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독화 생독 백신(MLV)인 '인겔백 PRRS ATP 백신(역자 주; 국내 미출시)'의 효능을 시험하기 위해 세 가지 PRRS 바이러스 야외 분리주(SDSU73, VR2385, Mn-01-A1) 중 하나로 육성돈에 공격접종하여 호흡기 질병 및 병변 발생 여부를 확인하였다. ORF 5의 게놈 시퀸싱을 기준으로 이 세 가지 분리주는 서로 상당히 다르며(72%~86% 상동성), 인겔백 PRRS ATP 백신(76%~89% 상동성)과도 상당히 상이하였다. 2주령의 조기 이유된 자돈 73마리를 무작위로 10마리씩 7개 그룹과 3마리씩 1개 그룹으로 나누었다. 4개 그룹에는 2.0mL의 인겔백 PRRS ATP 백신을 근육 내 접종하고, 4개 그룹에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 백신을 접종한 세 그룹은 38일 후 각각 다른 PRRS 바이러스 분리주(5.0 mL, 105.8 TCID50)를 비강 내로 접종했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세 그룹도 비슷하게 공격접종했다. 백신을 접종한 1개 그룹과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1개 그룹 각각에 '가짜 백신(5.0 mL of sterile cell culture media)'을 접종했다(역자 주; 대조구). 접종 14일 후 모든 돼지에 대해
백신을 접종한 모돈군에서 PRRS의 발생부터 안정화까지 혈청학 및 번식성적 측면에서 모니터링하고 분석했다. 3곳의 서로 다른 일반 돼지농장(모돈 규모 530, 980, 980두, 동일 시도)은 1형(유럽형) PRRS 바이러스의 유입으로 심각한 번식 장애를 경험했다. 이 농장들은 과거 2형(북미형) PRRS 발생이 진단되어 2형 PRRS 약독화 생백신(MLV)'을 사용하여 모돈에 대한 일괄 백신 접종을 실시해왔었다. 1형 PRRS 바이러스를 통제하기 위해 1형 및 2형 MLV를 모두 활용하는 '대체 백신 접종 프로그램(alternative vaccination program)'이 수행되었다. 임신 여부와 관계없이 분기별 백신 접종을 실시했으며, 유산 폭풍 발생 전에는 2형 PRRS 백신을 1회 사용하고, 발생 이후에는 1형 PRRS MLV를 처음 2회 연속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1개월 간격으로 1, 2형 PRRS 백신을 모두 접종하였다. 두 가지 유형의 MLV를 전체 돈군에 접종한 후, PRRS 발생이 성공적으로 안정화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혈청학적 데이터(모돈과 포유자돈 모두에서 바이러스 혈증 없음 및 ELISA 항체 역가의 하향 추세)와 번식성적 회복
지난 17일 제2축산회관 회의실에서는 '민관학 합동방역대책위원회' 산하 'PED/PRRS 대책반'의 첫 회의가 구경본 부회장(대한한돈협회)의 주재로 열렸습니다(관련 기사). 회의의 주제는 최근 현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강독 PRRS(대한한돈협회는 '고병원성 PRRS'로 표현)'였습니다. 해당 바이러스는 'NADC34 유사 바이러스'로 경기와 충남북, 전북 일부 지역 농장에서 발병이 확인되었으며, 전국적인 확산이 예상되고 있습니다(관련 기사). 이날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세 명의 연자 발표가 있었는데 이들은 이번 강독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PRRS 자체에 대한 국내 피해를 줄이기 위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최종영 회장(한국돼지수의사회)은 컨설팅을 하고 있는 수의사(40명, 전국 104개 농장)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국내 PRRS 발생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최 회장 발표에 따르면 PRRS의 국내 순환감염률은 80%로 추정됩니다. 이로 인한 번식 및 육성 피해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습니다(모돈 폐사 있음 20%, 자돈폐사율 30% 이상 20% 등). 백신 효과도 떨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재감염율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점차 확산되고 있
'NADC34 유사 PRRS 바이러스(PRRSV)'는 2018년부터 중국에서 널리 퍼진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현재까지 중국 내 10개 이상의 성으로 확산되었다. 모돈의 심각한 유산과 자돈의 높은 폐사율을 유발하여 중국 양돈산업에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 그러나 실험적 감염을 통해 평가된 'NADC34 유사 PRRSV'의 병원성은 거의 조사되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이 바이러스 균주의 병원성을 연구하기 위해 2021년 장쑤성에서 분리된 중국 'NADC34 유사 PRRSV'인 'JS2021NADC34 PRRSV'로 돼지를 감염시켰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는 발열이 지속되고 체중이 감소했으며 이환율과 폐사율이 높았다. PRRSV 특이적 항체를 이용한 면역조직화학염색을 통해 바이러스 단백질을 검출한 결과 간질성 폐렴, 림프구 고갈, 급성 출혈, 림프구 내 호중구 침윤 등의 조직병리학적 변화가 관찰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JS2021NADC34 PRRSV가 돼지에게 매우 병원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중국에서 가장 최근에 등장한 PRRSV 균주이므로 NADC34 유사 PRRSV의 유병률과 병원성을 추가로 조사할 필요가 있다. [논문 원문(바로보기),
