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매운맛 간편식(HMR) 신제품 2종을 선보이며 편의점 채널 공략을 강화합니다.
도드람은 지난 13일 전국 CU 편의점을 통해 1인 가구와 MZ세대를 겨냥한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과 ‘도드람 매콤 곱도리탕’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외식·배달 음식 이용이 잦은 20~40대 직장인과 학생 등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개발됐습니다. ‘매콤 한돈 갈비찜’은 도드람한돈에 아삭한 콩나물을 더해 식감과 감칠맛을 끌어올렸고, ‘매콤 곱도리탕’은 쫄깃한 돼지곱창과 부드러운 닭정육을 조합해 풍미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두 제품 모두 매운맛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요네즈를 동봉해 ‘매운맛 조절’ 선택지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레토르트 제품에서 한계로 지적돼 온 식감 저하를 보완하기 위해, 원재료 고유의 식감이 살아나도록 공정 개발에도 공을 들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도드람한돈과 고품질 재료가 지닌 신선함과 알찬 식감을 간편식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믿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과 ‘도드람 매콤 곱도리탕’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각각 9,900원이며, 출시 기념으로 현재 8,900원에 할인 판매 중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