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2025년 연말을 맞아 전국 각지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총 2,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칠곡공장은 칠곡군 호이장학회를 통해 관내 학생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정읍·제주·보령공장도 각각 300만원을 관내에 기탁했습니다. 또한 푸드센터가 위치한 음성과 청주 지역에서도 각각 300만원씩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전달하며 매년 이어온 나눔 활동을 지속했습니다. 팜스코는 사료, 계열, 신선식품, 육가공식품 사업을 아우르는 종합축산식품기업으로,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핵심 가치로 두고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국 사업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전국 사업장 구성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나눔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2일 경기도 안성공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경영 기조와 각오를 공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국내 사업장은 물론 인도네시아 사업 현장 구성원들과도 새해 결의를 함께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로 시작해 엄숙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국내외 각 사업 현장에서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이어 올해 슬로건으로 ‘VISION TO VICTORY’를 제시하며 “2026년은 우리가 가진 비전을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해내는 해가 될 것”이라며 “업계의 기준이 되는 한 해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행사 중 ‘나의 해, 나의 소망’ 순서에서는 병오년 말띠 구성원들이 새해 소망과 다짐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말띠 구성원들은 개인적 목표와 함께 회사 비전 달성을 위한 각오를 공유하며 시무식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어 심동연 노조위원장은 새해 덕담을 통해 “2026년 비전이 전 구성원의 승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사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가 되길 바란다”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Vision to Victory’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2026년 사업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2026 팜스코 사업전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Vision to Victory’에는 명확한 비전으로 반드시 승리를 만들어 가겠다는 팜스코의 다짐을 담았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17~18일 이틀간 인천 그랜드 하얏트 인천 그랜드볼룸에서 대리점 사장단과 팜스코 임직원, 가족 등 약 3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전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업 파트너인 대리점 사장단과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시장 대응 방향과 핵심 추진 과제를 함께 모색하는 동반 성장의 장으로 마련됐습니다. 행사 첫날은 최훈아 사료사업총괄본부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습니다. 1부에서는 2025년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리점과 임직원을 시상하고, 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한 해 성과를 파트너들과 함께 나눴습니다. 2부에서는 축종별·본부별 사업전략 발표가 이어지며 향후 시장 대응 방향과 핵심 추진 과제가 공유됐고, 대리점과의 협력 방안도 구체화했습니다. 3부에서는 ‘2026 쿼터 수여식’을 통해 새해 목표를 부여하고 의지를 북돋웠습니다. 이어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 김남욱)는 지난 15일 수원과학대학교 SINTEX에서 ‘2026 하이포크 사업전진대회’를 열고, 2026년 도약을 위한 전사 비전과 사업본부별 슬로건을 선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팜스코 임직원 78명과 하이포크와 협력해온 파트너사 관계자 125명 등 총 20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팜스코는 2026년 전사 슬로건으로 ‘VISION TO VICTORY’를 제시하고, 각 사업본부의 목표와 실행 방향을 공유하며 조직 내외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사업부별 맞춤형 슬로건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신선사업본부는 ‘START FOR ACE 2026’을 내걸고 4개 사업부가 각 영역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육가공사업본부는 ‘ALL IN ONE 2026 NO LIMITS’를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팀별 목표 달성에 대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한 해 성과를 공유하는 시상식도 마련됐습니다. 팜스코는 2025년 동안 우수한 실적을 거둔 임직원과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2025 Awards’를 진행하고, 임직원 가운데 최우수 판매왕·우수 판매왕을 시상했습니다. 또한 신선사업
