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수의약품(대표이사 나승식)은 지난 9일 대전 호텔 ICC에서 국내 최초 알약 형태의 모돈 발정동기화 호르몬 ‘제스탭 정(Zestab Tab)’ 론칭 세미나를 열고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섰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양돈농가와 관련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해 신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습니다. 세미나에서는 안교현 수의사(도드람동물병원)가 ‘배치 관리로 안정적인 수익성: 간편한 발정동기화제로 여는 새로운 균형’을 주제로 현장 적용 사례를 발표했으며, 이어 이주호 축산동물사업실장(수의사, 녹십자수의약품)이 ‘제스탭 정’의 특성과 투여 효과를 소개했습니다. ‘제스탭 정’은 알트레노제스트를 성분으로 하는 알약 제형의 모돈 발정동기화제입니다. 딸기향과 감미제로 코팅되어 있습니다. 기존 액상 형태의 발정동기화제를 대신할 수 있으며, 모돈의 기호성과 정량 섭취율을 개선한 것이 특징입니다. 사료 위에 올려 놓은 방식으로 간편히 투여할 수 있어 농장의 노동력을 줄이면서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액상 발정동기화제와 달리 별도 주입기가 필요없어 주입기를 통한 PRRS 등 질병 교차 전파 우려도 없습니다. 안교현 수의사는 "발정동기화제의 효과를 제대로 나
녹십자수의약품(대표이사 나승식)은 반려동물 보호 문화 확산과 유기동물 건강 증진을 위해 익산 유기동물보호소에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는 반려동물 문화 확산 캠페인 ‘안고가개 X 일당백 북스테이’ 익산편 프로그램 협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강아지 300두와 고양이 50두가 심장사상충 예방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기부 제품은 녹십자수의약품의 대표 심장사상충 및 내외부 기생충 구제제 ‘데피니트액(DEFINITE Solution)’과 ‘데피니트캣액(DEFINITE Cat Solution)’입니다. 심장사상충은 모기를 통해 전파되며 반려동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표적 기생충 질환으로, 정기적인 예방약 투여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보호소 환경에서는 예산과 관리의 한계로 적절한 예방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기부 활동에는 FM동물메디컬센터 내과 팀장 박병준 수의사가 함께 동행해 보호소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박병준 수의사는 보호소에 머무는 동물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약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심장사상충 관리 방법을 전했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 관계자는 "유기동물보호소는 많은 반려동물에게 새로운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주관한 ‘2025 섬 속의 섬 동물 의료봉사’ 활동에 동물용 의약품을 후원하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추자도와 우도 지역 반려동물 및 산업동물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봉사는 지난달 24일과 25일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추자도와 우도에서 진행됐습니다. 제주대 수의학과 학생들과 수의 진료 인력이 직접 섬을 찾아 반려동물과 산업동물을 대상으로 종합백신, 광견병 예방접종, 구충 등 기초 수의 진료를 진행했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봉사 활동에 필요한 주요 백신 및 구충제 등 동물용 의약품을 지원했습니다. 이를 통해 진료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미래 수의 인재들의 현장 실습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했습니다. 이번 후원은 녹십자수의약품이 지향하는 ‘ESG 경영’과 ‘One Health’ 철학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됩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반려동물과 산업동물 모두의 건강을 아우르는 제품 개발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동물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섬 지역이라는 의료 사각지대에서도 동물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보호자들이 많다는
편리한 알약으로 주입기 없이 후보돈 관리와 그룹 관리 하세요! 휴대와 보관이 편리 정확하고 간편한 급여 액상과 동일한 효능·효과
국내 최초로 알약 형태의 모돈 발정동기화 제품이 다음달 출시됩니다.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양돈용 호르몬제 ‘제스탭 정(알트레노제스트)(이하 제스탭 정)’을 오는 7월 1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스탭 정’은 기존 액상 형태의 호르몬제와 달리 알약 제형으로 개발된 제품입니다. 번식 관리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스탭 정은 세 가지 핵심적인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정확성 강화 제스탭 정은 1일 1회, 1알씩 18일간 투여하는 정제형 제품입니다. 정확한 투여를 위해 디자인 된 알약 제형을 통해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실제 시험 결과 제스탭 정 투여 완료 후 최대 98%의 재귀발정률을 기록하여 실질적인 번식 관리 성과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또한 제스탭 정은 기존 액상형 알트레노제스트 제품과 비교해 생물학적 동등성 평가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편의성 강화 '1일 = 1회 = 1알'을 사료 위에 놓아서 먹게 하거나 돼지에게 직접 먹일 수 있는 간편한 투약 방식은 농장의 작업 효율을 높이고 체계적인 시간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액상 제형에 비해 휴대가 용
