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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이 코로나19 극복에 애쓰는 의료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한돈자조금, 10일 대구 소재 거점병원 外 13곳에 3천만 원 상당 고단백 간편 간식인 육포 전달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 위원장 하태식)가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구 의료진 지원에 나섰습니다. 대구는 이번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심한 지역입니다. 

 

 

한돈자조금은 대구 거점병원인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을 비롯한 병원 7곳과 각 구별 보건소 7곳 등 총 14곳에 3천만 원 상당의 한돈 육포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습니다.

 

한돈자조금은 의료진이 눈코뜰새 없이 바쁜 가운데에 간편히 섭취할 수 있도록 일부러 고단백 영양 간식인 육포를 준비했습니다. 육포는 개별 포장되어 이날 대구로 출고 됐습니다.

 

 

하태식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밤낮없이 환자를 돌보느라 애쓰고 계신 대구지역의 의료진 및 봉사자분들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에 응원하는 마음으로 물품을 지원하게 되었다”라며, “의료진의 건강이 환자의 건강과 직결된다고 생각해 한돈 육포로 건강과 면역력을 잘 챙기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회장 최재철)는 지난 9일 경북도청을 찾아 경북친환경한돈영농법인과 함께 1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관련 기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되는 이번 성금은 경북지역 내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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