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 피그케어 프로그램(Ceva Pig Care Program)'은 농장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구간별 예상되는 질병의 예방과 컨트롤에 필요한 약품의 프로토콜을 개발 및 적용하여, 전구간에서의 돼지의 건강과 동물복지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입니다.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 이하 세바)가 다산성모돈과 자돈의 생산성 관리 도구로서 두 가지 유용한 양돈 관련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선보였습니다. 세바는 지난 8일 전주 라마다호텔에서 '다산성모돈 100% 활용하기'라는 주제로 세미나(관련 기사)를 열고, 이 자리에서 양돈 경제성 분석 도구로서세바가 개발한 앱, '세바 폐병변 프로그램(Ceva Lung Program)'과 '레프로노믹스(Repronomics)', 두 가지를 소개했습니다. '세바 폐병변 프로그램'은 도축장에서 일정 두수의 폐 병변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스템에 입력하여 농장 내의 호흡기 질환(마이코플라즈마, 흉막 폐렴 등)의 감염 여부와 감염 정도를 꾸준히 측정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 입니다. 아울러 실험실 검사 결과와 비교 및 데이터 축적등이 가능하고,백신 효능 평가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레프로노믹스'는농장 내에서 번식돈군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주는 앱입니다. 농장 내 번식성적 및 경영 관련 지표(배치단위, 분만틀 숫자, 후보돈 갱신율 등)를 입력하면, 농장 내 대략적인 경영성적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교배일령의 감소, 이유 후 교배일
[탄야 박사(Dr. Tanja Opriessnig)는 현재 에딘버러 수의과대학교수로 재직 중이며, PCV2뿐만 아니라 PRRS, HEV, 돈단독 등 돼지 감염병 연구로 유명한 세계적인 석학 가운데 한 명입니다(관련 정보)] 질문1: 일부 농장에서는 모돈에 대해서 PCV2(써코)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시행합니다. 써코백 접종군이 다른 백신군에 비해 좋은 성적을 나타내었는데 어떤 써코백신 프로그램을 권장하시나요? 탄야 교수: 모돈에서 2가지 써코 바이러스 백신을 가지고 비교 실험을 하였습니다. 모돈과 자돈 모두에게 허가를 받은 써코백과 자돈에서만 허가가 된 백신을 이용하였데요. 써코백은 확실히 모돈에게 높은 면역력을 유도하였고 그 면역력은 자돈에게도 이행 전달이 되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모돈 백신 접종 프로그램은 써코백을 이용하는 것이고, 어린 자돈에 특별히 이상이 있는 경우에 적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모돈 백신이 어린 자돈을 보호해 주기 때문이고, 이 중요한 시기의 자돈 면역력은 능동면역(백신접종)으로 방어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가 모돈 백신을 권장하는 경우는 육성돈의 말기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입니다. 왜냐하면 초유를 통한 면역력 이행은
8월 다산성모돈 관리 관련 세미나가 열립니다.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는 오는 8월 8일(목) 11시 전주 라마다호텔에서 '다산성모돈 100% 활용하기'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호흡기 문제와 번식성적 개선을 위한 세바(Ceva Sante Animale)의 '다산성 모·자돈 관리 도구(CLP. Respinomics. Repronomics)'를 선보이고,실제 농장에서적용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또한, 소개에 앞서 피그케어 동물병원 윤용대 원장의 '다산성 모돈 100% 활용하기'를 주제로 질병과 관리 체크 포인트를 함께 짚어보는 시간도 갖습니다. 세바코리아는 "최근 벌어지고 있는ASF 상황에서 한돈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저돈가는MSY 30두를 목표로 하여 정면으로 극복해야 할 과제이다"며, "이번 세미나는 위기의 시대에 서 있는 양돈농가들에게 생산성 향상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하고 많은 참석을 당부했습니다. 행사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참석희망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세바코리아') 또는 메일(ceva.korea@ceva.com)을 통해 참석자 이름과 소속을 알려주고 사전 신청하면 됩니다.
천연 유래 PGF2α(디노프로스트), '엔자프로스트® 티' ; 높은 자궁 수축력·높은 황체융해력·분만시기 조절·자궁염 관리
써코~엔드게임! 돈군 방탄, '써코백(CircoVac)' ■최초 유일의 다산성 모돈※에 적합한 모돈·자돈 허가 백신(※자돈의 수동면역 효능 허가) ■써코바이러스 전체 항원(Whole Virus) 함유; ORF1의 비밀 ■최적의 방어력: PCV2d 방어 검증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받은 부형제; 이뮨이지™
‘세바’는 프랑스 리본에 본사를 둔 동물약품 기업으로 세계 6위를 달리고 있는 다국적 기업입니다. 지난 1999년 말 세계적 제약기업 ‘사노피’에서 독립해 새롭게 출발한 ‘세바’는 이듬해인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평균 12%의 성장률을 보이며 날로 발전하고 있는 기업으로 ‘세바 코리아’는 ‘세바’의 한국지사입니다(홈페이지 바로가기)
지난 22일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호텔에서는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 초청으로 '프랑스 다산성 모돈관리'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프랑스는 현재 모돈 숫자면에서는 우리와비슷합니다. 하지만, 생산성은 익히 알려진 바대로 우리보다 월등히 앞서고 있습니다. '15년 기준 PSY는 27.9, MSY는 26.2 입니다(관련 기사). 모돈당 년간 비육돈 생체중은 2천6백 kg을 넘어섭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프랑스의 항생제 사용량은 감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산성 모돈 도입에도 불구, 생산성 향상은 여전히 지지부진 합니다. 이번 연자로 초청된 프랑스의 사양 전문가, 필립(Phillippe Greau)은 프랑스의 양돈산업이 잘 하고 있는 것 가운데 하나는 '배치관리'라고 소개하고, 이는 '후보돈의발정동기화'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 필립은 배치관리가 중요한 이유는'노동력 절감'뿐만 아니라 '올인-올아웃'이 가능하다는데 있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배치관리를 통해 돈방 또는 돈사를 가능한 한 단 1마리의 돼지도 남지 않도록 자주 비우는 것이 좋다"며, "비워진 돈방·돈사의 효과적인 청소·소독을 통해 돈사 내 질병압력을 낮춰 농장 성적을 개선시킬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