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의 육가공 사업부문 선진FS(대표이사 전원배)가 육가공품 평가 대회인 ‘2018 DLG(독일농업협회) 햄, 소시지 국제 품평회’에서 국내 기업 중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습니다. DLG 국제품평회는 100년 전통의 식품품질평가기관인 독일농업협회에서 매년 주관하는 식품 품질평가대회로 매년 전 세계 약 2만개 이상의 육가공 제품이 출품되는 세계적 대회입니다. 맛에서 향미와 배합, 외관까지 종주국의 깐깐한 전문가가 심사하는 엄격한 평가 과정으로, 독일을 비롯해 유럽, 일본 등 육가공 제품 수요가 많은 국가에서는 DLG 수상 여부가 우수한 육가공품을 선택하는 소비자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선진FS은 이번 대회에 14개 제품을 출품하여 5개 부문 금메달을 비롯한 전 부문 수상이자 국내 출품 업체 중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선진FS는 이번 수상으로 첫 출품인 2009년부터 10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으며, 10년간 출품한 94개 제품 중 89개 제품이 수상 제품으로 선정되며 한국 육가공품의 우수성을 국제 무대에서 확인했습니다. 특히 수상 내역 중 선진FS ‘크림치즈 미트번’은 국내 유일의 냉동 제품 부문 금메달 수상 제품으로, 독일식 레시피 없
[본 콘텐츠는 (주)선진이 제공하고 '돼지와사람'이 편집하였습니다.] 적극적인 환경개선을 통하여 생산성을 향상하고 성공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농장이 있다. 선진한마을(대표이사 김영만)의 비육 전문 파트너 사석농장(대표 전기석)의 이야기다. “돼지가 편하고 나도 편한 그래서 오랫동안 행복하게 운영할 수 있는 농장을 만드는 것이 제 꿈입니다.” -전기석 대표(사석농장) 전기석 대표는 현재 충북 진천에서 900두 규모의 비육 전문농장을 운영 중이다. 전 대표는 1985년에 선진 유전자원의 자돈 위탁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양돈인의 삶을 시작하였다. 전 대표가 이야기하는 양돈업의 가장 큰 매력은 정년이 없고 지속해서 운영 가능한 안정적인 사업구조에 있다고 답한다. 또한, 국민의 먹거리를 생산한다는 자부심이 양돈업에 종사하며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보람이라고 말한다. 사석농장의 환경개선 투자전 대표는 지난해 과감한 투자와 함께 대대적인 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였다. 선진한마을에서 제안한 수준보다 더 이상을 진행하였다. 사석농장의 환경 개선사업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진행된 것은 농장 관리의 효율 증대와 생산성 향상이다. 우선, 과거의 평사돈사에서 슬러리 돈사로 변경하며 관리의 효
선진(총괄사장 이범권)과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 이하 축평원)이 ‘축산·식품분야 인재개발 및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축산·식품 전공 인재의 취업 성공을 돕는데 뜻을 같이 했습니다. 지난 26일 둔촌동 선진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협약 조인식에는 선진 경영지원실 문웅기 이사와 이상근 축평원 경기지원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선진과 축평원은 이번 MOU를 통해 앞으로 ▲기업 직원이 직접 알려주는 직업관 교육 ▲ 선진 축산기업 현장 견학 및 체험 ▲ 직무별 영상 인터뷰 교육 ▲ 취업캠프 모의 면접 등 축산·식품 분야 유망 인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적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진행하기로 협의했습니다. 또한 선진은 국내 축산업 선도기업의 노하우를 토대로 ‘업계 트렌드, 유통 관련 교육’을 축평원 직원 대상으로 진행하고, 축평원은 ‘축산 정책 및 제도 교육’을 선진 임직원에게 제공하는 등 각 조직의 전문성을 살려 내부직원의 역량 강화에도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지난 8일 풀무원 계열의 식자재 유통전문기업 '푸드머스'와 ‘동물복지 육가공품 확대와 올바른 식문화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푸드머스는 풀무원 식품 계열사로서 학교 급식을 비롯해 식자재유통 및 키즈, 학교 급식 등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으며, 농림부 동물복지 인증이 시작되기 이전부터 자체적인 동물복지 기준을 제정하여 식품을 생산, 유통해 온 국내 식품인증의 선도적 기업입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업은 앞으로 ▲동물복지 육가공품의 급식 시장 진입, ▲올바른 어린이 먹거리 마련을 위한 키즈 및 급식 신제품 개발, ▲ 동물복지 육가공품의 일반소비자 저변 확대 등 식품안전과 윤리적 소비를 강조하는 동물복지 식문화 조성에 함께 시장에서의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 창출하기로 협의했습니다. 특히, 선진은 이번 MOU를 계기로 국내 동물복지 돼지고기 시장을 신선육에서 육가공 부문까지 확대하고, 푸드머스와 유통 시스템을 공유해 동물복지 돼지고기의 유통망 확충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풀무원의 전 제품 라인에서 동물복지 원료를 적용해 국내 동물복지 식품 시장을 일상화하는 비전을 모색 중입니다. 선진FS의 전원배 대
