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수의약품은 가축의 번식 성적 개선과 천연 비육제로 증체 향상을 효과적으로 돕는 “모디비타산 주사”를 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모디비타산 주사'는 10가지 미네랄*, 9가지 아미노산**, 4가지 비타민***, 그리고 ATP(유기인)를 포함한 복합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가축의 성장 단계 전반에 걸쳐 활력 증진과 성장 발달을 돕는 특화된 24종 성분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가축의 증체율을 극대화하고, 생체 기능을 자극하여 빠른 회복과 활력 증진에 기여합니다. 특히 '모디비타산 주사'는 가축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질병에서 회복하는 과정에서 사용 시 효과적입니다. 또한 한파나 열대야 같은 극한 기후 조건에서 체력회복을 돕는 보조제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가축 폐사 예방에 유용합니다. 녹십자수의약품 관계자는 "복합성분 ‘모디비타산 주사’가 주사 투약에 들어가는 농가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이익 증가로 발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Phosphorus, Selenium, Sodium Chloride, Potassium Iodide,
녹십자수의약품은 충북대학교 국제수의봉사단의 베트남 하노이 해외 봉사활동에 지백스 DHPP, 지백스 KC 등 동물용 의약품을 후원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충북대학교 국제수의봉사단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9일까지 14박 15일간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해, 하노이에 위치한 유기동물센터 2곳과 야생동물센터를 대상으로 동물 의료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해외 봉사활동에서는 김근형 교수가 단장을 맡았으며, 박경미 교수와 정동혁 교수가 인솔진으로 참여하여 수의대 교수진 3명, 진료 수의사 4명, 수의대생 18명이 함께했습니다. 봉사단은 유기동물을 대상으로 전염병 예방 및 질병 치료에 힘썼으며, 구조된 야생동물에 대해서는 기생충 검사와 구충, 환경 풍부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의료봉사에 반려견 디스템퍼, 전염성 간염(아데노바이러스), 파보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감염증 예방 효과가 있는 ‘지백스 DHPP 주’와 반려견 호흡기 질환 예방 효과가 있는 ‘지백스 KC 주’ 등을 후원하였습니다. 후원된 약품들은 유기동물 보호소 내 동물들의 치료 및 예방 접종에 사용되었습니다. 지백스는 녹십자수의약품의 새로운 백신 브랜드로, 최근 조성된 녹십자수의약품
투약이 편리한 돼지옴·이 구제제 '에스파이트 푸어온(S-PITE POUR ON)'액 편리한 S '주사의 불편함 없이 간편하게 등에 뿌려서 사용' 정확한 S '체중에 맞는 용량을 계량 가능하며, 포함된 색소를 통해 투약을 확인' 효과적인 S '접촉 시에도 효과를 나타내고, 피부에 남아 지속적으로 효과'
녹십자수의약품이 돼지 옴과 이 등 외부기생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액상 구충제 '에스파이트 푸어온액(폭심)'을 출시했습니다. 돼지 옴(Sarcoptes scabiei var. suis)과 이(Haematopinus suis)는 접촉을 통해 감염되며, 전체 양돈 농장을 심각하게 감염시킬 수 있습니다. 감염된 모돈은 정상 모돈에 비해 산자 수가 적고, 감염된 자돈은 성장이 지연되어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에스파이트 푸어온액'은 주성분으로 폭심을 사용한 구충제로, 돼지 옴과 이를 편리하면서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액상 형태로 주사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돼지 등에 직접 뿌려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돼지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약품에 포함된 색소를 통해 투약한 돼지와 투약하지 않은 돼지를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돼지에 있는 기생충에 직접 접촉하여 구충 효과를 나타낼 뿐만 아니라, 사용 후 피부에 남아 있는 주성분이 지속적으로 구충 효과를 발휘합니다. 이에 분만 약 1~2주 전에 적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녹십자수의약품 관계자는 "에스파이트 푸어온액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
