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식 부경양돈농협 조합장이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경남부의장에 임명돼 11월 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민주평통은 헌법에 근거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정부의 통일정책에 대한 자문과 건의를 수행하고 범국민적 평화·통일 역량을 결집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의장을 맡으며, 각 지역 부의장은 해당 지역회의를 대표해 지역의 여론을 수렴하고 정책 제안에 나섭니다. 제22기 민주평통 경남지역회의는 지난 11월 17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출범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경남부의장을 비롯해 박완수 경남도지사, 청년위원장, 자문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새 회기의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제22기 경남지역회의는 이재식 부의장과 18개 시·군 협의회장을 포함한 자문위원 1,362명으로 구성됐으며, 11월 1일부터 2년 임기로 운영됩니다. 앞으로 도민과 함께 한반도의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목표로 각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통일·평화 관련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재식 경남부의장은 인사말에서 “18개 시·군 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도민의 평화통일에 대한 열망을 하나로 모으고, 한반도 평화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13일 자회사 디에스피드가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김장 나눔은 설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주관한 행사로, 디에스피드 임직원들은 2023년부터 매년 참여하며 지역민들과 온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설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들과 함께 약 700포기의 배추로 김장을 담가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지난해보다 더 많은 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또한 삼겹살·앞다리살 등 100만 원 상당의 ‘도드람한돈’ 60kg을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디에스피드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김장 나눔에 꾸준히 참여해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드람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디에스피드는 국내 유일의 양돈 전용 배합사료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읍공장과 이천공장, 보령물류센터에 이어 최근 경북물류센터 준공을 완료해 전국 단위의 고품질 사료 공급과 자동화·위
'썸벧틸바로신산'은 'Acetylisovaleryltylosin tartrate(아세틸이소발레릴타이로신)'을 주성분으로 한 경구용 광범위 마크로라이드 항균제입니다(관련 기사).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본격적인 김장철과 겨울철을 앞두고 수육용 신제품 2종(삼겹살 수육용, 갈비 수육용)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번 라인업은 김장철마다 빠질 수 없는 대표 메뉴인 ‘수육’을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실용형 프리미엄 제품으로, 전용 분말스프를 함께 구성해 가정에서도 깊은 풍미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삼겹살 수육용 제품은 소비자에게 가장 익숙한 삼겹살 부위를 활용해 고기의 육질과 지방층의 조화를 고려해 선별한 것이 특징입니다. 삶았을 때 고소한 향과 촉촉한 육즙이 살아나며, 기름기가 과하지 않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갈비 수육용 제품은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풍미가 돋보이는 갈비 부위로 구성됐습니다.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갈비는 수육뿐 아니라 찜, 탕, 보쌈 등 다양한 겨울철 보양 메뉴에 두루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습니다. 두 신제품 모두 쿠팡 로켓프레시를 통해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선진 식육유통BU(Business Unite) 홍진표 상무는 “선진만의 품질 기준에 실용성을 더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수육 제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충남 보령의 모돈 200두 규모 일괄농장인 정일농장은 인공지능(AI) 기반 모돈 체형 관리 장치 ‘딥스캔’을 도입해 임신돈 체형관리를 정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관리자 눈대중으로 체형을 보고 사료를 조절하다 보니, 비만·야윈 개체 구분이 부정확해 번식성적과 자돈관리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딥스캔은 레일을 따라 움직이며 모돈이 사료를 먹는 자세에서 체형 데이터를 자동 측정·축적하고, 이를 분석해 개체별 비만도와 권장 사료량을 가이드로 제시합니다. 그 결과 인력 투입은 기존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고, PSY 성적은 약 27두 정도로 꾸준히 향상되고 있습니다. 2세 경영자인 정종민 대표는 “사람이 해내지 못한 부분을 AI가 채워준다”며, 특히 데이터와 컴퓨터 활용에 익숙한 청년·2세 농가에게 도입을 적극 권장했습니다. 정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지난 5일 경북 안동에서 ‘디에스피드 경북물류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경북지역 사료 공급의 중심이 될 새로운 거점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준공식에는 도드람양돈농협 박광욱 조합장과 디에스피드 배호형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북물류센터의 성공적인 준공을 축하했습니다. 준공식 행사는 △개회 및 내빈 소개 △추진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도드람 박광욱 조합장은 기념사에서 “이번에 완공된 경북물류센터는 도드람 사료사업의 핵심 물류 거점으로, 경북지역의 안정적인 사료공급망을 완성하는 전략적 거점기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도드람은 자회사인 디에스피드의 경북물류센터 준공을 통해 ‘종돈-사료-양돈-도축-가공-유통-판매’ 전 과정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이로써 경북권 축산농가의 사료 물류 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이고 신속한 공급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뿐만 아니라 물류 비용을 절감하고 운송 거리를 단축해, 조합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농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드람은 경북지역의 축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해
메디안디노스틱(대표 오진식)은 돼지뿐만 아니라 말 모두에 사용할 수 있는 '일본뇌염 항체검사키트(제품명 VDProⓇ JEV Ab b-ELISA)'의 공식 품목허가를 최근 취득하고 이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일본뇌염은 모기에 의해 매개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써 돼지·말뿐 아니라 사람에도 감염되는 대표적인 인수공통전염병입니다. 국내 사람의 일본뇌염 감염은 2000년대 초반 국가 백신정책으로 감소하였다가 2018년 이후로 최근까지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니다(관련 기사). 돼지와 말의 경우, 국가 가축방역예산으로 예방 백신을 공급하여 발생율은 낮지만 간헐적으로 감염 사례가 일어나고 있습니다(관련 논문). 돼지의 경우 일본뇌염에 의한 유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시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2015년도에 개발된 돼지 일본뇌염 항체 검사용 ELISA키트를 사용 중입니다. 그러나 말의 경우, 국내 말산업 성장과 국제 교류의 증가 등으로 말 전염병의 검역이 중요해지고 있으나 지금까지 상용화된 검사 키트가 없는 실정입니다. 바이러스 중화시험(바이러스 취급 및 적정 실험실 필요)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나라도 사정이 비슷합니다. 이에 국내외에서 말 일
임프로박(Improvac); 성선자극호르몬방출인자(GnRF) 유사체-단백질 접합체 본 문서는 임프로박에 대한 '유럽공공평가보고서(EPAR)'의 요약본입니다. '유럽의약품청(EMA)'이 이 수의약품을 평가하여 유럽연합(EU) 내 허가 및 사용 조건을 권고한 과정을 설명합니다. 임프로박 사용 방법에 대한 실무적 조언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임프로박 사용에 관한 실용적인 정보는 가축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제품 포장 내 설명서를 읽거나 수의사 또는 약사에게 문의해야 합니다. 임프로박이란 무엇이며 어떤 용도로 사용하나요? 임프로박은 수퇘지를 도축 후 얻은 고기의 '웅취'를 줄이기 위해 사용되는 수의약품입니다. 웅취는 거세되지 않은 성숙한 수퇘지의 돼지고기나 돼지고기 제품에 존재할 수 있는 불쾌한 냄새나 맛을 말합니다. 웅취는 이러한 돼지의 고기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고 축적되는 화합물인 '안드로스테논'과 '스카톨'에 의해 발생합니다. 임프로박은 이러한 화합물의 생성·축적를 줄이기 위해 외과적 거세(고환 제거)의 대안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임프로박은 돼지의 공격적 및 성적(교미 시도) 행동을 감소시킵니다. 임프로박은 활성 성분인 성선자극호르몬방출인자(GnRF)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