농업회사법인 팜스코바이오인티(대표이사 박점수)가 지난 12일 부산 그랜드 조선 호텔에서 2026년 사업전진대회를 열고 ‘My Habit+1 = Global No.1’을 내년 경영 슬로건으로 내걸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팜스코바이오인티와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구성원 약 80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사업전략과 목표를 공유하며 새해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행사는 △2025년 실적 발표 △시상식 및 성공사례 발표 △2026년 사업부별 목표 달성 전략 발표 △개인별 목표를 부여하고 각오를 다지는 ‘쿼터 수여식’ △만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각 사업부는 2026년 추진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발표했습니다. 유전자사업부는 ‘Leading Genetics. Shaping Tomorrow.’를, 수직계열사업부는 ‘Local focus. global drive.’를 제시했습니다. 비육계열사업부는 ‘Volume up 17, Bulk up 117.’을 내걸었으며, 팜엔코는 ‘Beyond Eco, Toward Bio.’를 통해 환경을 넘어 바이오 자원화 단계로의 확장을 강조했습니다. 박점수 대표는 “슬로건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만든 하루의
국내 축산식품기업 팜스코(대표 김남욱)가 '한국ESG기준원'으로부터 2025년 ESG 평가에서 종합등급 A(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결과가 지속가능 경영 강화, 공급망 관리 고도화, 동물복지 확대 등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전 영역에서 추진해 온 개선 노력이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팜스코는 ESG 경영을 그룹 차원의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별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해 실행력을 높여 왔습니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2050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환경친화적 생산체계 개선 △폐기물 감축 프로젝트 운영 △공급망 ESG 리스크 관리 제도 도입 등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사회·지배구조 분야에서도 동물복지 기준 강화, 협력사 상생 프로그램 확대, 임직원 윤리경영 교육 의무화, 내부 통제 및 감사 프로세스 고도화 등 전반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팜스코 관계자는 “이번 ESG 종합등급 A는 단순한 평가 결과를 넘어 지속가능한 축산·식품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환경보전, 동물복지, 투명한 경영, 공급망 책임 강화 등 핵심 영역에서 보다 체계적인 활동을 이어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지난달 6일 전주 ‘왕의지밀’에서 ‘변화하는 모돈, 맞춰가는 팜스코’를 주제로 ‘전주 양돈 매스미팅’을 개최하고, 면역력과 생산성을 중심에 둔 지속 가능한 양돈 경영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양돈 농가와 관련 업계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날 매스미팅은 ‘면역력과 생산성으로 완성하는 지속 가능한 양돈 경영’을 큰 주제로, 현장의 시황 변화 속에서도 개별 농장이 갖춰야 할 기본 경쟁력이 무엇인지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첫 발표에 나선 허용곤 양돈팀장은 “2025년 양돈 호황은 민생 회복을 위한 소비쿠폰, 폭염 피해, 질병 여파, 자돈 공급 감소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시황이나 돈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농장의 면역력과 생산성을 꾸준하고 안정적으로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허 팀장은 이어 농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네 가지 핵심 관리 포인트로 △모돈 산차 구성의 정확한 파악 △계획적·정기적인 후보돈 입식 △6산차 이상 모돈의 과감한 도태를 통한 정예화 △경제산차(3~6산) 비율 50% 유지 등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농장의 면역력과 생산성을 동시에 챙기는 것이 안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보령공장이 2025년 11월 기준 월간 사료 생산량 7천 톤을 돌파하며 개장 반년 만에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공장 인수 이후 대규모 설비 투자와 품질·안전 중심의 운영체계를 구축한 결과, 서해안 축산 사료 공급의 핵심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팜스코는 2024년 12월 보령 지역의 기존 월 3천 톤 규모 생산 공장을 인수한 뒤, 최신 자동화 설비와 고도화된 안전·품질 관리 체계를 적용해 신규 공장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축산식품전문기업인 팜스코는 현재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5개의 배합사료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보령공장은 서해안 공급 벨트의 핵심 생산 기지로서 물량 공급과 공급망 안정화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보령공장은 연초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Safety First’를 운영 철학으로 내세워 사료 제조시설의 필수 기준인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확보했습니다. 더불어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 45001 심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으며, 안전과 품질을 아우르는 운영 시스템을 정립한 바 있습니다. 팜스코 보령공장은 2026년 슬로건을 ‘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