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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국민 요리 스승’ 백종원 대표 새 홍보대사 위촉

10월 1일, 한돈데이 맞춰 신규 TVCF 온에어… 백종원, 한돈 다릿살 소비촉진 홍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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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신뢰도 높은 요식기업인이자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백종원 대표를 새로운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 한돈자조금 관계자와 백종원 대표는 한 자리에 모여 한돈 홍보대사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한돈 배지와 위촉패를 전달하며 한돈이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레시피 개발, 식자재 추천 등을 통해 ‘한돈 다릿살’이 더욱 소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했습니다.

 

백종원 한돈 홍보대사는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모든 사람이 즐겨 찾고 맛과 영양이 뛰어난 한돈 홍보대사가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덧붙여 “특히 한돈 다릿살은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밝힌 적 있듯이 보편적인 레시피가 있다면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는 식재료”라며 “한돈 홍보대사로서 한돈의 우수성은 물론 소비자들이 잘 모르는 다양한 부위와 조리법 등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돈자조금은 한돈데이인 10월 1일부터 백종원 대표가 출연한 ‘밥상 위에 착~’ TV 캠페인을 온에어 합니다. 한돈의 숨겨진 만능부위인 한돈 다릿살의 다양한 요리법과 장점을 ‘착착’ 감기게 표현한 감각적인 영상으로 국민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같은 날 온라인에서는 한돈데이 기념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해 한돈데이 기념 한돈몰 기획전 할인 행사를 안내하고,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돈데이 사이트에서는 ‘백종원 3행시’ 등 댓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 페이스 필터 등 다양한 한돈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2020 한돈데이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백종원 홍보대사를 만나볼 수 있다. 전국 1,000여 개 정육점에 부착된 이벤트 포스터 앞에서 구매한 한돈을 들고 인증샷을 찍어 #3696 혹은 개인 SNS에 올리면 한돈 선물세트, 굿즈 세트, 육포 세트 등을 받을 수 있다. 가장 많이 태그된 정육점에도 총 10곳에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며 동네 정육점을 응원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해당 정육점에서는 백종원 대표가 직접 개발한 뒷다릿살 레시피가 담긴 특별한 리플렛을 배포할 예정이다. ‘한돈 비밀 레그시피’ 리플렛은 각 정육점당 100개 한정 수량으로, 뒷다릿살을 구매하는 소비자라면 받아볼 수 있다.

 

하태식 위원장은 “백종원 홍보대사는 다양한 경험을 통한 정보를 소비자와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공인으로서 우리 돼지 한돈의 장점을 알리기에 최적화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국가대표 외식 사업가의 참신한 감각과 아이디어로 밥상 위의 국가대표인 한돈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10월 1일 한돈데이에는 매년 개최했던 대국민 축제를 개최하지 못하지만, 10월 한 달 내내 즐길 수 있는 비대면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모두 한돈데이를 잊지 않고 건강하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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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기준보다 스스로 더 엄격하게 준비했다' 재입식 농가들이 정부의 강화된 방역의무시설보다 더 높은 기준 완비와 이의 준수로 ASF 재발을 막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지난 24일부터 ASF 희생농가들의 재입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재입식 대상 농가는 모두 205개입니다. 이 가운데 현재 16개 양돈농가가 재입식을 위한 평가를 마쳤고, 지난주 6개 농가가 후보돈 970두를 입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주에도 재입식은 진행됩니다. 이들 농가가 재입식을 위해서는 정부가 정한 8가지 강화된 방역시설을 모두 갖추고, 환경 및 시설에 대한 점검 평가를 통과해야 비로서 돼지 입식이 가능합니다. 평가의 핵심은 외부로부터 농장으로 ASF 바이러스가 전파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입니다. 시설 구비뿐만 아니라 농장의 의지도 중요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경기도청·대한한돈협회 북부지역협의회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합동으로 테스크포스(TF)를 구성, 재입식을 위한 방역시설 기준을 준비하고 농가교육을 하는 등 철저히 준비해왔습니다. 재입식 농가들은 다시는 지난해와 같은 불행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방역시설을 자발적으로 정부 기준보다 한 층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해 왔습니다. 일부 농가에서는 외부울타리 경계에 설치한 외부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