녹십자수의약품 제3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가 전국 어린이들의 따뜻한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총 894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창의력이 깃든 그림 한 점당 1000원씩 적립된 기금이 약 100만 원 상당의 동물용 의약품으로 조성됐습니다. 후원된 약품은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 중인 사단법인 ‘나비야 사랑해’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해당 단체는 길고양이 구조·치료·임시보호·입양·중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람과 길고양이가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약품 후원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어린이들이 예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합니다. 1차 내부 심사에서는 연령대 및 접수 유형에 따라 150점의 작품이 통과했으며,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이 돋보이는 다양한 작품들이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2차 본선 심사는 한국엘랑코동물약품 정현진 대표, 코리안독스 김복희 대표, 유기견 보호소 행강의 서평호 소장 등 동물복지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대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반려동물 심장사상충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핫도그(HeartDog) 챌린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기도 용인 소재 유기동물 보호소 ‘레인보우 쉼터’에 유기견 500마리 분량의 심장사상충 및 내/외부기생충 예방 의약품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는 심장사상충 예방 치료가 꼭 필요한 유기동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데피니트액, 파라오PI, 크레델리오플러스 등 수의사 처방이 필요한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이 제공됐습니다. 심장사상충예방약은 체내 감염 여부, 체중, 건강 상태 등에 따라 투약 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수의사의 진단과 처방이 필요한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입니다. 이에 따라 로얄메디컬센터 강동 박의현 부원장이 현장에 참여해 유기견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하고, 개체별 맞춤 처방과 함께 약품 투여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동물보건사협회도 함께 참여해 봉사 활동을 지원하고, 반려동물 건강검진과 기초 처치 등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유기견들의 건강 지키기에 힘을 보탰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 홍보팀 이범석 팀장은 “핫도그 챌린지는 반려동물과 함께 찍은 손하트 사진 인증을 통해 심장사상
녹십자수의약품(대표이사 나승식)이 최근 경북 안동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반려동물들을 위해 국경없는 수의사회와 안동시수의사회에 동물약품을 긴급 후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산불은 사람들뿐 아니라 수많은 반려동물에게도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갑작스러운 화마 속에서 간신히 구조된 동물들은 대부분 화상을 입었거나 연기로 인해 호흡기 질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산불 피해 지역 내 보호소와 병원에서는 부족한 의료 물품으로 인해 고통받는 동물들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녹십자수의약품은 ‘듀라벳25-주’와 같은 항생제, 피부치료제 ‘닥터스킨’ 등 화상 진료에 필요한 의약품을 긴급 지원하며, 피해 지역 동물들의 회복을 위해 적극 나섰습니다. 후원 약품은 국경없는 수의사회와 안동시수의사회를 통해 화상 치료와 응급 진료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국경없는 수의사회는 녹십자수의약품이 지원한 의약품을 활용해 4월 2일부터 6일까지 긴급 의료봉사에 나섰습니다. 안동시수의사회도 지역 내 7개 동물병원과 협력해 화상 피해 반려동물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제공합니다. 무료 진료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병원은 다음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