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프로야구 구단 한화이글스와 협업해 ’불꽃삼겹’을 출시했습니다. ‘불꽃삼겹’은 에어프라이어 전용 2인분(500g)의 삼겹살 제품으로 선진포크한돈 돼지고기에 불꽃특제 간장소스(40g)를 더했습니다. 선진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예년보다 긴 장마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 증세에 시달리는 소비자들을 위로해줄 아이템으로 매운 맛을 기획했고, 보편적인 매운 맛에서 베트남 향신료를 첨가한 이색적인 ‘맵고 짠’ 새로운 맛을 제시해 ‘불꽃삼겹’을 출시하게 됐습니다. ‘불꽃삼겹’은 간편식과 혼밥, 혼술이 자연스러운 트렌드가 된 2030세대와 혼자 사는 직장인, 가사와 업무 병행에 따라 시간이 부족한 워킹맘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또한, 프로야구 무관중 시대를 맞아 ‘집콕족’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전용으로 출시했습니다. ‘불꽃삼겹’의 네이밍은 선진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선진포크한돈의 제품력에 더해진 이색 소스에 대한 이미지와 더불어 불꽃같은 한화이글스의 플레이를 염원하는 팬들의 마음을 담아 지었습니다. ‘불꽃삼겹’은 13일부터 쿠팡을 시작으로 온라인 판매를 진행합니다. 선진은 ‘불꽃삼겹’ 이외에 ‘불꽃등심’(500g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육가공 사업부문 선진FS(대표이사 전원배)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가족친화경영 인증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경영 인증제도는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2008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제도입니다. 관련 법령 준수 여부에서 현장 검증, 재직자 인터뷰까지 이르는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되며, 2018년에는 유효기간 연장, 재인증 업체를 포함해 총 1,201개 기업과 단체가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선진FS는 의사소통 개선 및 직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으며 올해 처음으로 가족친화경영기업 인증을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육아휴직 이용률 및 복귀율 100%’ 기록, 인터뷰를 통해 확인한 회사 가족친화제도에 대한 높은 직원 만족도 등이 높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선진FS의 이번 인증은 올해 신규 인증을 받은 38개 대기업 중 유일한 식품업종 기업입니다. 선진햄 전원배 대표이사는 “가족친화경영기업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더 즐겁고 행복한 일자리, 함께하는 회사가 되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갖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습니다. 강동구 둔촌동 산장가든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선진 임직원과 둔촌2동 주민 5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날 선진 임직원들은 350포기의 김장을 담그고, 주민센터를 통해 강동구 내 저소득가정 100가구에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자사 브랜드돈육 ‘선진포크’와 김구라 핫도그 ‘핫도구라’ 등 김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보쌈고기와 아이들 영양간식도 함께 후원하였습니다. 선진은 둔촌동에 위치한 서울 사무소를 중심으로 다문화가정, 맞벌이가정을 위한 쿠킹클래스,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명절 선물세트, 찬거리 후원 등 식품기업의 특성을 살린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선진은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이라는 기업 미션 아래 많은 사회적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강동구에 위치한 대표기업 중 하나로서, 올 겨울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지난 14일 ‘2018 선진 농·축산 ICT 아이디어 공모전’의 최종 심사 및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3회째를 맞은 올해 공모전의 시상식은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대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총 6팀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습니다.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500만원을 비롯한 총 1,200만원의 상금과 상장 및 선진 입사 시 서류전형 면제의 특전이 제공되었습니다. 영예의 대상은 건국대학교, 중앙대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진 ‘LiveBody’팀에게 돌아갔습니다. LiveBody팀은 ICT 기술 중에서도 가장 첨단기술인 AI 인공신경망을 통해 질병, 건강상태 등 가축 정보를 분석하고 진단하는 스마트 축산 시스템 아이디어를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LiveBody 팀의 박규태 학생(20)은 “고심한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기쁘다. 받은 상금으로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하기 위해 여행을 떠날 것”이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선진은 창의적인 농·축산업 발전 아이디어를 모색 및 젊은 미래 축산인재 발굴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농·축산 ICT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공
