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북 고창 성송면에 있는 양돈장에서 ASF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은 영광 발생농장(1.26)의 동일 법인 농장으로, 자돈 폐사가 평상시보다 3~4배 증가하자 이를 방역당국에 알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금일 늦게 정밀검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1일 전북 고창 성송면에 있는 양돈장에서 ASF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은 영광 발생농장(1.26)의 동일 법인 농장으로, 자돈 폐사가 평상시보다 3~4배 증가하자 이를 방역당국에 알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금일 늦게 정밀검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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