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돼지와사람'은 백신 연구·제조 기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케어사이드 '유영국' 대표를 만났습니다. 케어사이드는 2016년 당시 생소했던 아르헨티나 구제역 백신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해 전염병 위기로부터 한돈산업을 보호하는 데 일조한 기업입니다(현재 계약 종료). 또한 국내 최초로 ASF 소독제 허가를 취득하는 등 국가 방역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제 케어사이드는 일반 동물용의약품 제조·유통사를 넘어 '글로벌 백신 제조 기업'으로 변신 중입니다. 최근 자체 연구 기술로 개발한 첫 돼지용 다중면역 백신 '제노백 PCM4'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습니다(관련 기사). 추가 백신 연구도 한창입니다. 연내 완공될 전북 정읍 백신 공장은 케어사이드 제2의 창업을 상징하는 전초기지가 될 전망입니다. 또한, 유 대표의 시선은 더 먼 미래, 전 세계 양돈산업의 최대 숙원인 ASF 백신을 향해 있습니다. 스페인 연구팀과 공동 개발 중인 ASF 백신은 단순한 국산화를 넘어 전 세계 양돈산업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국 대표는 자신있게 말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안정적인 방역 솔루션 공급으로 국내 농장을 지
동물용 의약품 전문 기업 케어사이드(대표 유영국)가 돼지호흡기복합증후군(PRDC)을 획기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신개념 다중면역 백신 ‘제노백 피씨엠포주(Xenovax PCM4)’의 품목허가를 최종 획득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제노백 피씨엠포주’는 써코바이러스(PCV2)와 마이코플라즈마를 동시에 방어하는 복합 백신으로, PCV2a·PCV2d와 마이코플라즈마 하이오뉴모니에(Mhp)·하이오라이니스(Mhr) 등을 포함한 ‘세계 최초 6종 핵심 항원’을 하나의 백신에 담은 ‘6-in-1’ 콘셉트가 핵심입니다. 케어사이드는 최근 국내 양돈 농가에서 우세종으로 자리 잡은 PCV2d와 기존 PCV2a를 함께 포함해 방어 범위를 넓히고, 최근 임상 증상 보고가 늘고 있는 Mhr까지 동시에 대응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독자적인 ‘다가항원 발현 시스템’을 바탕으로 VLP(바이러스 유사 입자) 기술과 T-cell 에피토프 융합을 적용해 면역원성을 극대화한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진행한 대규모 임상시험에서 접종군이 비접종군 대비 일당 증체량 11.2~14.1% 향상, 출하 체중 평균 12kg 증가, 폐
동물용 의약품 전문 기업 케어사이드(대표 유영국)가 차세대 양돈 백신 ‘제노백 피씨엠포주(Xenovax PCM4)’에 적용된 핵심 기술로 정부의 농림식품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케어사이드는 이번 인증을 통해 다중항원 기반 양돈 백신 기술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9일 밝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7일 공고를 통해 케어사이드의 ‘VLP 기반 PCV2 혼합항원과 Mycoplasma p65 및 2종 불활화 균체를 동시에 함유하는 다중면역 백신기술’을 2025년 하반기 농림식품신기술(NET)로 최종 인증했습니다. 인증은 2028년 1월까지 2년간 유효합니다. 이번에 NET 인증을 받은 기술은 케어사이드의 주력 제품인 ‘제노백 피씨엠포주'에 적용된 핵심 기술입니다. 이는 돼지호흡기복합증후군(PRDC)의 주요 원인인 써코바이러스(PCV2)와 마이코플라즈마(Mycoplasma)를 동시에 방어하는 획기적인 다중면역 백신 기술입니다. 특히 기존 백신들이 과거 유행주(PCV2a, 2b)에 머물러 있거나 단순 혼합에 그쳤던 것과 달리, 이 기술은 ▲점유율 우점화 추세 유전형인 'PCV2d' 포함 ▲세포성 면역자극을 강화하는 T_BLS 항원 적용 ▲최근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케어사이드(대표 유영국)가 국가 방역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수의직 공무원들을 위해 5년 연속 후원에 나섰습니다. 케어사이드는 지난 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대한수의사회 주관으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동물방역수의사대상’ 시상식을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상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예방과 축산물 위생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 수의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특히 이번 후원은 행사가 처음 제정된 2021년부터 올해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져 왔다는 점에서, 일회성 지원을 넘어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CSR)으로 평가됩니다. 유영국 대표는 평소 “국가 재난형 질병을 막아내는 것은 우수한 백신뿐 아니라, 열악한 환경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현장을 지키는 방역 공무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후원 배경을 밝혀 왔습니다. 그는 이번 시상식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방역 수의직 공무원들이야말로 진정한 숨은 영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자체, 동물위생시험소, 시·도 및 시·군·구 등 각 분야에서 선발된 수의직 공무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해
