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인정한 흉막폐렴 백신 '코글라픽스' ▶ 흉막폐렴에 의한 폐사율과 증체율 개선 ▶ 독소 방어: Apx I, II, III 독소 방어 검증 ▶ 안전성: 접종 후 안정적인 사료 섭취와 컨디션 ▶ 개선된 호흡기 상태: 세바 호흡기 관리 프로그램(CLP)을 통해 폐병변 개선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코글라픽스(Coglapix)는 유럽이 인정한 돼지 흉막폐렴 백신입니다(관련 정보). 3가지 모든 흉막폐렴 독소와 흉막폐렴 항원에 대한 면역을 유도합니다. 코글라픽스를 통해 농장은 증체율과 폐사율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항생제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코글라픽스는 양돈장에 큰 도움이 되는, 반드시 필요한 흉막폐렴 백신입니다. *영상에서 자막 버튼을 활성화하면 한글 번역이 보입니다.
돈군 치료를 위해 약제를 투여하게 될 때에는 최대한 상황이 빨리 끝날 수 있도록 효능과 효과에 우선 순위를 두고 좋은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문제가 지속되는 기간이 길어진 만큼 농장의 피해도 계속 커지기 때문이다. 좋은 제품을 선택함으로 인한 추가적인 비용 부담이 크게 느껴질 수 있으나, 도태·폐사에 따른 금전적 손실을 생각해보면, 그 비용은 생각보다 그다지 크지 않을 것이다. 돈군치료는 세바코리아와 함께 이렇게 한번 해보자! 돼지가 질병에 걸려 열이 나게 되면, 사료섭취뿐만 아니라 음수량도 감소한다. 그러면 어떻게 치료해야 효과적일까? 섭취량에 영향이 없는 주사 치료가 가장 효과적이겠지만, 대규모 돈군을 빨리 지속적으로 치료하려면 음수와 사료첨가라는 방법을 활용하는 수밖에 없다. 그런데 가루 형태의 항생제는 사료와 균일하게 혼합이 잘 되지 않고, 외부 환경에 약효가 영향을 받는 등 투약에 있어 불리한 점이 있다. 또한, 음수 투약한 항생제는 계속 물에 노출되면 pH, 수온, 물에 녹아 있던 이온 등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아 항생제의 체내흡수율이 떨어지고, 결과적으로 약효가 크게 감소한다. 그리고 니플 장난으로 인한 약품의 허실과 투약 효과 감소,
세바코리아가 육성·비육돈에서 'PCV2(돼지 써코바이러스 2형. 이하 써코)'가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는 농장의 경우 모돈 써코 백신 접종과 함께 자돈 써코 백신 접종시기를 '7주령'으로 제안했습니다. 30일 '비육돈(豚)에서 돈(金)이 샌다! 돈테크!!'라는 제목으로 열린 웨비나에서 세바의 마이코플라즈마 및 PCV2 예방 프로그램인 'DUO(듀오)'를 소개한 정찬우 수의사(세바코리아 기술지원팀장)는 육성·비육돈에서 PRDC(돼지 호흡기질병 복합감염증)가 문제가 되어 농장에서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데 이들 농장의 공통적인 특징은 자돈 써코 백신 접종에도 불구하고 자돈 시기부터 비육돈 시기까지 써코 양성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써코 바이러스는 마이코플라즈마와 함께 PRDC의 1차 원인체입니다. 이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이유에 대해 정 수의사는 '모체이행항체 간섭 현상'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상 3주령 이유 시기 자돈은 어미로부터 받은 모체이행항체를 상당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 자돈에 써코 백신을 접종을 할 경우 백신 항원이 이들 항체와 만나 중화가 되어 접종 효과를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정 수의사는 "(이와 같이) 자돈의
이전 글(바로가기)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비육돈에서의 호흡기 질병은 한돈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 이런 피해를 막기 위해서 해당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체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나아가 이미 알고 있는 병원체들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미 잘 대처하고 있다고 생각되어온 병원체들 또는 우리 농장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가벼이 여겨온 병원체들이 심각한 피해를 끼치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위의 표에서와 같이 비육돈에서 PRDC를 일으키는 병원체는 굉장히 다양하다, 이렇게 다양한 병원체들에 대한 관리가 가능하냐는 의문이 들 수 있다. 하지만 분명히 효율적으로 PRDC를 유발하는 병원체들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관리 포인트가 있음을 말씀드리고자 한다. 