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헝가리의 자랑이자 역사적 유산 그리고 세바의 자부심 헝가리의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세바-필락시아(Ceva Phylaxia) 연구소'는 깊은 역사와 전통을 가진 연구기관으로 세바의 각종 백신을 개발하고 생산하고 있는 핵심시설이자, 가장 큰 백신 개발 연구소이다. 가금류, 돼지, 반추동물 등의 질병 예방을 위한 백신의 연구 개발을 선도하는 글로벌 R&D 생물연구소이다. 또한, 세바-필락시아 연구소는 오랜 세월동안 수많은 뛰어난 과학자들과 함께 하며, 산업동물 백신의 개발과 생산에 대한 특별한 노하우를 쌓아왔다. 세바-필락시아 연구소의 시작은 지금으로부터 110년 전인, 설립자 János Köves과 Ferenc Hutyrasms가 ‘필락시아 혈청생산 유한회사’를 세웠던 19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들의 목표는 주요 질병과 싸우는데 도움을 주는 혈청을 개발하고 생산하여, 지역의 수많은 가축들이 죽지 않게 보호하는데 있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굶주리지 않고 양질의 육류를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세바-필락시아 연구소에서는 생물학의 발전에 일조했던 저명한 과학자들이 일하였다. 그들은 연구소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새로운 기술을 개발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가 ‘포세리스’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포세리스'는 포유자돈의 빈혈과 콕시듐증을 단 한 번의 주사만으로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전 세계 최초의 원샷 복합 주사제입니다(관련 정보). 탁월한 효과뿐만 아니라 노동력 절감 차원에서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300여만 두 분량이 접종되었습니다. 이에 세바코리아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작은 이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벤트 참가는 농장에서 사용 중인 ‘포세리스’ 제품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카카오톡 채널 '세바코리아'를 통해 전송하면 됩니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치킨 세트 기프티콘이 증정됩니다. 이번 이벤트 관련 궁금한 사항은 세바코리아(070-8244-4747/카카오톡 채널 '세바코리아'/cevakorea@ceva.com)로 연락하면 됩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프랑스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대부분 사랑과 낭만의 도시, 파리의 에펠탑을 떠올립니다. 깊은 역사를 간직한 노트르담 대성당, 센강, 와인, 루브르박물관....이외에도 프랑스가 양돈산업으로 역사가 깊다는 것 아시나요? 봉주르(Bonjour), 프랑스 양돈산업의 역사와 기술을 고스란히 간직한 세바를 소개합니다! 1. 유럽 양돈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한 세바 수세기 동안 유럽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었던 돼지는 사람과 친숙한 동물입니다. 돼지요리가 익숙한 프랑스에서 양돈산업의 기술은 자연스럽게 발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뛰어난 양돈기술을 가진 프랑스에서 개최한 '농축산박람회(SPACE)'에 전 세계인들이 모이는 이유도 여기에 있죠. 세바는 바로 그곳에서 탄생했습니다. 2. 프랑스에서 글로벌까지 세바(CEVA)는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연평균 12%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는 글로벌 5위의 동물약품 기업입니다. 1999년에 인체약품 '사노피(Sanofi)'에서 분사되어, 독립적인 동물약품 전문기업으로 출발한 세바는 아시아에서 태국CP그룹 등 다수의 축산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으며 전 세계 13개의 연구소와 21개의 제조공장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유럽
농장 경영에 있어 최고의 생산성을 안정적인 흐름으로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육 시설과 면적에 적합한 생산계획이 수립되어야 하고, 그에 따라 각 배치마다 교배, 분만, 이유두수의 목표가 명확히 정해져 있어야 한다. 이러한 생산 계획의 첫 단추를 잘 끼우기 위해선 '계획 교배'를 해야 한다. 그리고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후보돈의 '발정동기화'이다. 주간관리에서는 발정동기화 호르몬을 불필요하다는 통념이 있지만, 주간 관리이든 다주간(2주, 3주, 5주) 관리이든 발정동기화를 통한 계획교배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경산돈인 이유모돈들은 같은 날 동시에 이유를 하면서 발정동기화가 저절로 이루어져, 교배와 분만이 비슷한 날짜에 집중되게 된다. 하지만 후보돈은 다르다. 의도적인 호르몬 처치를 통해 모돈군의 번식사이클과 동기화하지 않을 경우, 교배시기가 기존 모돈군과 차이가 나게 된다. 자연히 분만일도 집중되지 않고 들쭉날쭉해져, 후보돈에 딸린 포유자돈은 충분한 포유일수를 채우기도 어렵게 된다. 20일 이상의 포유 기간을 확보하지 못하여 충분히 크지 못한 자돈을 다음 배치로 내림양자하게 될 경우엔 배치간 올인올아웃이 깨지게 되어, 배치간 수평감염
