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9 (일)

  • 맑음동두천 22.1℃
  • 맑음대관령 21.2℃
  • 맑음북강릉 16.0℃
  • 맑음강릉 17.8℃
  • 맑음동해 16.6℃
  • 맑음서울 23.5℃
  • 맑음원주 26.1℃
  • 맑음수원 22.0℃
  • 맑음대전 24.7℃
  • 맑음안동 25.8℃
  • 맑음대구 29.3℃
  • 맑음울산 21.8℃
  • 맑음광주 24.1℃
  • 맑음부산 20.3℃
  • 맑음고창 ℃
  • 맑음제주 21.4℃
  • 맑음고산 21.8℃
  • 맑음서귀포 21.8℃
  • 구름조금강화 19.4℃
  • 맑음이천 24.5℃
  • 맑음보은 24.9℃
  • 맑음금산 23.4℃
  • 맑음김해시 21.4℃
  • 맑음강진군 24.4℃
  • 맑음봉화 24.0℃
  • 맑음구미 25.5℃
  • 맑음경주시 22.6℃
  • 맑음거창 22.4℃
  • 맑음합천 26.4℃
  • 맑음거제 23.8℃
기상청 제공

한국농수산대학, 학위수여식 개최하다

중소가축 학과 등 전문학사 368명, 학사 86명 등 배출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허태웅, 이하 한농대)이 지난 23일 교내 대강당에서 제19회 학위수여식을 진행했습니다. 




학위수여식은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한 농수산업 관련 기관 및 단체장, 내·외 귀빈, 졸업생 가족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한농대는 이번에 전문학사 368명, 학사 86명 등 454명을 배출했습니다. 한농대는 3년제로 전문대학으로 전문학사 학위를 수여하고 있으며, 지난 2010년부터 재학생·졸업생 대상으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전공심화과정(1년 과정)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허태웅 총장은 “대한민국 농수산업 예비CEO로 새롭게 출발하는 368명과 전문성을 한층 더 무장한 86명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졸업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농수산업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대한민국 농어촌과 농어업의 젊은 리더로서 새 바람을 일으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농대는 지난해 처음으로 양돈학과 신입생을 모집했습니다. 기존 중소가축학과를 양돈학과·가금학과로 나누고 양돈학과 25명을 선발했습니다. 3년 후인 2021년에는 첫 양돈학과 졸업생이 배출될 예정입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9,350,338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