효율적으로 다양한 PRDC 병원체를 컨트롤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키 포인트는 바로 돼지써코바이러스 2형(PCV2), 유행성폐렴 원인체인 '마이코플라즈마',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PRRSV)와 같은 1차 감염병원체(Primary agent)를 확실히 컨트롤하는 것이다. 이런 1차 감염 병원체에 대한 확실한 컨트롤을 통해서 2차 감염 병원체의 확산을 막고 결과적으로 PRDC로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가 오는 30일 오후 5시에 ‘비육돈에서 돈이 샌다! 돈테크’라는 제목으로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1시간 30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될 이번 세미나에서는 먼저 채찬희 교수(서울대학교)가 '유행성 폐렴 컨트롤; 하이오젠 국내 공격 실험'을 주제로 발표합니다. 이어 윤용대 원장(피그케어동물병원)이 '비육돈의 호흡기 질병' 피해와 통제'에 대한 노하우를 전합니다. 끝으로 정찬우 수의사(세바코리아)가 비육돈 호흡기 질병 관련 '세바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세미나 참석은 사전 등록(바로가기)을 통해 누구나 가능합니다. 참석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당일 웨비나를 시청하는 사진을 '세바코리아' 카카오톡 채널로 보내는 선착순 100명에게 치킨 쿠폰을 제공합니다. 행사 관련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세바코리아(070-8277-4748)로 연락하면 됩니다. 세바코리아는 ‘이번 온라인 교육을 통해 비육돈 생산성 향상을 위한 이론과 필드에서의 생생한 관리 팁을 제공할 예정이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였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ASF의 위협이 점점 남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2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외식은 감소하고 소비는 둔화되어 있다. 이런 가운데 생산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사료값의 연이은 상승은 한돈 농가들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돼지 가격은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산현장은 무엇을 해야 할까? 먼저 혹시나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고 개선하는 노력이 요구된다. 이번 글에서는 한돈 농가에 큰 손실을 끼치고 있는 비육돈에서의 호흡기질병복합감염증(이하 PRDC)에 대해서 논의해 보고자 한다. 비육돈에서의 PRDC에 의한 피해 비육돈에서의 PRDC에 의한 손실은 생각보다 크다.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다음의 A 농장 사례를 통해 그 피해 정도를 함께 확인해 보자. 경기도 A 농장: 모돈 1,000두 규모의 일괄농장, PSY 약 25두, MSY 약 23두 1. 육성·비육구간 PRDC 발병으로 인한 폐사율 증가 및 출하 지연 ▶ 위의 그래프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PRDC 발생 후 육성 폐사율이 평균 1.5%대에서 약 3%대로 대략 2배 정도 증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해당 농장의 PSY 25두 기준 증가
세계 5위 동물약품기업 '세바 상떼 아니말(Ceva Sante Animale)'의 한국지사 세바코리아 세바코리아는 프랑스 기업 'Ceva Sante Animale(세바 상떼 아니말)'의 대한민국 지사로 2017년에 설립되었다. 2019년 양돈사업부를 시작으로 국내 영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양돈, 축우, 양계, 반려동물 등 전 축종을 위한 제품을 다루고 있으며, 매년 다양한 신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고객과 직접 대면할 수 있는 활동들이 어려운 상황이다. 세바코리아는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국내외 양돈전문가를 초청하여 웨비나를 여는 등 한돈산업의 기반을 튼튼하게 할 수 있는 최신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동물의 건강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하여”라는 비전을 가지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선진기술과 관리 노하우를 한돈농가들과 공유하며 동반 성장 중이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최근에는 포세리스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열어 포세리스를 사용하는 농가들로부터 현장의 생생한 피드백을 받기도 하였다. 세바코리아가 제공하는 양돈 솔루션 현재 세바코리아는 번식에서부터 비육까지 돼지의 일령별 사양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