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트리센(대표 서만형)은 지난 17일 KT(대표 김영섭)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축산업에 A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하여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협약은 축산 농가에게 생산성 향상과 시스템 표준화를 제공하는 고객 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KT의 환경 IoT 데이터(자동 환기, 온습도 및 냉난방 관리, 가축분뇨처리 등)와 엠트리센의 축산 생체 데이터(체형분석, 분만시간, 기립횟수 등)를 결합하여 새로운 데이터 활용 방안을 모색합니다. 환경 IoT 데이터와 축산 생체 데이터의 융합으로 출하일령 단축, 분뇨 처리 과정에서의 효율적 악취 제거 등의 해법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번식의 효율성 강화를 위한 'AIoT 기반 스마트 돈사’ 시스템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엠트리센은 딥아이즈(Deep Eyes)를 통해 분만 모돈을 위한 24시간 모니터링 서비스와 분만 예측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딥스캔(Deep Scan)과 딥피드(Deep Feed) 기술을 통해 임신 모돈 및 모돈의 최적 영양 공급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분만 시, 위험을 줄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엠트리센 서만형 대표는 “KT
AI 및 로봇 전문기업 '엠트리센(대표 서만형)'은 최근 덴마크에서 '단코레(DANKORE, 이존택 대표)'와 함께 현지 농장과 AB NEO(대용유 업체) 등을 방문하고, 한국-덴마크 상호사업 기회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덴마크 일정에서 엠트리센은 먼저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 우수한 종돈을 공급하고 있는 'ACT 종돈장'에 방문하였습니다. 최근 농장에 설치된 분만사 모돈 정밀 관리 시스템인 '딥아이즈(Deep Eyes)'에 대한 다양한 활용 방법과 경험을 공유하였습니다. 새롭게 출시한 임신돈 정밀 관리 자동화 시스템인 '딥스캔(Deep Scan)'과 인공지능 데이터 통합 분석 플랫폼인 '에이아이원(AIONE)' 등에 대해서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PSY 42두'라는 우수한 성적을 가진 번식전문 프리미어 농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덴마크 사양관리 노하우와 실제 현장 관리 모습을 견학하였습니다. 특히, 복당 20두 이상의 산자수에도 평균 7kg 이상의 건강한 PSY 42두를 키워내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우수한 '덴밀크 대용유 프로그램'과 대용유 자동 공급 장치인 '펌프앤그로우(Pump&Gr
엠트리센은 ‘인공지능 모돈 정밀관리 시스템’인 딥아이즈(DeepEyes) 제품이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딥아이즈는 세계 최초로 모돈의 분만 등 번식과정의 행동패턴 분석을 통해, 태어나는 새끼돼지의 사산을 예측하여 24시간 실시간 영상감시로 예방하게 합니다. 또한 실시간 분만을 감지하여 새끼돼지 폐사를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양질의 초유를 충분히 섭취하게 하여 면역 획득을 증가시킵니다. 결과적으로 이유 체중 증가와 함께 이유 후 폐사율을 감소시켜 양돈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제품입니다. 전문인력 수급이 매우 어려운 양돈산업에서, 딥아이즈는 고정밀 Vision AI 기술 및 엣지 AI 처리 기술로 정밀관리 및 24시간 노동문제를 해결해 미래의 농장을 현실에서 구현하고 있습니다. 엠트리센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출시 2년만에 국내 양돈장 100개소에 딥아이즈가 설치됐습니다. 신기술 도입에 상대적으로 신중한 양돈 농가에서는 이례적인 현상입니다. 딥아이즈는 농장으로부터 2년간 누적 취득된 400TB에 달하는 대규모의 원천 학습 데이터를 자동 라벨링하여 비정형 객체인 움직이는 동물에 최적화된 자사 고유 AI 모델로 심층 학습시켜 새끼돼지 분만
AI 및 로봇 전문기업 엠트리센(대표 서만형)이 생명체 산업에서 AI-로봇 분야 최선두 기업으로 자리를 굳혀나가고 있습니다. 엠트리센은 생명체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인 93% 검출 정확도의 비정형 객체 AI 추론기술, 업계 최다 동시 처리능력의 딥러닝 엣지 서버기술 및 웹기반 대규모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하루 1테라바이트 이상의 대량 데이터 수집 및 정밀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세계 최초 AI 기반 '번식공정 스마트팜 자동화 풀버전'을 출시 완료하여, 국내 100여개 농업법인 및 농장경영체에게 공급했습니다. 노동집약적 양돈산업 현장의 노동을 데이터 기반 비전 AI와 자동화시스템을 통해 현실에서 미래 농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번식공정 스마트팜 자동화 풀버전은 ▶딥아이즈-AI 분만돼지 번식이상 진단시스템 ▶딥스캔-AI 임신돼지 체형진단시스템 ▶딥피드-AI 번식돼지 정밀영양공급 자동화시스템 ▶에이아이원(AI.ONE)-데이터 및 기기 통합관리 플랫폼 등입니다. 이러한 독보적 기술력으로 엠트리센은 굵직한 국가R&D지원사업에 연속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성장성이 높은 기
