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길애그리퓨리나가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올해 첫 온라인 양돈 세미나 제3회 돈(豚)미션 2030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축산 환경에서 점점 더 중요한 해결 과제가 되고 있는 분뇨 및 악취에 대한 시장상황과 해결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카길애그리퓨리나의 환경 솔루션 팀에서 직접 강사로 나서며, 환경 솔루션과 관련 그동안 쌓아온 현장의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첫 날인 8일(화)에는 ‘지속 가능한 축산을 위한 준비'와 ‘악취 저감 솔루션’이 ▶9일(수)에는 ‘분뇨 처리 솔루션 5가지 원칙’이 ▶10일(목)에는 ‘가축분뇨 에너지화 사업’ 등이 각각 발표됩니다. 매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실시간 웨비나 형식으로 진행되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사전 등록이 필수입니다. 사전등록은 전용 웹페이지(바로가기)에서 진행되며, 등록을 완료하면 세미나 당일에 온라인 세미나 접속 정보를 문자와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카길애그리퓨리나 관계자는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지난해부터 비대면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한돈산업으로 가기 위한 미션을 고객 농가와 함께 고민하고 미래의 성장 기회를 만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가 지난해 양돈사료뿐만 아니라 전체 사료 판매량에서 자체 연간 판매 신기록을 세우며 사료업계 1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보다 강화했습니다. 카길애그리퓨리나에 따르면 지난해 자사의 전체 양돈사료 판매량은 114만6천여 톤입니다. 이는 회사의 연간 판매 신기록인 동시에 3년 연속 110만 톤 이상 판매 달성이라는 대기록입니다. 지난해 다른 축종의 사료 판매량도 성장했습니다. 덕분에 회사 전체 사료 판매량은 189만4천 톤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이 또한 자사의 역대 최고 판매 신기록입니다. 결과적으로 '21년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올해 목표 판매량인 2백만 톤에 바짝 다가선, 나름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낸 셈입니다. 이같은 놀라운 성과에 대해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사료 곡물 가격이 크게 오른 여파로 3차례에 걸쳐 사료 가격 인상을 단행한 상황에서 이룬 것이어서 그 의미가 다르다고 평가했습니다. 무엇보다 계열화 사업을 함께 하고 있는 다른 사료업체들과는 달리 ‘고객의 비즈니스 영역에서 고객과 경쟁하지 않고,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는 카길애그리퓨리나만의 원칙과 가치를 고객으로부터 인정받았다고 자평했습니다. 카길애그리퓨리나 전략마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의 두 번째 '돈(豚)미션 2030' 세미나가 지난 16일 온라인으로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비육돈 가치를 찾자'을 주제로 ▶高곡물가 高생산비 시대, 탈출구는 어디에?(이일석 이사) ▶고비용 시대를 이기는 고효율 비육돈 관리 전략(임재헌 부장) ▶고소득을 만드는 S.O.S 출하 시스템(이예지 차장) 등 세 개의 강의가 한 시간 동안 연달아 이어졌습니다. 먼저 첫 강의에서 이일석 이사는 '현재 사료가격 인상 등에 따른 높은 생산비 상황 속에 당장 비용을 절감하는 것보다 농장 성적을 향상시키는 것이 더 큰 기회(수익)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사료의 70% 가량을 소비하는 비육돈에 이러한 기회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이 비육돈의 출하두수뿐만 아니라 출하품질 향상에 더욱 집중해야 하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이어진 강의에서 임재헌 부장은 구체적인 비육돈 성적 향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자돈부터 초기 성장을 극대화하도록 관리합니다. 정기적인 체중 측정과 충북한 사육공간, 놀이기구 및 액상급이 제공도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사료허실을 줄일 수 있는 사료급이기로의 교체도 고려해봅니다. 가공사료 급여로 사료효율과 출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지난 10월부터 비대면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한돈산업으로 가기 위한 미션을 고객 농가와 함께 고민하고 미래의 성장 기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제1회 돈(豚)미션 2030 온라인 세미나는 자돈 생존율을 높이는 전략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고, 이어서 12월 16일은 비육돈 가치 창출 솔루션을 중심으로 제2회 돈(豚)미션 2030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고(高)곡물가 시대, 한돈농가의 수익성 증대를 위해서는 사료 효율을 높이고, 출하품질 개선을 통해 비육돈의 생산성 가치를 높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세부 강의 주제를 ▶'高곡물가 高생산비 시대, 탈출구는 어디에?[이일석 이사] ▶고비용 시대를 이기는 고효율 비육돈 관리 전략[임재헌 부장] 마지막으로 ▶고소득을 만드는 S.O.S 출하 시스템[이예지 차장]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12월 16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실시간 웨비나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제2회 돈(豚)미션 2030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선 온라인 사전등록이 필수입니다. 