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에서는 국내에서 발생한 '귀 괴사 증후군'에 대하여 육안 및 병리조직학적 특성과 미생물학적 검사 결과를 보고하고자 한다. 충북 진천군에 소재한 일괄사육 농장의 자돈 구간에서 귀의 괴사, 발열, 부종, 발적 등을 보이다 위축, 폐사로 이어지는 돼지가 발생함에 따라 28일령 2두, 48일령 1두가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검사 의뢰되었다. 증상은 3주령부터 시작되었고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증상도 심해졌으며 9주령 자돈까지 발생하였다. 육안 검사에서 3두 모두 귀가 자적색으로 발적되어 있었다. 특히 48일령에서는 말단 부분이 검게 변해 가피가 형성되어 있었고 귀를 만졌을 때 병변 부위가 단단하고 종창되어 있었다. 절개 시 단면에 황색의 결절과 부종 소견이 관찰되었다. 검사 결과 3두 모두의 귀 피부에서 Staphylococcus hyicus(S. hyicus; 포도상구균 하이쿠스)가 분리되었다. 또한 바이러스 유전자검사에서는 귀 조직과 아래턱 림프절 및 편도 등 주변 장기에서만 PRRS 바이러스(PRRSV)가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PRRSV가 국소적으로 감염되어 S. hyicus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귀 괴사 를 일으켰을 것으로 추정된다. [논문 원문(바로보
본 연구에서는 제주도 내 돼지에서 EAPC(PCV2 관련 장염, enteritis associated with porcine circovirus type 2)의 발생상황을 조사하고, 면역조직화학염색(immunohistochemistry, IHC)을 통하여 장관 조직 내 PCV2 항원 분포를 분석하여 병리조직학적인 장 병변과 PCV2 항원 분포 양상의 상관관계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조사 결과 PCVAD로 진단된 총 221마리에 대한 병리조직학적 정밀검사 결과 50마리(22.6%)의 돼지가 EAPC로 최종 확진되었다. 포유자돈인 30일령 미만에서는 발생이 없었으며, 30-49일령은 16마리(32.0%), 50-69일령에서는 18마리(36.0%), 70일령 이상은 16마리(32.0%)에서 발생하였다. 월별로는 3월 (16.0%), 4월 (20.0%) 및 8월 (22.0%)에 다발하고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환절기에 해당하는 3-4월의 불규칙한 온도 변화 및 혹서기인 8월의 폭염 날씨가 양돈장의 어린 돼지들에게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여 PCV2의 감염을 증폭시키는 것으로 판단된다. 임상증상은 소화기 증상인 설사가 42마리(84.0%)에서 확인되어 가장 높은 발생을
본 연구는 제주지역의 재발생 시점인 2014년 4월부터 18개월 동안의 PED 발생 상황을 분석하고, 감염된 돼지에 대한 병리학적 검사와 함께 분리된 바이러스(PEDV)에 대한 유전학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중국과 미국에서 발생하였던 PED 바이러스와 제주에서 분리된 바이러스U의 유전형을 비교하고자 하였다. 이번 연구에서 분리된 총 12주의 PEDV S 유전자를 대상으로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각 바이러스의 상동성은 98.9-99.8%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제주지역에서 10년 만에 PED가 재발생하였지만, 거의 유전적으로 동일한 바이러스가 돼지에게 전파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PEDV에 대한 계통학적 트리를 작성한 결과 이들 바이러스는 모두 2013-2014년 한국 내륙에서 발생한 PEDV 및 북미형 PEDV에 속하는 G2 그룹에 속하였다. 한편 국내 내륙에서 분리된 PEDV의 일부는 같은 G2 그룹에 속하지만 병원성이 비교적 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INDELs 그룹에 속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나, 이번 제주에서 검출된 12주의 PEDV는 INDELs 그룹과는 동질성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최근 Lee 등은 2018년에 제
이번 사례 보고는 2019년 6월부터 2020년 2월까지 노스캐롤라이나(미국) 지역 내 세 곳의 서로 다른 비육시설에서 발생한 돼지의 갑작스러운 폐사에 대한 것이다. 유전적 특성은 같지만 모돈 농장의 흐름이 다른 3~6개월령 돼지에서 나타났다. 세 곳의 돼지 모두 폐가 단단하고 진한 빨간색에서 보라색으로 변하는 심각한 병변이 있었다. 조직 샘플의 실험실 결과를 바탕으로 모든 사례에서 '액티노바실러스 수이스(Actinobacillus suis)'로 진단되었다. 액티노바실러스 수이스는 파스튜렐라과에 속하는 호기성 세균으로 건강한 돼지의 편도선과 비강에 편재하는 편재성 기회 병원체이다. 돼지의 모든 연령에서 발견될 수 있지만 비육돈 초-중기에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 운송, 복합 질병, 밀집, 환기 불량, 극한 환경(축사 내 과도한 열 또는 추운 온도) 등과 같은 스트레스 상황은 임상 질병 발생과 관련된 위험 요인이다. 액티노바실러스 수이스 발병이 의심되는 경우 폐사율을 줄이려면 실험실에서 샘플 결과를 받기 전에 가능한 한 빨리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임상적으로 흉막폐렴균과 구별할 수 없다. [논문 원문(바로보기), Three cases of Actinobacill
