 두수 살처분과 함께 3일(화) 오후 6시부터 4일(수) 오후 6시까지 24시간 동안 충남 보령·홍성·청양·부여·서천 등 5개 시군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이번 보령 발생농장 반경 10km 내(방역대)에는 모두 221호 양돈장에서 돼지 57만여 마리를 사육 중입니다. [1보] 3일 충남 보령군 청소면 소재 한 양돈장(3,500두 규모, 자돈생산농장)에서 ASF 의심축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농장에서 의뢰된 자돈에 대한 민간병성감정기관의 검사 과정에서 의심증상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남동물위생시험소에서 양성 여부 진단을 위한 정밀검사가 진행 예정입니다.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2보] 오후 11시 고창 의심신고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ASF 양성'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올해 5번째 사육농장 발생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전북에서는 첫 사례입니다. 방역당국은 이번 고창 발생농장 돼지 1만7천여 마리에 대해 전 두수 살처분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만, 방역대 및 역학농장 지정 외 일시이동중지 명령은 없습니다. 고창 발생농장 반경 10km 내에는 모두 10곳의 양돈장이 있으며, 약 4만2천여 마리의 돼지를 사육 중입니다. [1보] 1일 전북 고창 성송면에 있는 양돈장(1만7천6백두 규모, 일관)에서 ASF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은 영광 발생농장(1.26)의 가족농장으로, 자돈 폐사가 평상시보다 이례적으로 증가하자 이를 전북도에 알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금일 늦게라도 정밀검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방역당국은 고창 의심농장이 '양성'으로 판정되더라도 역학농장으로 그간 이동통제·관리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추가적인 일시이동중지 조치는 실시하지 않을 방침으로 알려졌습니다.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2보] 강화 가축전염병 의심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는 최종 구제역으로 확진되었습니다. 혈청형은 O형입니다. 이에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 전체 소 240여 마리에 대해 전 두수 살처분 예정입니다. 농장이 위치한 인천 전체(강화)와 인접 경기 김포 지역에 대해 구제역 발생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심각'으로 상향합니다(나머지 '주의'로 상향). 이들 지역 우제류 농장과 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한 48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습니다. 이번 발생농장 반경 10km 내에는 우제류 농장 349곳이 있습니다. 대부분 소 사육농장(279곳)이며, 돼지농장은 7곳입니다(나머지 염소 54, 사슴 등 9). [1보] 오늘(30일) 오전 인천 강화군 송해면에 있는 한 소 사육농장(250여두 규모)에서 구제역 의심축이 나왔습니다. 해당 농장은 한우와 젖소, 육우를 함께 키우고 있으며, 일부 개체에서 발열과 함께 식욕부진, 침흘림 등이 구제역 의심증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간이진단검사에서 양성(1두)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며 자정 전후 최종 결과를 알 수 있을 예정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
[2보]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포천 의심축은 최종 ASF로 확진되었습니다. 최근 일주일 사이 사육돼지 양성 사례는 3개로 늘어났습니다(17일 강릉, 23일 안성, 24일 포천). 방역당국은 24일 오후 10시부터 25일 오후 10시까지 24시간 동안 경기 포천과 인접 8개 시군(경기 가평·남양주·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 강원 철원·화천)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번 포천 발생농장 반경 10km 내(방역대)에는 모두 56호 양돈장에서 돼지 12만6천여 마리를 사육 중입니다. [1보] 경기도 남부와 북부에서 이틀 연속 ASF 의심환축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포천입니다. 해당 농장은 포천시 관인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모돈에서 이틀 연속 12마리가 폐사하자 24일 오늘 이를 지자체에 알렸습니다. 폐사에 앞서 식불·유사산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오후 4시 현재 가축방역관의 현장 방문과 시료 채취가 완료되어 금일 중 정밀검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 ASF 실시간 현황판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