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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사진] 무용지물 논란 속 날로 등장하는 최첨단 거점소독시설

양주시, 9월 1일부터 유기물 완벽히 제거 가능한 거점 세척-소독 시설 완공 및 운영

 

경기도 양주시가 다음달 1일부터 새로 준공한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합니다. 양주시는 해당 시설에 사업비 15억 4,500만 원을 투입, 대형 화물차에 대한 소독뿐만 아니라 세척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파원이 되는 유기물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폐수정화 장치도 구비했습니다. 한마디로 '최첨단'입니다. 한편 거점소독시설은 여전히 무용지물 논란이 있습니다. 이왕 운영하는 것 제대로 하고, 역학농장 및 역학차량 선정에는 배제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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