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가 K-푸드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해 전년보다 900억원 증가한 7,070억원 규모의 2026년 K-푸드 수출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3일(금)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먼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지난해 1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글로벌 K-푸드 수출 확대 전략의 '*A-B-C-D-E 5대 세부 추진전략' 주요 내용을 설명합니다(*찐 매력 제품 발굴·육성(Attractive authenticity), 원스톱 애로 해소(Business-friendly), 케이(K)-이니셔티브 융합(Convergence with K-Initiative), 디지털·기술 혁신(Digital· Technology & Innovation), 중동 등 유망시장 진출 확대(Expand global market reach)). 이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수출정보 제공 및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 ▲신선농산물 통합조직 육성, 글로벌 성장패키지(농식품 수출바우처), ▲해외공동물류·콜드체인, 바이어 초청상담, ▲원료구매·시설현대화 등 정책자금(융자), ▲외식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K-푸드 수출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는 지난 16일 서울 노인복지센터(관장 지웅)를 방문해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5천 개를 기부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은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가 협력해 추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ESG 경영 확대와 지역사회 기여라는 취지를 담았습니다. 대상주식회사는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생산된 계란 총 5천 개를 마련해 전달했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 직원들도 현장에 함께해 배식과 정리 등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기부된 계란은 가축의 건강과 복지를 고려한 환경친화적 사육환경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취약계층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양측은 설명했습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전날인 1월 15일 업무협의회를 열고,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 환경친화부 김지연 부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기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 송미령)는 지난 16일 경남 하동군 소재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에서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고체연료 활용 예정 발전소의 설비 개선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고체연료 활용 확대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송 장관이 방문한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는 석탄과 목재 등을 활용해 전력 18.4TW를 생산하는 화력발전소입니다.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용을 위한 인허가, 설비 보완 등을 통해 본격적인 상업발전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간담회에서 한국남부발전과 한국남동발전은 가축분뇨 고체연료 상업발전을 본격적으로 개시하고, 향후 활용 규모를 대폭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발전사 측은 가축분뇨 고체연료 이용량을 현재 목표인 100만 톤을 넘어 그 이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기존 발전설비의 고체연료에 최적화된 설비로 개선할 필요가 있으며 ▲가축분뇨 고체연료 전용 열병합 발전설비 구축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유관 기관 및 생산 현장의 건의도 이어졌습니다. 한국전력은 시설원예 농가에서 사용하는 전기보일
축산 관련 다양한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제조된 동물용 백신 출하 과정에서 '실험동물'이 사용됩니다. 정부가 이들 실험동물 사용에 있어 동물복지와 연구윤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지침서를 만들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동물실험을 수행하는 연구자들이 동물복지와 연구윤리를 충분히 고려한 동물실험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동물실험계획서 작성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배포한다고 지난 15일 밝혔습니다. 이번 책자는 동물실험계획 수립 단계부터 불필요한 고통을 최소화하는 윤리적 동물실험을 설계할 수 있도록 제작된 실무 안내서입니다. 연구자들이 동물실험윤리위원회(IACUC) 심의 기준을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관련 법령과 윤리 원칙을 충실히 반영한 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동물실험계획 단계별 핵심 가이드 ▲동물실험계획 유형별 작성 가이드 ▲동물실험계획서 작성 사례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실험 목적의 타당성 검토부터 실험동물의 사용 수, 고통 경감 방안, 인도적 종료 기준 설정 등 동물복지와 직결되는 주요 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동물실험계획서 작성 길라잡이' 책자는
토요일 경북 의성에서 돈사 화재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17일 오후 7시33분경 의성군 안계면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파이프조블럭조 돈사 1개 동(330㎡)이 전소되고 돼지 3백4십여 마리(모돈 60, 자돈 280)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3천7백여 만원(잠정)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는 모두 10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로 인한 총 재산피해액은 약 12억원에 달합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대한수의사회의 향후 3년을 이끌 제28대 회장으로 '정책수의사'를 표방한 '우연철'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15일 실시된 이번 선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전체 유권자 8,754명 중 6,798명이 투표권을 행사해 77.7%라는 높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오후 6시 정각 개표 결과, 우연철 후보가 총 유효투표수 6,798표 중 2,946표(43.34%)를 얻어 다른 3명의 경쟁 후보를 여유있게 제치고 최종 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우연철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가장 먼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우 당선인은 “선거 기간 현장에서 들은 각 직역 수의사 여러분의 말 한마디를 앞으로 제 결정의 기준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공약은 반드시 지키겠다”며 “시급한 과제부터 실행하고 중장기 과제는 실제로 움직이게 만들어, 회원의 선택을 영광이 아닌 책임으로 안고 나아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우연철 당선인은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1997년부터 현재까지 약 30년간 대한수의사회 사무처에 몸담아온 '정통 수의계 인사'입니다.
돼지농장에서 외국인노동자가 낙상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15일 김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10시 40분경 전북 김제시 백산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태국 국적의 노동자 A씨(59)가 시설 보수 작업을 하던 중 약 3m 높이에서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 부위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습니다. 현재 뇌사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관계 당국은 해당 농장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 최정록 본부장은 지난 14일 인천국제공항 내 여객터미널, 국제우편물류센터, 특송화물 통관장 등을 방문해 현장의 농축산물 검역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날 최정록 본부장은 ▶인천공항을 통해 출·입국하는 여행객과 공항 시설을 통해 반입되는 화물, 여행객 휴대품 등에 대한 검역 절차 ▶검역 엑스레이(X-ray) 판독 및 검역탐지견 운영 현황 ▶외국인 근로자 및 축산관계자 소독·교육 ▶의심 물품 적발과 후속 조치 체계 등 현장 검역 업무 상황을 면밀히 살폈습니다. 특히 일선 검역관들에게 철저한 검역 업무 수행을 당부하였습니다. 가축전염병과 식물병해충의 유입 차단을 위해서는 해외여행객의 국경검역 인식 제고와 자발적인 신고 및 협조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최 본부장은 검역본부 현장 직원들과 함께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불법 농축산물 반입 금지 홍보캠페인도 벌였습니다. 최정록 본부장은 “국제 공항·항만 현장의 검역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해외 가축전염병과 식물병해충 유입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해외여행객은 국내 입국 시 불법 농축산물을 반입하지 말고, 부득이하게 반입하였을 때는 반드시 검역본부에 신고해 줄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