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산하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14일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AX 전문기업 엠트리센(대표 서만형)을 방문해 국립축산과학원으로부터 기술 이전 받아 시범사업화 중인 모돈 임신판독 및 체형진단 기술 개발 및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산업체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조용민 원장을 비롯하여 김시동 과장, 최요한 연구사 등 국립축산과학원 관계자 3명이 참석하였으며, 엠트리센 서만형 대표가 직접 AI 기반 솔루션인 '인공지능 모돈 임신판독 시스템'과 '인공지능 임신모돈 체형관리 시스템' 기술을 시연·설명하였습니다. 축산 AX 시대 선도하는 민관 협력 모델…현장에 뿌리내린 AI 기술 상용화 국립축산과학원이 주도하는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은 국내 축산업의 AX(AI Transformation) 전환을 가속화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술 이전을 넘어, 공공 연구기관의 원천 데이터 및 기술이 민간 기업의 상업화 기술과 결합하여 실제 농장 운영에 적용되어 1차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실현하는 가장 이상적인 사업모델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인공지능 모돈 임신판독 시스템, 딥소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팜 혁신기업 '엠트리센(대표 서만형)'이 세계 최초의 AI 모돈 임신 판독 시스템인 ‘딥소닉(DeepSonic)’ 출시를 앞두고, 농가와의 실시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 리뉴얼과 함께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최근 치솟는 사료비와 극심한 인력난으로 고통받는 양돈농가에게 '공태 기간 단축'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엠트리센의 ‘딥소닉’은 AI 조기 판독 기술을 통해 공태 기간을 7일이나 앞당겨 사료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뿐만 아니라, 정밀한 체형관리까지 동시에 해결하는 혁신적인 2-in-1 솔루션입니다(관련 정보). 이를 통해 농가의 수익 구조를 획기적으로 바꿀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엠트리센은 이러한 농가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 더욱 빠르고 정확한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엠트리센 고객지원’ 카카오톡 채널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이를 기념해 오는 이달 13일(금)부터 26일(목)까지 단 2주간, 채널 추가만 해도 풍성한 혜택을 드리는 역대급 이벤트를 펼칩니다. 참여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카카오톡에서 ‘엠트리센 고객지원' 채널을 검색해 추가한 뒤, 하단 메뉴의 ‘문의하기’를 클
앞으로 비숙련자 등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모돈의 임신 진단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축산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엠트리센(대표이사 서만형)은 인공지능(AI) 기반 모돈 임신진단 신제품 '딥소닉'을 올해 3월 중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딥소닉'은 재발정 주기(21일) 이전에 AI가 임신 여부를 판단하여 비생산일수를 줄이고, 사고 모돈의 재교배 시기를 앞당기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존 25일 전후였던 임신 진단 시기를 AI 분석을 통해 교배 후 20~22일로 앞당겼다는 설명입니다. 엠트리센은 농촌진흥청(축산과학원)으로부터 이전 받은 데이터와 AI 모델 기술(관련 기사)을 바탕으로, 50농가 10만 건 영상(모돈 1만두)을 재학습하고, AI 모델을 고도화했습니다. 그 결과 임신 진단 정확도를 교배 20일 후 96% 이상, 25일 이후 99% 수준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엠트리센은 임신 조기 진단을 통해 1차 사고 모돈의 재교배 및 빠른 도태 결정을 가능하게 하여, 사료비 낭비를 줄이고 농장 회전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데이터 기반으로 임신실패 원인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수태율, 산차, 총산·실산, 이
'딥소닉(DeepSonic)'은 초음파 기기로 취득된 영상 데이터를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수의사나 숙련된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모돈의 임신 여부를 조기에 판별할 수 있습니다. 딥소닉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공태 기간 단축'입니다. 교배 후 20~22일 사이에 조기 진단이 가능하므로, 비임신일 경우 다음 발정 주기(21일)를 기다릴 필요 없이 즉각적인 재교배나 도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 엠트리센과 관련한 소식 및 정보들은 카카오 채널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