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흐림동두천 15.9℃
  • 흐림대관령 8.8℃
  • 북강릉 14.0℃
  • 흐림강릉 15.5℃
  • 흐림동해 13.6℃
  • 흐림서울 17.0℃
  • 흐림원주 14.8℃
  • 구름많음수원 14.3℃
  • 흐림대전 16.0℃
  • 흐림안동 15.5℃
  • 흐림대구 15.7℃
  • 흐림울산 14.0℃
  • 흐림광주 15.9℃
  • 흐림부산 14.2℃
  • 흐림고창 12.8℃
  • 흐림제주 15.9℃
  • 흐림고산 13.7℃
  • 흐림서귀포 15.5℃
  • 구름많음강화 13.5℃
  • 흐림이천 15.0℃
  • 흐림보은 15.9℃
  • 흐림금산 15.9℃
  • 흐림김해시 15.0℃
  • 흐림강진군 16.2℃
  • 흐림봉화 10.5℃
  • 흐림구미 15.9℃
  • 흐림경주시 14.4℃
  • 흐림거창 13.8℃
  • 흐림합천 14.9℃
  • 흐림거제 14.8℃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디옥시니발레놀(DON), 전체 사료 샘플 중 80%에서 검출

바이오민, 곰팡이독소 1분기 글로벌 보고서 배포
전체 샘플 중 76%에서 2종류 이상의 곰팡이독소가 확인

지난 26일 동물 영양 전문 다국적 기업 '바이오민'이 1분기 곰팡이독소 글로벌 보고서를 배포하였습니다. 


바이오민은 지난 1월부터 3월간 전세계 54개국으로부터 최종사료 및 원료 등 총 3,715개의 샘플을 대상으로 14,244회 분석하였습니다. 


보고서 내용을 요약하면 옥수수 및  콩, 최종 사료 등에서 곰팡이독소 오염이 최근 증가하였으며 곰팡이독소 중 디옥시니발레놀(DON)이 전체 샘플 중 80%에서 검출되어 가장 광범위한 오염도를 보였습니다. 뒤이어 푸모니신(FUM)이 71%의 샘플에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전체 샘플 중 76%에서 2종류 이상의 곰팡이독소가 검출되었고 하나만 검출된 경우는 18%였으며 단지 6%만이 곰팡이독소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글로벌하게 각 지역별 곰팡이독소 위험 수준을 보면 북미와 남미 아메리카 대륙과 동아시아 지역, 남유럽 지역이 가장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 디옥시니발레놀(DON) 또는 푸모니신(FUM)이 가장 높은 수준의 위험도를 보입니다.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곰팡이독소 위험 수준을 살펴보면 중국과 한국, 일본 등이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사료 샘플 중 각각 78%, 74%에서 푸모니신(FUM)과 디옥시니발레놀(DON)이 확인되었습니다. 


돼지의 경우 디옥시니발레놀(DON)과 제랄레논(ZEN)이 가장 큰 위험 수준을 보였습니다. 








배너
배너
총 방문자 수
15,888,244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