인공지능 로봇 기반 디지털 전환 토털 솔루션 기업, 엠트리센(대표 서만형)의 '딥아이즈(DeepEyes)'가 '24년 제8주차 IR52 장영실상 제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IR52 장영실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매일경제신문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상입니다. 우리 기업과 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우수신기술 제품 및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한 조직을 선정·포상함으로써 기술개발자의 사기를 높이고 초기 시장진출을 돕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매주 1개 제품 시상이 원칙입니다. 이번에 장영실상을 수상한 엠트리센의 '딥아이즈'는 세계 최초 인공지능 기반 분만사 관리 시스템입니다. 8개의 농장으로부터 2년간 누적 취득된 400TB에 달하는 대규모의 원천 학습데이터를 자동 라벨링하여 비정형 객체인 움직이는 동물에 최적화된 자사 고유 AI 모델로 심층 학습시켜 새끼돼지 분만감지를 세계 최초로 구현하였습니다. 현재 탐지 정확도는 약 93%로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또한 모돈의 행동패턴 인식 알고리즘을 통해 옥시토신 및 릴렉신 번식호르몬 이상을 간접 파악하여 새끼돼지의 사산조건을 감지하는 기술 또한 세계 최초로 구현하였습니다. 딥아이즈는 계속 업그레이드 중입니다. 지난
엠트리센(대표 서만형)이 지난 7일 연암대학교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린 '스마트축산 인공지능(AI) 경진대회'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관련 기사). 이번 스마트축산 인공지능 경진대회는 스마트축산 최초의 행사로 축산데이터를 활용해 △노동력 절감, △생산성 향상, △악취 저감 등에 기여한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을 발굴·시상하고, 축산현장에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하 축평원)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대회에는 모두 22개팀이 응모했으며, 전문가 심층 평가를 통해 본선 진출할 7개 팀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들 7개 팀은 7일 현장 발표평가로 경쟁했습니다. 경진대회 최종 평가는 전문가 사전 심층평가(80%)와 축산관련 대학재학생 중심으로 이루어진 현장 평가단의 점수(20%)를 합산해 수상팀을 선정했습니다. 이날 엠트리센은 인공지능 기반 분만사 정밀관리 시스템 '딥아이즈'를 소개했습니다. '딥아이즈'는 모돈의 실시간 영상정보를 분석해 출산을 돕고 새끼돼지의 폐사율을 획기적으로 감소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현재 50곳 이상의 농장에서 사용 중입니다. 최종 결과 '엠트리센'이 농
바이오 AI-로봇 선도기업 '엠트리센(대표 서만형)'은 지난 12일 홍성 홍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남 좋은 가축 선발대회'에서 양돈산업의 생산성을 크게 좌우하는 번식공정 관리의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팜 자동화 풀버전을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번식공정 관리는 모돈의 교배, 임신, 분만 등 일련의 과정을 관리하는 것으로 양돈 수익성 증대의 핵심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관리인력 및 전문기술 부족으로 양돈 선진국 대비 생산성이 한참 못 미치는 실정입니다. 엠트리센은 2017년 창업 이후 번식공정의 표준 AI 관리 자동화시스템 구축을 위해 생체, 번식, 행동 데이터를 비접촉으로 수집하고, AI 학습을 통한 시스템 개발에 주력해왔습니다. 특히 2021년에는 세계 최초로 분만돈의 분만시기, 분만, 건강, 번식이상유무 등을 실시간 감지 또는 예측할 수 있는 '딥아이즈(Deep Eyse)'를 출시해 국내 양돈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충남 좋은 가축 선발대회'에서 엠트리센은 '딥아이즈(Deep Eyes) 외에 신제품 4개를 동시에 전시,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신제품 4개는 ▶세계 최초로 3D 비접촉 번식 데이터 취득과 AI 학습으로 임신돈의
'딥패드(DeepPad)'는 모돈 개체 현황판을 전산화하여 입력이 편리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정밀 분석합니다. RFID 또는 NFC 태그를 태깅하여 모돈ID 및 각종 사육공정을 간단히 인식하여 번식정보, 재고정보 등의 각종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자동 전산 입력하며, API가 제공되는 농장 내 모든 ICT 장비/기자재의 통합관리가 가능합니다. 딥아이즈, 딥스캔, 급이기, 환기장치, 냉난방 장치, 온습도계 등 다양한 장비를 딥패드 하나로 통합 모니터링 및 제어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내 농장의 생산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해 가는 과정에서 실시간으로 농장 내 문제점을 진단해 낼 수 있습니다. 기존 ERP를 연동하여 분석이 가능합니다.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이사 서승원)은 지난 8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를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금 전달식은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3층 대한한돈협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습다. 이번 기탁은 한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맺어온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산업 현장의 방역·질병 관리 역량 강화와 더불어,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한돈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입니다. 서승원 대표이사는 “PED, PRRS와 같은 주요 질병으로 인해 한돈농가의 어려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보다 건강한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생산자, 유통업계, 관련 기업 등 산업 종사자 모두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민간 차원