2018년 핵심 소비 트렌드로 성능보다도 마음의 만족을 중시하는 ‘가심비’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가심비’를 저격하는 설 선물세트 20종을 선보였습니다. 선진의 이번 설 선물세트는 육가공 선물세트의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총 15종의 각종 평가대회에서 수상한 세계적인 맛과 품질은 물론, 위생과 안전이 검증된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뛰어난 안전성을 보장합니다. 가격 역시 5~8만원 내로 구성했습니다. 선진포크 등심을 독일 정통 마이스터의 레시피 그대로 만든 ‘선진공방 수제햄세트’, 육가공협회에서 주관하는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 대상(2016년, 프레스햄 부문)을 수상한 미트로프(빵 틀에 다진 고기를 넣어 구워내는 유럽식 햄)를 비롯해 비어슁켄, 라이어너 등 다양한 독일식 정통 햄으로 구성한 ‘선진 명장세트’ 등 품격있는 구성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진포크 캔햄세트’, 쉽게 즐기는 다양한 간편식(HMR) 세트 등 실용적인 구성까지 다양하게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시베리아 세트’, ‘알래스카 세트’ 등 선진 냉동세트는 돈까스, 떡갈비, 손만두 등 한 끼 식사에 알맞은 식품으로 구성되어 바쁜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식육유통BU 대리점을 대상으로 ‘2018년 대리점 한마음 전진대회’를 서울 잠실 롯데 호텔에서 개최했습니다. 2018년 새해를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Always New Sunjin -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는 SMART 식육문화 선도’를 주제로 대리점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부합하는 Smart한 식육 문화를 함께 만들자는 의미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선진 식육유통사업 부문의 성과에 대한 리뷰와 2018년 주요 전략 방향 공유와 함께 지난해 선진과 상생하며 눈부신 성과를 이룬 대리점의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시상은 선진포크 익산대리점을 포함한 14개 대리점에게 진행되었고, 특히 선진포크 익산대리점(대표 조규문)의 경우 최우수상과 함께 누적 판매 3,000톤 금자탑까지 수상하며 2017년 최고의 영광을 누렸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시스템 돼지고기 선진포크의 가치 증진을 위하여 노력한 모든 대리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선진은 변화하는 미래 환경 속에 Smart한 식육 문화 선도와 고객가치 증진을 위하여 일선에서 노력하는 선진포크 대리점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약속드린다.
[본 콘텐츠는 (주)선진이 제공하였으며 '돼지와사람'이 편집하였습니다.] 젊은 패기로 양돈업에 도전한 주목할 만한 젊은 2세 양돈인을 소개합니다. 선진한마을(대표이사 김영만)의 흥룡농장 이치송 대표가 그 주인공입니다. 경상북도 상주에 위치한 흥룡농장은 비육전문농장으로 현재 1,200두 규모로 운영 중입니다. 이치송 대표는 경력 만 1년 차의 새내기 양돈인으로 현재의 농장 운영 전에는 양돈과는 무관한 삶을 살았습니다. 어릴 적 아버지 농장에 일을 도운 경험을 제외하면, 통신 관련 일과 프로볼링 선수 생활이 경력의 전부입니다. 서울에서 생활 중 고령의 아버지를 돕기 위하여 잠시 고향에 온 것이 어느새 1년을 훌쩍 넘어 현재는 농장 운영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프로볼링 선수에서 양돈인으로 전혀 다른 인생을 시작한 이치송 대표가 말하는 양돈업의 가장 중요한 매력은사업적인 가능성입니다. 주변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통하여 현재 면적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이익을 낼 수 있는 농장 형태와 규모에 대한 명확한 계획이 수립되어 과감한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양돈업도 사업이기 때문에 단순한 가업의 승계가 아닌 나의 사업이라는 마인드로 접근하며 확실한 비전을 느꼈기에 도전할 수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지난 11월 30일 ‘제2회 선진 농·축산 ICT 아이디어 공모전’의 최종 심사 및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관련 기사).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되었으며, 총 51팀 130명이 참가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융·복합형 아이디어를 선보였습니다. 지원자는 축산 관련 전공자는 물론 바이오, IT, 건축, 미디어 등 다양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대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등 총 6팀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습니다.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500만원을 비롯한 총 1,200만원의 상금과 상장 및 선진 입사 시 서류전형 면제의 특전이 제공되었습니다. 영예의 대상은 한동대학교와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연합팀이 제출한 ‘AgainScrapper(어게인 스크래퍼)’가 차지했습니다. 자동으로 농장 내 분뇨와 이물질을 처리하는 스마트 분뇨 수집장치입니다.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