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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재입식 기준과 계획을 알려달라'...ASF 희생농가 2차 총궐기 대회

파주 통일동산에서 국회의사당 정문 기자회견까지 돼지와사람이 카메라로 담은 이모저모

강화, 김포, 파주, 연천, 철원 등 ASF 희생농가들이 지난달 20일에 이어 11일 두 번째 총궐기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집회는 파주 통일동산을 시작으로 여의도 국회를 거쳐 청와대로 이어지는 차량을 이용한 시위였습니다. 국회 정문에서는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 조치의 부당함을 호소하고, 재입식 조치와 이동제한 해제 등을 요구했습니다. 

 

돼지와사람은 이번 총궐기대회에도 카메라로 이들 농가의 절박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파주에서 국회까지 시간 순서대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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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코로나 개학연기 사태...겨우 상승조짐 돈가 발목 잡나 코로나19의 전국 확산 조짐에 따라 정부가 23일부로 코로나19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상향하고 아울러 유치원, 초중고 개학을 1주일 뒤인 3월 9일로 잠정 연기했습니다. 사태에 따라 추가 연기도 나올 태세입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는 지난 20일부터 대구와 경북에서 대규모 감염자가 나오면서 악화일로로 급변하고 있습니다. 그간 간간히 유지되던 외부 모임과 행사, 외식, 여행 등이 아예 취소되는 등 코로나19로 변화된 분위기가 최근의 돈가상승 분위기를 불확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소비부진으로 떨어진 돈가에 키워야 할 자돈을 외부에 판매하는 농장까지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는 3월을 기대했던 양돈농가들에 코로나라는 악재가 찬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돼지고기가격은 3,424(등외, 제주제외)원으로 속도는 느리지만 상승 모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상승 모드로 이어질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현재의 돈가 상승 기류는 전통적으로 3월달부터 삼겹살물량이 늘어날 것을 기대하고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물량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관련하여 도드람 관계자는 지난주만 하더라도 "코로나 공포분위기 완화로 삼겹살 행사 수요를 예측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