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지막 날인 오늘 새벽 전북 완주에서 돈사 화재 사고 소식입니다.
전북소방본부는 31일 오전 5시 40분경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한 양돈농가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 돈사 1개 동 일부가 소실되고 돼지 13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서 추산 4천2백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