축사 환기만을 체계적으로 다룬 단행본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연암대학교 스마트축산계열 송준익 교수가 지난 10여 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자료와 경험을 바탕으로 축사 공기질 관리에 대한 전문서적 '축사 환기 관리학'을 최근 발간했습니다. 400쪽 분량의 이 책은 우리나라 기후 특성을 반영한 축사 환기 이론과 설계·운영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실상 국내 첫 ‘축사 환기 전용 교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고온다습한 여름, 일교차가 큰 환절기,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 등 해외와는 전혀 다른 계절 환경을 갖고 있어, 그동안 유럽 등지의 환기 매뉴얼을 그대로 번역·적용할 경우 현장에 제대로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송 교수는 “우리 현실에 맞는 환기 이론과 설계 기준이 부재한 상황에서 외국 사례에만 의존해 온 것이 축사 환경 개선의 발목을 잡아왔다”며, 국내 축산업에 적합한 기준과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축사 환기 관리학'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축사시설의 표준 설계도와 환기 시설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 점이 특징입니다. 책에서는 축산과학원 연구원과 연암대학교 교수로
농촌진흥청이 선정하는 ‘2025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에 충남 공주의 송일환 금강축산 대표(대한한돈협회 공주지부장)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로써 송 대표는 양돈 마이스터와 신지식농업인에 이어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까지, 농업계에서 상징성이 큰 세 타이틀을 모두 보유한 ‘3관왕’ 양돈인이 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3일 채소·과수·화훼·특작·축산 4개 부문 5개 품목에서 ‘2025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5인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축산·양돈 부문에서는 영농경력 36년의 송일환 대표가 명인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송일환 명인은 36년간 양돈 농장을 운영하며 발효유 기반 액상사료를 포유 자돈에 급여해 설사 등 질병을 줄이고 폐사율을 낮추는 사양관리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여기에 양돈 자동화 시설과 ICT 기반 돈사 관리 시스템을 구축, 고품질 돈육 생산과 출하 성적 상위권 유지, 생산비 절감 성과를 동시에 이뤄낸 점이 이번 명인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힙니다. 송 명인의 ‘3관왕’ 이력은 한 번의 수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는 2013년 양돈 분야 농업마이스터(전문농업경영인)로 지정된 데 이어, 2022년에는 발효유 급이 기술을 통해 양돈 생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주관하는 ‘2025 축산유통대전’이 이달 11일, 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 본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축산업계를 돌아보고 2026년을 전망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됩니다. 주제는 ‘수요자를 읽는 인공지능(AI), 미래 축산을 열다’입니다. 1부에서는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축산물이력제 이행실태 평가 시상과 같이 올해 축산 유통 발전에 힘쓴 축산 관계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집니다. 2부 포럼에서는 국민·산업·행정 관점 인공지능(AI) 활용 방안이 공유됩니다. 특히, 2026년 축산 트렌드 키워드 발표에서 ‘프라이스 디코딩’을 비롯한 부문별 키워드가 선정된 이유를 데이터에 기반하여 설명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또한, 미래 축산 트렌드와 산업 구조 변화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전문가 패널토론을 통해 향후 축산업이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참여 희망자는 12월 10일까지 포스터 내 정보무늬(큐알코드)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축산업 종사자뿐 아니라 스마트축산, 인공지능 등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축산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