축산식품 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양돈계열화 사업부문 선진한마을(대표이사 김영만)이 지난 29일 경북 상주에 위치한 흥룡농장에서 출하 목측 콘테스트, ‘황금의 눈을 찾아라’라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출하 목측(目測) 콘테스트는 출하 예정 돼지의 실제 몸무게를 눈(目)으로 맞추는(測) 경합입니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전국에서 모인 선진한마을 비육 회원 파트너 농장 10곳이 참여하였습니다. 참여한 농장 모두 베테랑 양돈인의 날카로운 시각으로 치열한 접전을 펼쳤습니다. 1차 예선을 통과한 4명이 결승을 올라갔고 파이널 대결에서 다윗농장 박연실 대표가 근소한 차이로 우승하며 첫 대회 최우수상의 영광을 누렸습니다. 이번 출하 목측 콘텐스트는 효율적인 농장 운영에 있어 올바른 출하 시기의 중요성을 직접 몸으로 느껴보는 의미로 진행되었습니다. 단순한 관리 노하우의 공유가 아닌 직접 참여 가능한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을 이루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선진한마을 김영만 대표이사는 “항상 농장에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선진한마을과 노력하는 비육회원 파트너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큰 의미가 있었다.”며 “선진한마을 모든 파트너농장과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지난 27일과 28일 주말, 대부도에서 개최된 ‘제6회 아이사랑 캠핑’의 후원사로 참여, 소비자와의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사랑 캠핑’은 서울문화사에서 주최하는 자녀 동반 캠핑 행사로, 매년 2,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표적 가족 캠핑 행사입니다. 선진은 이번 행사의 컨셉인 ‘해피 할로윈’에 맞춰 특별 이벤트 부스를 설치하고, 포토존 운영, 룰렛과 공 넣기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된 시식 행사에서는 선진의 선진포크로 만든 목심로스 구이와 더불어 신제품으로 개발 중인 큐브목심 꼬치구이, 미박 등심덧살, 선진 소시지 꼬치 구이 등 입맛 당기는 캠핑 요리가 참가자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선진 관계자는 “가족 간의 캠핑이 더욱 즐거울 수 있도록 최고의 돼지고기와 소시지를 준비했다"며, "선진과 함께 먹거리와 즐길 거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즐거운 캠핑이 되셨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워킹맘, 워킹대디 지원사업인 '따뜻한 저녁밥상으로 우리가족 체온 높이기 프로젝트(이하 우리가족 체온 높이기 프로젝트)'의 후원에 나섰습니다. '우리가족 체온 높이기 프로젝트'는 강동구 내 맞벌이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가족 쿠킹클래스’ 입니다. 지난 23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5회의 쿠킹 클래스가 진행되며,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전문 식품교육기관 ‘선진 미트아카데미’에서 개최됩니다. 클래스 커리큘럼은 좋은 식재료 구하는 법, 돼지고기 식재료 상식 등 소비자 팁(Tip) 강의와 요리 레시피 실습으로 구성됩니다. 쿠킹 클래스의 핵심인 레시피 실습에는 선진의 하이엔드 정육점 선진팜에서 판매하는 최고 품질의 식재료가 제공됩니다. 23일 시작된 첫 클래스의 요리는 선진의 고품질 브랜드 돈육 선진포크를 활용한 ‘시래기 돼지볶음’이었습니다. 레시피는 바쁜 맞벌이 살림 속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최대한 간결한 요리로 구성했습니다. 특히 ‘요리로 대화하는 우리가족’이라는 쿠킹클래스 취지에 맞춰, 부모-자녀 간 협동으로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도록 했습니다. 선진 식육유통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2018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이번 18일(목)부터 6일간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에코락(樂)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관람은 무료이며 어린이들만의 재치와 상상력, 사회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는 2011년 처음 시작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행사이며 선진의 임직원, 고객 및 협력사의 자녀 중 13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선진의 대표 문화 상생활동입니다. 올해는 ‘함께 나누는 넉넉한 세상’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특별히 선진 중국 법인의 선진가족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보다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입니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울산 매산초등학교 2학년 허예지 어린이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자신이 느끼는 두 가지 감정을 하나의 자화상에 녹여낸 이 작품은 색연필로 그려낸 부드러운 색감, ‘함께 나누는 넉넉한 세상’을 표현한 독특한 시선이 매우 인상깊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이 밖에도 어린이의 순수함과 동심이 돋보이는 다양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어린이들의 작품을 보는 것만으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