사전 등록은 웹페이지(바로가기)에서 진행됩니다. 신청을 완료하면 세미나 당일에 온라인 세미나 접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박용순)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사내 봉사단체 ‘사랑의 모임’을 통해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울장애인공동체 김장 축제에 참가하고 김장 봉사를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온기를 나누기 위해 2006년부터 15년째 해당 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김치 봉사와 함께 한돈도 후원했습니다. 이번 김장 김치는 한울장애인공동체가 경작하고 수확한 배추 1,200포기로 만들었습니다. 10여개 단체의 봉사자 10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완성된 김치는 경기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카길애그리퓨리나가 후원하는 성남시 독거 노인, 저소득층 이웃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김상국 전략마케팅기술부 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주변 지역사회의 이웃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 올해에도 의미 있는 봉사를 진행했다”라며, “이번 김장 봉사로 나눈 따뜻한 온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의 온라인 세미나 '豚미션 2030'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자돈 생존율을 올리자'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렸습니다(관련 기사). 이번 세미나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사료 및 물류비, 인건비 등 제반 생산비가 증가한 가운데 함께 기회적인 요소를 찾고, 생존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결국은 '생산성 향상'입니다. 외부 상황이 나아지길 바라면서 불안하기보다 당장 내부 경쟁력을 높여 기회로 삼자는 것입니다. '돼지와사람'이 세미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해 보았습니다. 최근 양돈 시장 상황과 대응 전략(제갈형일 이사) 사료 가격 상승은 전 세계적인, 피할 수 없는 상황이며,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돼지고기 가격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난 2002년부터 올해 8월까지 우리나라 사료가격과 돈가의 상관 관계 분석에 따르면 사료가치가 '1'이 증가하면 돈육가치는 '1.84'가 증가합니다. 때문에 어려울수록 생산성을 높이는 노력이 더욱 요구됩니다. 생산성에 따른 수익차이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고돈가를 위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대표적으로 '자돈 총산 생존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가 다음달 5일(화)부터 7일(목)까지 '자돈생존율을 올리자'라는 주제로 '豚미션 2030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豚미션 2030 온라인 세미나'는 지속 가능한 한돈산업으로 가기 위한 미션(임무)을 고객 농가와 함께 고민하고 미래의 성장 기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온라인이라는 비대면 환경 속에서 한돈산업의 최신 정보 공유와 성장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세미나는 행사 기간 매일 오후 1시부터 30분간 실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생시 자돈의 총산 생존율과 초기 성장 극대화 방안 중심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5일 첫 날에는 먼저 ‘최근 양돈 시장 상황과 대응 전략’이 제시됩니다. 6일에는 '다산다사, 이것이 바로 열쇠다'라는 주제로 강의가 펼쳐집니다. 7일에는 '초기 성장 개선, 이것부터 시작하자!'로 강의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세미나 참석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다만, 온라인(바로가기)을 통한 사전등록은 필수입니다. 등록을 완료하면 세미나 접속 정보를 문자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한편 카길애그리퓨리나의 '豚미션 2030 온라인 세미나'는 추후 ‘豚미션2, 비육돈의 가치를 찾아라’, ‘ 豚미션3,
퓨리나사료(대표 박용순)는 가장 취약하면서도 투자 가치가 높은 어린 일령 자돈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 대용유 ‘퓨리나 네오피그 앱솔루트’와 가성비를 한층 강화한 ‘네오피그 스마일’ 제품 라인을 새롭게 출시하였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네오피그 앱솔루트'는 글로벌 카길의 최신 영양 기술이 탑재된 100% 모유 대체 가능한 프리미엄 대용유입니다. 액상 급여 시 부패가 잘 되지 않도록 특수 처리를 하여 관리의 편리성도 한층 더 높였을 뿐만 아니라 저체중 자돈과 폐사율 문제를 극복하는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네오피그 스마일’ 제품 라인은 최근 산자수는 높아지는 반면 이유 후 폐사율은 더욱 증가(지난 3년간 평균 14.2%, 최근 1년 20.9%)하고 있는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국내 최초로 도입된 특수 가공 기술로 단백질과 에너지 소화율을 비약적으로 개선하여 80%에 달하는 연변∙설사 개선 효과뿐만 아니라 돈군 균일도 10% 향상, 환돈 발생비율 6.7% 포인트 감소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6개국 30번 이상의 실험을 통해 검증되었습니다. 퓨리나사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