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식육문화연구원이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약산돼지’에서 ‘제15회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시험에는 식육업계 종사자를 비롯해 예비 외식업 창업자 등 다양한 참가자 36명이 응시했습니다. 이는 특정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운영됐던 14회차를 제외하면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선진 측은 그릴링마이스터 자격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업계를 넘어 대중으로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릴링마이스터’는 2021년부터 선진 식육문화연구원이 주요 기관의 자문을 받고 운영 중인 민간 자격 제도입니다. 시험은 돼지고기 문화와 생산, 영양학적 품질을 다루는 온라인 필기시험과 온도 제어, 시어링(Searing), 마이야르(Maillard) 반응 원리 등 실무 조리 기능을 평가하는 실기시험으로 구성되어 전문성을 엄격히 검증합니다. 선진은 보다 많은 이들이 육류의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구이 방식을 익힐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고기를 굽는 기술을 넘어, 원육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건전한 육류 소비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방침입니다. 선진 이경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삼성웰스토리가 주최하는 B2B 식음박람회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에 참가해 급식과 외식 시장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육가공 제품 경쟁력을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대상, CJ제일제당, 오뚜기 등 국내 주요 식품 기업 약 100여 개사가 참여하고 3,000여 명의 관계자가 참관한 대규모 B2B 장입니다. 선진은 이번 박람회에서 ‘급식부터 외식까지, 함박·패티·떡갈비까지 모두 선진’을 콘셉트로 내세워 다양한 채널에 적용 가능한 육가공 라인업을 집중 소개했습니다. 특히 단체급식에서 활용도가 높은 함박류와 적전류를 중심으로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메뉴 제안형 전시를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외식 채널 맞춤형 제품과 군부대 주력 제품군을 별도로 전시하며 채널별 맞춤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급식, 외식, 특수채널을 아우르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음을 알리는 동시에, 어떠한 사업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공급 역량을 부각했습니다. 선진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삼성웰스토리와의 전략적 협력 관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예년보다 길고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여름에 대비하여, 한돈 농가의 생산성 하락을 막기 위한 ‘하절기 맞춤형 대응 프로그램’을 오는 14일부터 본격 가동합니다. 기상청은 올여름이 예년보다 길고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가축의 섭취량 저하와 생산성 하락 등 현장 어려움이 컸던 만큼, 올해 역시 유사한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선진은 더위가 시작되기 전의 관리 수준이 연간 성적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라고 판단하고 선제 대응에 나섰습니다. 선진은 4월부터 11월까지 양돈, 비육우, 낙농 등 축종별 생리 특성과 사양 단계에 맞춘 단계별 특별처방 사료를 공급합니다. 특히 양돈 부문은 ‘Early Out’ 전략을 중심으로 더위가 본격화되기 전 출하 시점을 앞당기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구체적으로 4월부터 6월 말까지는 에너지 강화를 통해 돼지의 증체 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리고, 이를 통해 출하 시점을 앞당겨 돈사 내 밀사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합니다. 이어 7월부터 9월까지는 ‘Build-Up’ 단계로 전환하여 에너지 이용 효율을 높임으로써, 섭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식육문화연구원이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돈 고기집 하양본점’에서 ‘제14회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자격시험은 선진포크한돈을 사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돈’의 임직원 및 관계자 38명이 단체 응시했습니다. 선진은 파트너사 매장 직원들의 조리 능력을 전문가 수준으로 상향 평준화하여, 고객에게 일관된 맛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자격을 기획했습니다. 특히 이번 실기시험이 치러진 대구 인근 지역은 과거부터 육류 소비와 구이 문화가 발달해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선진은 이러한 환경에 맞춰 실제 매장 현장에서 고기를 굽는 인력들이 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적인 조리 기술을 체득할 수 있도록 시험 과정을 구성했습니다. 시험에 응시한 ‘돈’ 관계자는 “선진의 우수한 원육을 가장 맛있게 굽는 법을 과학적인 데이터로 배울 수 있는기회였다”며, “전 직원이 전문가 자격을 취득해 고객에게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그릴링마이스터’는 2021년부터 선진 식육문화연구원이 운영 중인 민간 자격으로, 축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며 국내 한돈산업에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ASF 발생 건수는 22건(3월 5일 기준)으로 최근 몇 년간의 발생 추이를 웃돌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 13만 두 이상의 돼지가 살처분되는 등 상황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 역시 특별방역기간을 3월까지 연장하고 일제검사와 도축장 출하 돼지 검사 강화 등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위기 속에서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고객 및 계열 농장의 생산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차단 방역과 현장 관리, 사료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선제적 방역 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외부 병원체 유입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30년 차단방역 원칙, ‘1일 1농장 운송시스템’ 선진의 ‘1일 1농장 운송시스템’은 방역 관리의 핵심입니다. 하루에 한 농장만 방문하는 운송 체계를 통해 농장 간 질병의 교차 감염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고객 농장에 종돈을 분양한 이후에는 계면활성제를 활용해 즉시 차량 소독을 실시하고, 세차 및 소독 여부를 일일 단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세
