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예수금 1조5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하며 안정적인 금융사업 성장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지난 9일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정례회의에서 진행됐습니다.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예수금을 안정적으로 달성한 조합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지난 2022년 8월 상호금융예수금 1조3천억원을 달성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3년 6개월 만인 2026년 2월 19일 예수금 1조5천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사업 확대와 함께 조합원 및 지역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합니다. 1987년 신용사업을 시작한 부경양돈농협은 부산·경남 지역에 본점을 포함해 총 15개 금융점포를 운영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특히 건전한 여신 관리와 안정적인 예수금 기반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조합원 실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협동조합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상호금융예수금 1조5천억원 달성은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라며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올해 1월 이후 ASF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조합원 농가의 경각심을 높이고 차단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전체 조합원 농가 370여 곳에 소독약 10kg씩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정부 방역당국이 지난달 17일 전국 모든 지역의 ASF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한 데 따른 선제 대응 조치입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위기 단계 상향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예산을 긴급 조정해 소독약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소독약은 농가 선호도가 높고 바이러스·세균 소독에 효과가 검증된 제품을 선정해 이달 6일부터 순차적으로 조합원 농가에 공급했습니다. ASF는 2019년 국내 첫 발생 이후 산발적으로 이어져 왔으나, 올해 들어 발생이 증가하며 여러 지역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비발생 지역까지 확산 발생하면서 한돈산업 전반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ASF는 현재 상용화된 백신이 없고, 발생 시 농가 피해가 큰 고위험성 가축전염병으로 철저한 차단방역과 예방 중심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에 부경양돈농협은 조합원 농가의 방역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지원을 추진했습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A
부경양돈농협이 프로축구 K리그2(2부) 무대에 처음 도전하는 김해FC의 2026시즌 출발을 공식 후원으로 응원합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지난 13일 김해FC 구단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해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부경양돈농협 이재식 조합장과 김해FC 구단주인 홍태용 김해시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김해FC는 세미프로 무대인 K3리그에서 2020년과 2025년 우승을 차지한 뒤, 2026년부터 K리그2에 승격해 합류했습니다. 김해FC의 합류로 올 시즌 K리그2는 17개 구단 체제로 운영되며, 각 팀은 정규리그에서 32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부경양돈농협은 프로 전환 이전부터 김해FC를 꾸준히 후원해 온 지역의 핵심 후원 주체로, 이번 K리그2 진출을 계기로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양돈농협 측은 후원을 통해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시민 화합에 기여하는 동시에, 자사 돼지고기 브랜드 ‘포크밸리한돈’의 인지도 제고와 소비 촉진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매년 김해FC 경기를 지켜보며 팀의 성장을 함께 응원해 왔다”며 “처음으로 프로 무대에 도전하는 뜻깊은 시작을 시민들과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의 대표 브랜드 ‘포크밸리한돈’이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한돈·육가공품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시상식은 이달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습니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후원한 시상제도였습니다. 산업별로 소비자에게 사랑받은 브랜드를 공모·심사해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했습니다. 포크밸리한돈은 이번 시상에서 한돈·육가공품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1983년 설립된 양돈전문협동조합으로, 종돈장·사료공장·도축장·육가공장·축산물판매장에 이르는 양돈산업 전 과정의 계열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002년부터 자체 ‘브랜드 인증제도’를 운영하며 회원 농가를 체계적으로 관리했고, 고품질 돼지고기 생산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이어왔습니다. 그 결과 포크밸리한돈은 농식품부가 2003년부터 시행한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첫해 대상을 수상했고, 이후 대상 5회(대통령상 3회 포함)와 최우수상 3회를 수상했습니다. 2010년에는 전국 최초로 한돈 ‘명품인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이재식 조합장이 1월 15일 농림축산식품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미래축산 선진화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축산 선진화 유공 포상’은 축산물 수급 및 가격 안정, 사료가격 안정, 스마트·친환경 축산 육성 등 정부 축산정책 추진 과정에서 성과를 낸 축산 관계자를 발굴·포상하는 제도입니다. 수상자는 매년 엄정한 절차를 거쳐 선정됩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이재식 조합장이 축산물 수급 조절과 유통 구조 개선, 사료가격 안정, 직거래 판매 확대 등을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소비자 가격 안정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유통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산물 도축·유통 거점으로, 고돈가 상황에서도 일일 2,000두 수준의 포크밸리한돈 생산 물량을 꾸준히 유지하며 시장 수급 안정에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아울러 전국 최저 수준의 도축수수료 제도를 운영해 농가 부담을 낮췄다고 덧붙였습니다. 사료 부문에서도 원가 중심 경영을 통해 고품질 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해 왔으며, 2024년에는 두 차례 사료가격 인하를 단행해 약 99억 원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지난 10일 김해시 가야대학교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및 중장기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사업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약 35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사업 방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이번 결의대회는 조합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6년 및 중장기 사업계획 발표, 사업본부 및 자회사 2026년 사업결의문 낭독, 외부강사 초청 교육(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이날 2030년을 내다보는 중장기 성장 전략 슬로건으로 ‘함께 여는 성장, 함께 누리는 미래 RISE(라이즈) 2030’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RISE 2030은 책임(Responsibility), 혁신(Innovation), 상생(Synergy), 성장(Expansion)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 실행 전략으로, 전 사업 분야에 적용되는 행동 원칙이자 의사결정 기준을 담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이와 함께 중장기 목표도 제시됐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2030년 사업물량 6조 원, 당기순이익 2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단계적 투자 확대와 핵심 사업 경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의 대표 브랜드 ‘포크밸리한돈’이 한돈 브랜드 가운데 전국 최장기간 ‘명품인증’ 유지 기록을 세웠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포크밸리한돈이 지난 18일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농협경제지주 주관의 ‘2025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명품인증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포크밸리한돈은 무이자 인센티브 자금 8억 원을 지원받으며, 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입니다.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는 국내 축산물의 고품질화와 차별화를 선도하는 우수 경영체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한우 13개소, 한돈 10개소 등 총 23개 경영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포크밸리한돈은 2003년 1회 대회에서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대상 5회(대통령상 3회 포함), 최우수상 3회 등을 기록하며 대회 역사와 함께 성장해 온 대표 한돈 브랜드입니다. 특히 2010년 한돈 부문 최초로 ‘명품인증’을 수상하며 전국 최초 ‘명품인증 한돈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후 강화·조정된 평가 기준 아래에서도 최고 수준의 평가를 꾸준히 받아온 포크밸리한돈은 이번 수상으로 201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지난 15일 본점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조합원 자녀 10명에게 총 1,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들을 대신해 조합원 가족 7명이 참석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받았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2009년부터 우수 인재 양성과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올해는 대학생 7명에게 각 200만 원, 고등학생 3명에게 각 100만 원씩 지원했습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이번 장학금이 조합과 협동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학생들이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작은 격려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조합원 농가의 소득 증대와 국내 양돈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장학사업을 비롯해 조합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