1. 호흡기 증상을 컨트롤 하기 위한 '마이클로잔(Miclozan)' 보통 자돈사 또는 육성사에서 일어나는 호흡기 증상과 폐사는 한 가지 질병의 감염에 의해서가 아니라 주로 ‘돼지호흡기복합증후군(PRDC)'에 의해서 발생된다. PRDC 관련 바이러스 원인체에는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돼지인플루엔자(SIV)’, ‘돼지써코(PCV2)’ 등이 있다. 세균 원인체에는 ‘마이코플라즈마 하이오뉴모니애(MH)’와 ‘흉막폐렴(APP)’, ‘파스튜렐라(PM)’ 등이 있다. 통상 한 가지 원인체를 통제해서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바이러스 질병에 대한 면역 대책을 세움과 동시에 세균성 질병도 컨트롤하기 위하여 항생제를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한다(사진1). 최근에는 마이코플라즈마 음성 후보돈의 도입이 점점 늘어나면서 후보사부터 기침을 하거나 번식사에 올라가서도 기침이 이어지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후보돈의 호흡기 증상은 번식성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후보사에서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마이코플라즈마에 대해 순치를 하거나 면역력을 부여하는 등의 대처가 필요하다. 이미 증상을 보일 경우에는 '마이클로잔(틸미코신 사료첨가제, 사진2)'을 순치 기간
돼지써코바이러스(PCV2, 이하 써코) 및 마이코플라즈마(M.hyopneumoniae, 이하 마이코)는 여전히 전 세계 거의 모든 농장에 상재하며, '돼지 호흡기질병 복합감염증(PRDC)'을 유발하여 농장에 크나큰 손실을 일으키는 굉장히 치명적인 병원체들이다. 해당 병원체들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통제하기 위한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었고 다양한 치료법들이 필드에서 적용되어 왔다. 많은 전문가들 및 사양가들이 공통적으로 인정한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예방법은 바로 적절한 타이밍에 정확하게 실시하는 백신 접종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양돈농가에 좀 더 나은 '써코+마이코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세바(CEVA)의 새로워진 '써코+마이코 백신, 듀오(DUO)'를 소개하고자 한다. 1.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써코 백신 ‘써코백(CIRCOVAC)’ 및 마이코플라즈마 백신 ‘하이오젠(HYOGEN)’의 특장점 ● 써코백(CIRCOVAC)의 특장점 • 세계에서 유일하게 최초로 모돈, 자돈에 허가 받은 써코 백신 - 모돈 접종 시 유사산 감소 및 산자수 증가 확인 • 우수한 부형제의 효과로 모체이행항체 유무와 상관없이 26주 동안 방어 ● 하이오젠(HYOGEN)의 특
'마이코플라즈마 하이오뉴모니아(이하 마이코플라즈마)'는 유행성 폐렴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우리나라 대부분 농장에 상재해 있는 세균이다. 요즘에는 종돈장에서 마이코플라즈마 음성인 후보돈이 도입되면서 많은 농장에서 마이코플라즈마 관리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해졌다. 마이코플라즈마는 감염되면 최대 200일 동안 생각보다 천천히 항원을 배설할 수 있기 때문에 번식돈에 대해서 마이코플라즈마를 안정화해놓지 않으면 분만사의 자돈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미 상재화된 농장에서는 마이코플라즈마가 입히는 피해를 가늠하기 어렵다. 그러나 마이코플라즈마가 음성인 농장에서 양성 전환될 때 그 피해는 돼지 생식기 호흡기 증후군(PRRS)과 비슷한 정도의 경제적인 피해를 입기도 한다. 그리고 한번 상재화 되면 바이러스와 달리 세균은 청정화하기 더욱더 어렵기 때문에 마이코플라즈마 음성인 농장에서는 최대한 음성을 유지해야 하며, 양성 전환된 농장에서는 철저한 백신 전략과 사양관리를 통해서 경제적인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본고를 통해서 마이코플라즈마의 경제적인 피해와 이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1. 마이코플라즈마 음성 농장에서 마이코플라즈마 양성 전환
세바코리아 항생제 제품군 돈군 처치 ▶베트리목신 50 매트릭스 산 ▶마이클로잔 200 프리믹스 산 ▶티암벳 100 산 개체 처치 ▶베트리목신 엘에이 ▶툴라벤 주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