최근 고병원성 PRRS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관련 문의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해당 PRRS 바이러스로 피해를 지속적으로 보고 있는 농장 관리자와 현장 수의사를 통해 나오는 경고의 목소리는 심히 우려를 자아낼 정도입니다. 모돈 유사산은 기본이고 모돈뿐만 아니라 자돈 폐사까지 유발하는 것은 기존 봐왔던 PRRS 발생 양상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경원 원장(스마트클리닉)에 따르면 해당 바이러스가 발병한 농장은 통상 돼지인플루엔자와 복합 감염되는 사례가 많은 가운데 전체 모돈 대비 식불의 경우 20~40%, 유산과 조산은 10~25%, 폐사는 2.5~10%가 발생한 바 있으며, 자돈의 경우 세균성 질병 상황에 따라 이유 후 폐사율이 20~5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존 백신 방어 효과도 낮고 재발률도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 16일 경북 영덕(모돈 19마리 폐사)과 지난 18일 경기 파주(모돈9, 비육돈 40 마리 폐사) 농장들이 다량의 모돈 폐사를 이유로 가축전염병 발생 의심 신고를 있었는데 일각에서는 ASF보다 고병원성 PRRS를 먼저 의심하는 분위기가 있을 정도였습니다. 또한, 앞서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1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돼지호흡기생식기증후군(PRRS)’ 피해 예방을 위한 필수 요구사항을 일선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현재 한돈산업에 가장 큰 경제적 피해를 주는 질병을 꼽으라면 일선 수의사들은 주저없이 PRRS를 지목합니다. 대부분의 농장이 PRRS로부터 상시적으로 직간접인 피해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전문가는 우리나라의 PRRS로 인한 피해액을 약 1천억 원이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관련 글). 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미국과 중국에서 확산한 적이 있는 병원성 강한 PRRS 바이러스가 국내에서도 확인되어 더 큰 피해를 유발하고 있습니다(관련 기사). 농촌진흥청은 먼저 양돈농장에서 PRRS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현재 농장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라고 말했습니다. 돼지의 임상 증상 관찰과 폐사율, 유산 비율, 생산 성적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모니터링)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침과 같은 호흡기 증상이 있는지도 매일 관찰합니다. 모돈의 사료 섭취량, 음수량이 급격히 감소하면 감염 초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만일 감염된 돼지가 발견되면 사육 구간별 감염률과 빈도를 측정하고, 이를 토대로 감염 시기와 최근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유전형을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orcine reproductive and respiratory syndrome, PRRS)은 PRRS 바이러스(PRRSV) 의 감염에 의해 유발되는 질병으로, 국내 양돈산업에 연간 천억 원 이상의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을 입히고 있는 중요한 질병 중의 하나이다. 본 연구팀은 사전 연구를 통해 GBP1E2의 SNP로 인해 유전형이 AG(GBP1E2-AG 혹은 heterozygous)일 때 PRRSV에 대한 숙주의 저항성이 높은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최근에 GBP5의 SNP로 유전형이 GT(GBP5-GT, heterozygous)일 때 PRRSV에 대한 숙주의 저항성이 높은 것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국내 일반적인 농장에서 이들 저항성 유전자를 가진 자돈은 5∼ 10% 정도만 발견되기 때문에 저항성 유전자를 가진 웅돈과 모돈 선발을 통해 저항성 유전자를 가진 자돈의 생산을 높일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사전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PRRS 저항성 유전형(heterozygous)의 자돈을 생산하기 위하여 GBP1E2-GG형의 웅돈을 선발하고 GBP1E2-AA형의 모돈과 교배를 통하여 heterozygous 유전형의 자돈의 생산이 증가되는지