녹십자수의약품이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진료봉사단 발대식에서 닥터스킨액, 오티덤액, 오티퓨어액, 스킨케어 플러스액, 하이캅 등의 동물용 의약품을 제주대 수의과대학 ‘아라국외봉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12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제주대 수의과대학 부설동물병원장 정종태 교수, 수의진단학 손원근 교수와 봉사단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제주대 수의과대학은 2014년 몽골국립농업대학(MSUA)과 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여름방학마다 몽골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에 후원한 동물용 의약품은 이달 15일부터 22일까지 몽골 축산농가, 말병원, 반려동물병원, 몽골수의과대학 등에서 동물 의료봉사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기부 외에도 인천수의사회, 충남수의사회, 서울대 수의과대학, 건국대 수의과대학 등 수의사 및 수의과대학 봉사단체에 정기적으로 의약품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물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노력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방침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녹십자수의약품이 식품안전부문 국제규격인 ‘식품안전경영시스템(ISO 22000)’ 공인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ISO 22000 인증을 계기로 내부 품질 관리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식품 안전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안전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ISO 22000은 생산 현장에서부터 소비에 이르기까지 식품으로 인한 유해 요인을 예방, 제거 및 통제하는 것으로, ISO (국제표준화기구), CEN (유럽식품안전협회), GFSI (국제식품안전협회) 등이 공동으로 개발한 국제 규격 시스템입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기존의 ISO 9001, ISO 14001, ISO 37301 인증과 더불어 이번에 식품안전경영을 인정받아 ISO 22000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품질경영, 환경경영, 규범준수경영, 식품안전경영 부문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전문 QC 인력 채용을 통해 생산시설에 대한 위생관리와 품질개선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통해 신뢰도 높
녹십자수의약품은 인천 웅진군 장봉도 유기묘 중성화 수술과 주민 반려동물 건강검진 등 동물의료봉사에 필요한 약품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봉도 일대는 최근 길고양이가 급격히 번식하면서 주민 불편이 급증한 반면, 동물병원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수의료봉사단 ‘야나’는 이런 소식을 듣고 장봉도에서 고양이들의 중성화 수술 및 기생충구제, 반려동물 건강검진 등 다양한 동물의료봉사를 9일 진행했습니다. 이날 인천광역시수의사회에서는 수의사를 포함한 전문인력의 봉사활동으로 40여마리의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장봉도는 섬 내 동물병원의 부재, 불리한 해상교통 여건 등으로 원활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이번 자원봉사를 통해 여건이 어려웠던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을 실시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장봉도 주민들의 개, 고양이에 대해 예방접종과 진료 봉사를 병행했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의료봉사에 참여해 파라오PI, 셀리녹스-주, 베트로캄-주 등의 동물용의약품을 제공했습니다. 심장사상충 예방에 효과가 뛰어난 파라오PI는 이버멕틴과 피란텔파모산염이 합제된 반려견용 내부 구충제로, 소고기 분말이 함유돼
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3일 인천수의사회 의료봉사단 ‘YANA(You Are Not Alone)’의 ‘영종도 유기동물 사설보호소 수의료봉사’를 위해 동물용의약품을 후원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인천수의사회 봉사단 YANA는 3일 영종도의 한 민간동물보호시설에서 수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YANA 소속 수의사들은 이날 보호 동물의 중성화 수술과 예방접종을 시행했으며, 녹십자수의약품은 중성화 수술에 필요한 지속성 광범위 항생제 ‘듀라벳25’와 반려동물전용 진통소염제 ‘베트로캄’, 24시간 지속 광범위 항구토제 ‘노바트’, 내외부기생충 예방 및 구제제 ‘데피니트’를 후원했습니다. 인천수의사회는 2020년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수의료봉사단 YANA를 설립해 수의사가 없는 섬과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수의료 지원이 절실한 개인 및 단체를 돕고 있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2020년 YANA 설립 시기부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필요한 약품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앞으로도 동물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노력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방침이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기업의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