PRRS 관리는 어렵지만, 성공적인 양돈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수불가결한 사항입니다. 돈군 흐름에 따른 맞춤형 PRRS 관리 방안을 고려합니다. 농장 상황에 따른 적절한 목표를 설정합니다. 차단방역을 위한 시설 투자도 중요합니다. 백신의 경우 교차 방어능이 인정되는 백신을 선택합니다. 백신과 야외주 간의 유전자 상동성은 백신 효과 예측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정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O/ME-SA/Ind-2001e 구제역 바이러스은 최근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서 유행하고 있는 대유행 변종입니다. 2023년 5월, 이 바이러스는 대한민국으로 확산되어 청주와 증평에 위치한 소와 염소 농장에서 11건의 발병이 확진되었습니다. 감염된 동물은 침흘림과 식욕부진을 동반한 수포성 병변 등 전형적인 구제역 증상을 보였습니다. 분자 진단 검사 및 유전자 분석(VP1 염기서열 분석) 결과, 구제역 바이러스는 O/ME-SA/Ind-2001e 계통에 속하며 몽골 및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수집된 바이러스와 가장 가까운 염기서열(97.95-99.21%)을 공유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계통학적 분석 결과, 이러한 염기서열은 2019년에 발생한 이전 국내 O/ME-SA/Ind-2001e 계통 발생에서 수집된 염기서열과 구별되는 것으로 나타나 이번 사례가 국내로 새로 유입된 바이러스에 의한 것임을 입증했습니다. 항원적으로 일치하는 혈청형 O형 백신(r1 값: 0.74-0.93)을 이용한 긴급 백신 접종을 신속히 실시하고 감염 농장 주변 농장에 대한 집중적인 예찰을 통해 구제역의 추가 확산을 성공적으로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최근의 구제역 발생은 구제역의 국내
세네카바이러스 A(SVA)는 돼지의 수포성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 병원체로 밝혀졌다. 이 바이러스는 구제역 바이러스(FMDV)와 같은 수포성 질병을 유발하는 다른 병원체와 임상적으로 구별할 수 없다. 따라서 수포가 관찰될 때마다 FMDV를 배제하기 위한 조사가 이루어진다. 현재 미주와 아시아 전역에서 SVA가 보고되었다. 일부 지역에서는 이 바이러스의 생태가 산발적인 감염에서 풍토병으로 변화한 것으로 보인다. 수포성 질병 외에도 영향을 받은 모돈 농장에서 신생자돈 사망률이 증가했다는 보고도 있었다. 이 바이러스는 2002년 메릴랜드의 한 실험실에서 PER.C6 세포의 세포 배양 오염 물질로 처음 발견되었으며 Seneca Valley virus-001(SVV-001)로 명명되었다. 2014년 이전에는 SVA가 북미에서만 발견되었다. 2014년 말부터 돼지의 수포성 병변에 대한 보고와 생후 1주일 미만의 새끼 돼지에서 관찰된 신생자돈 사망률의 증가가 브라질의 돼지 생산 지역 전체로 확산되었다. 이는 북미 이외의 지역에서 SVA 감염에 대한 최초의 보고이다. 이후 중국, 캐나다, 콜롬비아, 태국, 베트남 등 전 세계에서 발견되었다(역자 주, 한국 미발견 상태). 역
한돈산업에 실제적으로 가장 많은 경제적 피해를 유발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질병이 있습니다. 바로 PRRS입니다. 지난해 돈군에서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순환하는 'PRRS 불안정화' 상태의 양돈농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RRS 불안정화 농장은 안정화 농장에 비해 번식 및 출하성적이 유의적으로 낮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최근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이하 도드람동물병원)이 발간한 '2024년 연구사례집'에서 확인되었습니다(관련 기사). 도드람동물병원은 지난해 126개 조합농가가 의뢰한 검사시료를 가지고, 농장을 PRRS 음성, 안정, 불안정으로 나누었습니다. 그 결과 음성 농장는 11.11%, 불안정 농장은 22.22% 비율로 나타났습니다. 나머지는 사육구간별(이유-40일, 40-70일, 70일 이후) 안정 농장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지난해 음성 농장 비율 11.11%는 '22년 7.62%(전체 105농가 중), '21년 9.09%(전체 88농가 중)보다 늘어난 수준입니다. 불안정 농장 22.22%도 마찬가지입니다. '22년과 '21년 불안정 농장 비율은 각각 13.33%, 13.64%였습니다. 요약하면 지난해 PRRS 불안정화 농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