선진의 양돈계열화 사업을 담당하는 선진한마을은 지난달 23일 대전 KW컨벤션에서 ‘ADVANCE136 2025 결산 및 2026 발대식’을 열고, 지난 한 해 캠페인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운영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행사에는 선진한마을 임직원과 비육회원 농가가 참석했습니다. ‘ADVANCE136’은 생산성 10% 향상, 회원 수 30% 확대, 연간 출하두수 60만 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선진한마을의 핵심 경영 슬로건입니다. 현장 중심 성과를 통해 농가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축산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선진한마을은 2025년 캠페인 운영 결과, 참여 농가의 사양관리 개선을 바탕으로 사료요구율(FCR)이 평균 2.82 수준으로 개선됐고, 일당증체량(ADG)은 811g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육장 회전일(소독기간 포함)은 3.08회전으로 집계됐습니다. 선진한마을은 농가 현장에서 축적된 관리 데이터와 맞춤형 컨설팅, 회원 간 노하우 공유가 결합된 결과로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여름철 고온 스트레스가 사료섭취 감소와 폐사율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하절기 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농장에 설치된 데이터 기반 모니터
선진이 선진포크한돈 대리점과 함께하는 파트너 행사를 열고, 2026년 한돈시장 전망과 중장기 사업 방향, 파트너 지원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선진은 이달 23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식육유통BU 2026 파트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파트너 고객과 선진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파트너 시상식과 기념 공연도 함께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선진은 이날 발표에서 최근 고환율과 원가 부담,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외식 채널을 중심으로 소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단기적인 시황 예측보다 본질적인 경쟁력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선진은 향후 시장 대응의 핵심 키워드로 ‘품질’, ‘솔루션’, ‘브랜드’를 제시했습니다.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안정적인 원육 품질을 기반으로, 대리점이 현장에서 겪는 고민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강화하고, 최종 소비자가 선택하는 브랜드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입니다. 이 같은 방향성을 파트너와 함께 실행하기 위해 선진은 영업 및 운영 지원 강화, 선진포크 프리미엄 가이드북 제공 등을 포함한 총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프리미엄 숙성육 브랜드 ‘더벨벳(The Velvet)’을 공식 출시하고,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선진 홍보관 ‘#오름’에서 신제품 론칭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선진은 이번 행사에서 ‘숙성의 공식을 완성하다’라는 더벨벳의 개발 철학을 중심으로 제품 콘셉트와 시장 전략, 연구 데이터, 생산·품질관리 시스템 등을 소개했습니다. 행사 프로그램은 마케팅솔루션팀의 제품·전략 발표를 시작으로 R&D팀의 연구 데이터 공유, 품질기획팀의 생산 및 품질관리 시스템 설명, 더벨벳 브랜드 영상 상영, 제품 시식 순으로 구성됐습니다. 더벨벳은 숙성에 최적인 육색과 마블링, 지방 함량 기준을 정립하고 이를 원육 선별 기준으로 적용해 풍미의 기반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초기 미생물 수를 철저히 관리해 숙성 과정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함께 높였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제품의 핵심으로는 ‘GustoWave’ 숙성 공법을 제시했습니다. Gusto(맛)와 Wave(파동)를 결합한 명칭의 이 공법은 아미노산 등 맛 성분을 활성화해 풍미를 극대화하는 기술로, 선진은 일반 숙성육 대비 감칠맛이 최대 약 2배까지 상승한다고 밝혔습니다. 숙성 환경 전반을 정밀하게 제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이달 25일 ‘세계수의사의 날’을 맞아 전국 수의 분야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수의사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식품 안전부터 방역까지, ‘필수 전문인력’으로서의 가치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지정된 ‘세계수의사의 날’은 2000년 세계수의사회(WVA)가 창설한 이래, 단순한 동물 진료를 넘어 식품 안전, 전염병 연구, 검역, 동물 복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헌신하는 수의사들을 기념해 왔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수의사, 식품과 건강의 수호자 Veterinarians: Guardians of Food and Health”입니다. 이는 글로벌 식품 공급망의 복잡화와 신종 감염병, 기후변화 등 현대 사회의 위협 속에서 식품 안전과 식량 안보를 책임지는 수의사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축전염병 현장 지킨 수의사들, ‘원헬스’의 주역 실제로 수의사들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식품 안전망의 핵심입니다. 특히 이번 2025년, 2026년 동절기(2025.11~2026.3)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한 구제역(FMD) 3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58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5건 등
[2보] ‘왐(WAAM) 교육’ 일정 변경 및 추가 모집 안내 최근 정부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종사자의 모임 및 행사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함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왐(WAAM) 교육’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생 모집 기간을 오는 2026년 5월 15일(금)까지로 연장하며, 교육은 5월 28일(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6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 교육이 실시됩니다. [1보] 국내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양돈 경영자 교육 과정’이 새로운 수강생을 맞이합니다. 세계 선진농업 마스터 클래스(WAAM, World Advanced Agriculture Masterclass, 이하 ‘왐’ 클래스)가 이달 31일까지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왐’ 클래스는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과 중국의 스마트 양돈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한국형 미래 양돈 모델을 설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양돈 전문 교육 과정입니다. ◈ 글로벌 벤치마킹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조화 이번 6기 과정은 단순한 사육 기술 전수를 넘어 경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