동물의약품 전문기업 케어사이드는 지난 11일 제26회 경기벤처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2025년 경기우수벤처기업 표창’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케어사이드는 최근 열린 ‘제26회 경기벤처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기술력과 성장성, 고용 창출,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벤처기업을 선정하는 이번 표창에서 동물의약품 분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안정적인 매출 성장, 축산·반려동물 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회사 측은 ASF(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진단키트 개발과 과거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한 백신 공급 경험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습니다. 케어사이드는 백신, 진단키트, 치료제, 소독제 등 동물의약품 전반에 걸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왔으며, 최근에는 제품 고도화와 품질 경쟁력 제고를 통해 현장 중심의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특히 축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질병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제품 개발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케어사이드 유영국 대표이사는 “이번 경기우수벤처기업 표창은 그동안 임직원 모두가 현장에서 쌓아온 노력과 기술력이
ASF 진단 PCR 키트 'XENOVAX ASFV real-time PCR kit'는 가검물의 다양한 조건과 관계없이 놓치는 유전형 없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신속: 1시간 이내 결과 확인 정확: 양성은 양성, 음성은 음성 판정 신뢰: Multi genotype 빠짐없이 확인 ※ 제품 구성 및 사용 방법
동물용의약품 전문 회사 케어사이드(대표 유영국)는 반려동물용품 전문 플랫폼 ’크루즈펫’을 운영하는 에이치앤에이브릿지와 함께, 총 1700만 원 상당의 반려동물 보조제와 사료를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에 포함된 제품은 케어사이드의 대표적인 보조제인 헤파카디오Q10, 사메탑, 메리큐 액티베이션과 면역력 강화 사료 옵티밀, 그리고 프리미엄 영양사료 클럽4포우즈 등이며, 기부된 물품은 안산에 위치한 비영리사단법인 ‘포켓멍센터’에 전달됐습니다. 케어사이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동물약품회사로, 이번 기부는 경북지역 산불 피해 지역에 사료기부를 기부한 데 이어, ‘포켓멍센터’ 등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케어사이드 유영국 대표는 “반려인 중 한 명으로서 버려진 반려동물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라며 "버려진 동물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케어사이드는 지난달 26일, 베스트셀러인 심장 보조제 헤파카디오Q10과 간 보조제 사메탑, 그리고 관절 보조제 콘드로프로텍을 업그레이드한 ‘모두 프리미엄’ 시리즈를 출시했습니다. '
역대 최악의 대형 산불로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도 극심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케어사이드와 자회사 에이치앤에이브릿지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상권 지역의 반려동물을 돕기 위해 사료 1.5톤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주요 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안동시에서 구조∙구호 활동 중인 동물단체 연합 ‘루시의친구들’의 중재를 통해 케어사이드 브랜드 옵티밀뷰티와 옵티밀, 클럽4포우즈 사료 총 1.5톤을 긴급 전달했습니다. 특히, 고양이 사료가 부족하다는 현장 봉사자들의 의견에 따라, 고양이 사료를 중심으로 전달됐습니다. 지원된 사료는 안동 지역을 중심으로 사료가 필요한 반려동물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케어사이드 유영국 대표는 “이번 재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동물 구조를 위해 노력하는 동물단체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며 “케어사이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실질적 지원에 앞장서겠다"라고 의지를 밝혔습니다. 한편, 케어사이드는 2002년 창사 이후 반려·산업동물 의약품 사업에 전념, 기술력을 인정받아 동물용의약품 전문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이후 많은 동물보호 단체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자회사인 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