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10월 01일 한돈데이를 맞이하여 한돈소비활성화를 위한 소비촉진행사를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5일간의 소비촉진행사 기간에 본점 소재지 김해시에서 주최하는 가야문화축제에 참가하여,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포크밸리 한돈 할인판매 및 시식 판촉행사를 진행했습니다. 10월 01일 한돈데이를 맞이하여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한돈소비촉진행사와 병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삼겹살과 목살 제품을 약 26% 할인판매 했습니다. 시식 코너에서는 5일간 포크밸리 삼결살과 소시지 구이 6,000인분을 무료로 관람객들에게 제공했습니다. 특히 포크밸리한돈 소시지 꼬치구이는 매일 준비한 시식 물량이 조기에 소진되고,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는 등 인기 메뉴로 등극했습니다. 이번 소비촉진행사는 할인판매 및 시식코너 운영, 인스타그램 이벤트 홍보 등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마무리 됐습니다. 부경양돈농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1호 명품인증 한돈 포크밸리의 명성을 유지하고, 소비자 품에 적극적으로 다가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돼지와 사람'의 총 방문자 1,000만명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돈 산업의 주요 현안을 체계적이고 심층적으로 다루는 '돼지와 사람'의 방문자가 1,000만 명이 훌쩍 넘어섰습니다. 이는 양돈 산업에 영향력 있는 알짜배기 뉴스를 신속하게 전달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ASF의 위험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며, 체계적인 기록 관리로 한돈 산업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가끔은 정부 정책 개선을 위해 불편한 목소리도 내며, 지속 가능한 한돈 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알찬 정보 채널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다시 한 번 1,000만 명 방문자 돌파를 축하드립니다. 부경양돈농협 조합장 이재식
올 상반기 대형마트 매출의 빅 3에 돈육·맥주·한우가 차지했다. 최근 소비자 물가와 외식 물가가 오르자 집밥 수요가 늘어난 효과라는 분석이 많다. 그 중에서도 한국인의 소울 푸드라고 할 수 있는 삼겹살 매출이 약 45%를 차지했다. 이제 삼겹살은 우리 국민들의 대표 먹거리로 등극한 것이다. 이것은 우리 한돈 산업이 고품질 돈육을 생산해서 공급해야할 주요한 의무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뿐만 아니라 과지방 삼겹살 이슈를 겪으면서 소비자가 어떤 품질을 선호하는지 파악하고 구체적인 대안도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 되었다. 지금까지 생산성 향상에 주력했던 양돈정책을 소비자 중심의 고품질 돈육 생산으로 방향을 전환해야만 한다. 도체등급 판정에서 품질 차별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기준이 마련되면 품질개선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 그러나 당국에서는 여러 가지 어려움 때문에 논의만 여러 해 지속될 뿐 결과는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생산자 입장에서라도 스스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개발한 ‘난축 맛돈’의 사례를 거울삼아 품질의 고급화를 추진해야 한다. 난축 맛돈의 차별화된 특성은 근내지방이 10~12%로 매우 충실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과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지난 22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부경양돈농협 본점에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부경양돈농협이 축산환경관리원의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농가에서 생산된 돼지를 브랜드화하여 ‘포크밸리 the깨농’을 런칭하는 과정에서 이뤄졌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브랜드 런칭을 통해 지정제도의 브랜드 유통에 그치지 않고, 조합원 농가와 조합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산업을 영위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등 ESG 경영을 실행하는 데 있어 상호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의 문홍길 원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으로서 양돈 농가의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나아가는 중요한 첫걸음이다"라며, “앞으로도 축산환경관리원은 축산농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의 이재식 조합장은 “앞으로 수입 축산물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 축산물들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애국심에만 기대는 시대는 지났다. 이번 'the깨농' 브랜드 런칭은 우리 조합의 그러한 노력의 일환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범농협 임·직원들의 고향사랑 기부문화를 조성하고자 동고성농협(조합장 최낙문)과 상호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해시와 고성군의 상호발전을 위해 두 농협에서 각각 임직원 100명씩 참여하여 각 1,000만원씩 기부금을 기탁했습니다. 기부금 기탁식은 이재식 조합장과 최낙문 조합장, 그리고 홍태용 김해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달 6일 김해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역할을 해주는 제도이며, 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두 지역의 고향사랑기부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관심을 가져주신 농·축협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상호기부가 김해시와 고성군 간의 우호 증진과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자체에 기부할 경우, 기부자에게는 세제 혜택과 기부금액의 최대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되는 제도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과 가야육종(대표 안희복)은 지난 4일 경남 사천광광호텔에서 ‘유전체선발법 활용을 통한 종돈개량 가속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부경양돈농협이 정피엔씨연구소와 수행한 연구용역사업의 최종 발표가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유전체 선발법(genomic selection)은 유전체 정보를 이용한 종돈선발 평가방법으로 유전적 개량속도 가속화, 선발 정확도 향상, 다양한 형질 개량 등의 특징을 가지며 현재 세계 주요 종돈회사들이 종돈개량의 정확도와 속도를 향상시키는데 활용하고 있는 중요기술입니다. 부경양돈농협과 가야육종은 이번 연구사업 결과를 기반으로 세부 추진계획과 일정에 따라 유전체 선발법을 종돈개량에 적용해 나갈 예정입니다. 가야육종은 유전체 선발법을 활용해 종돈의 경제형질 개량속도를 가속화할 뿐만 아니라 질병저항성 강화, 육질 개선 등 새로운 유전체 정보를 종돈개량에 적용하여 한돈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세미나에 참석한 가야육종 안희복 대표는 “이번 연구사업은 세계적인 종돈개량 흐름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 진행되었다"라며 "결과를 토대로 유전체 선발법을 활용한 종돈개량으로 부경양돈농협과 가야육종이 한단계 더 앞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 양돈종합지원실은 ‘2024년 부경양돈대학’ 심화교육프로그램으로 ‘산수유 양돈교육농장 입소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산수유 양돈교육농장 입소교육’은 지난 5월에 진행된 ‘피그스토리 교육농장 입소교육’에 이어 두 번째 양돈전문 심화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전남 구례군에 위치한 산수유 양돈교육농장은 박건용 원장이 운영하는 농장으로 이번 교육프로그램에서는 후보돈 발정관리, 교배관리, 분만사관리 등 사양관리 전반에 대해 심화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조합원과 직원으로 교육생을 구성해 지난달 25일~27일 총 8명이 교육을 이수했습니다. 교육 참가자들은 후보돈 교배 전후 관리, 모돈의 음수 및 사료관리, 약품 및 백신관리, 호르몬제 활용법 등 교육내용에 큰 호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상호간 경험 및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경양돈농협 관계자는 "계획된 일정에 맞춰 진행 중인 ‘부경양돈대학’ 교육프로그램이 질적인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지난 20일 조합 본점에서 '2024년 청년양돈발전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청년양돈발전위원회는 조합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해 발족했습니다. 조합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주역으로 떠오르는 청년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조합 사업 방향과 계획에 반영하기 위함입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합 사업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더불어 양돈전반과 조합사업에 대한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조합원의 중심적인 위치에서 열정을 다하는 청년양돈인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우리조합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면서 “조합의 청년양돈인들이 계속적으로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조직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