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맑음동두천 15.1℃
  • 맑음대관령 10.8℃
  • 맑음북강릉 15.4℃
  • 구름많음강릉 17.9℃
  • 맑음동해 15.9℃
  • 맑음서울 15.4℃
  • 맑음원주 15.6℃
  • 맑음수원 12.8℃
  • 구름많음대전 14.1℃
  • 구름많음안동 11.3℃
  • 대구 12.4℃
  • 울산 13.7℃
  • 광주 13.4℃
  • 부산 15.0℃
  • 흐림고창 14.0℃
  • 흐림제주 16.5℃
  • 흐림고산 14.9℃
  • 박무서귀포 18.0℃
  • 맑음강화 13.6℃
  • 맑음이천 15.2℃
  • 흐림보은 11.7℃
  • 흐림금산 14.3℃
  • 흐림김해시 13.3℃
  • 흐림강진군 14.8℃
  • 맑음봉화 8.3℃
  • 흐림구미 12.0℃
  • 흐림경주시 13.3℃
  • 흐림거창 11.4℃
  • 흐림합천 12.3℃
  • 흐림거제 13.8℃
기상청 제공

동물복지

채식을 권하는 지하철 광고가 등장했다

동물권 단체, 육식 반대 "난 살 수 있어" 지하철 캠페인 광고

서울 6호선 지하철에 육식을 버리고 채식으로의 전환을 촉구하는 광고가 등장했습니다. 
'난 살 수 있어'라는 타이틀의 이 광고는 동물권 단체 동물해방물결과 비건 문화 대중화팀 너티즈가 공동으로 기획한 지하철 광고 캠페인입니다. 

소, 돼지, 닭의 이미지와 함께 '오늘 스테이크, 삼겹살, 치킨을 먹지 않는다면 이 동물들을 살릴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채식으로의 전환을 권합니다. 또한, 광고 이미지에 표시된 QR 코드나 링크로 접속을 통해 보다 자세한 캠페인 정보(바로가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최 측은 '소, 돼지, 닭 역시 본능적으로 고통보다는 쾌락을, 죽음보다는 삶을 택하는 존재'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기존의 육식 문화를 답습하기보다 경계하는 관점에서 인도적인 선택을 내리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하철 광고는 9일부터 한 달간 서울 6호선 열차 내부에 게재됩니다. 
배너
배너
총 방문자 수
16,096,702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