지난 15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한국돼지수의사회 주최의 '2023년 연례세미나'가 열렸습니다(관련 기사). 이날 모두 14개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참석자의 관심을 가장 크게 모은 주제는 'PRRS'였습니다. 'ASF'보다 더 많은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농장 중심으로 볼 때 현재 ASF보다 PRRS가 더 큰 경제적 피해를 유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고병원성에 준하는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으니 PRRS가 '발등에 불'인 셈입니다(관련 기사). 세미나에서 먼저 이향심 박사(농림축산검역본부)는 '국내에서 확인된 'NADC34 유사 PRRS 바이러스(이하 NADC34)'의 유전학적 특징과 병원성'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NADC34'는 북미형 PRRS 바이러스 중 리니지 1에 속하는 야외 변종 바이러스로 지난해와 올해 경기와 충남의 대규모 양돈농장을 중심으로 확산되어 모돈 폐사뿐만 아니라 유산, 일부 자돈 폐사 등의 피해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발생한 미국과 중국에서의 사례 보고와 비슷합니다. 이향심 박사는 지난해 7월 발생이 의심되는 충남의 한 양돈장의 돼지에서 바이러스를 분리하고 'NADC34'임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이달 25일 ‘세계수의사의 날’을 맞아 전국 수의 분야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수의사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식품 안전부터 방역까지, ‘필수 전문인력’으로서의 가치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지정된 ‘세계수의사의 날’은 2000년 세계수의사회(WVA)가 창설한 이래, 단순한 동물 진료를 넘어 식품 안전, 전염병 연구, 검역, 동물 복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헌신하는 수의사들을 기념해 왔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수의사, 식품과 건강의 수호자 Veterinarians: Guardians of Food and Health”입니다. 이는 글로벌 식품 공급망의 복잡화와 신종 감염병, 기후변화 등 현대 사회의 위협 속에서 식품 안전과 식량 안보를 책임지는 수의사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축전염병 현장 지킨 수의사들, ‘원헬스’의 주역 실제로 수의사들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식품 안전망의 핵심입니다. 특히 이번 2025년, 2026년 동절기(2025.11~2026.3)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한 구제역(FMD) 3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58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5건 등
[2보] ‘왐(WAAM) 교육’ 일정 변경 및 추가 모집 안내 최근 정부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종사자의 모임 및 행사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함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왐(WAAM) 교육’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생 모집 기간을 오는 2026년 5월 15일(금)까지로 연장하며, 교육은 5월 28일(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6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 교육이 실시됩니다. [1보] 국내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양돈 경영자 교육 과정’이 새로운 수강생을 맞이합니다. 세계 선진농업 마스터 클래스(WAAM, World Advanced Agriculture Masterclass, 이하 ‘왐’ 클래스)가 이달 31일까지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왐’ 클래스는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과 중국의 스마트 양돈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한국형 미래 양돈 모델을 설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양돈 전문 교육 과정입니다. ◈ 글로벌 벤치마킹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조화 이번 6기 과정은 단순한 사육 기술 전수를 넘어 경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