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한 돈사의 상당수가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FAHMS) 축산농장 DB와 GIS 좌표를 교차 분석한 결과, 폐업 농장 부지의 대다수는 축사로 재활용되지 못한 채 ‘미활용(방치)’ 상태로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폐업한 돼지 농장의 경우 1,233호 가운데 축사로 다시 활용된 비율은 31.6%에 그쳤습니다. ‘폐업 돈사 10곳 중 약 7곳’이 축사로 쓰이지 못하고 방치되는 셈입니다. 다만 돼지 농장의 재활용률(31.6%)은 다른 축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보고서는 그 배경을 ‘자산 가치’보다 신규 허가가 사실상 어려운 환경에서 발생하는 ‘허가권 가치’로 추정했습니다. 다시 말해 시설이 낡았더라도, 기존 농장에 부여된 인허가의 희소성이 재활용을 떠받치는 구조라는 분석입니다. 문제는 이런 ‘허가권 기반 재활용’조차도 전체 방치 규모를 줄이기엔 역부족이라는 점입니다. 이처럼 기존 축사가 대규모로 비어 있는데도 신규 농장은 기존 부지가 아닌 신규 부지에 신축되는 경향이 나타나, 중복 투자와 자원 배분 비효율을 키운다는 지적도 담겼습니다. 보고서는 해법으로 ‘축사은행’ 설립을 제안했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외식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명절 음식 준비의 수고를 덜고 온 가족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려는 문화가 정착하고 있습니다. 이에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설 연휴,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 믿고 방문할 수 있는 ‘도드람 인증 맛집’ 3곳을 엄선해 소개했습니다. ◈ 임금돼지 잠실점, 도드람의 YBD품종 'THE짙은'으로 선보이는 17일 교차숙성의 깊은 맛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임금돼지 잠실점은 도드람의 프리미엄 YBD 품종인 'THE짙은'을 사용해 고기 본연의 깊은 풍미를 극대화했습니다. 건조 숙성과 습식 숙성을 17일간 교차 적용해 쫀득한 식감과 진한 풍미를 살려낸 ‘진상등심’, ‘삼겹살’, ‘목심’이 대표 메뉴입니다. 여기에 솔잎 훈연 향을 더해 고기 본연의 깊은 맛을 끌어올렸습니다. 숙련된 직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서비스로 편안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며, 넓고 쾌적한 홀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합니다. 도드람 YBD의 뛰어난 품질을 경험할 수 있어 설 연휴 외식 장소로 손색없습니다. ◈ 강동화로, 도드람 'THE짙은' 모둠 한판 세트로 인기 부위를 한번에 서울 강동구에 위치
경기도 화성의 양돈농장(64차)에서 ASF가 확진된 8일, 야생멧돼지에서도 감염 사례 3건이 추가되었습니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12개월령 이상의 성체로 앞서 지난 4일과 5일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과 화천군 사내면 일대 수색 과정에서 폐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이날 정밀검사 결과 ASF 바이러스에 감염된 개체(#4346~8)로 진단되었습니다. 특히 화천군 사내면 광덕리에서 발견된 개체 중 한 마리(#4347)는 폐사한 지 약 90일이 경과한 것으로 추정되어, 해당 지역에 이미 바이러스가 상당 기간 머물렀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천 발생농장(58차, 63차)과는 대략 24km 떨어져 있습니다.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한낮 영하의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가운데 지난 금요일 경북 김천에서 돈사 화재 소식입니다. 경북소방본부는 6일 오후 1시 41분경 김천시 농소면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분만사와 비육사 등 돈사 2개 동 일부(110㎡)가 소실되고 돼지 220여 마리(모돈 23, 자돈 200)가 폐사했습니다. 소방서 추산 7천5백만원(잠정)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농장 관계자 1명도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화재로 올해 들어 돈사 화재는 모두 25건으로 늘어났습니다. 누적 재산피해액은 24억원에 달합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2보] 8일 새벽 화성 의심축은 결국 ASF로 진단되었습니다(11두 양성, 64차). 이로써 올해 사육돼지에서의 ASF 발생건수는 9건이 되었습니다. 방역당국은 SOP에 따라 해당 농장 돼지 전체(1100여두)에 대해 살처분 예정입니다. 아울러 8일(일) 오전 1시 30분부터 9일(월) 오전 1시 30분까지 24시간 동안 경기 화성과 인접한 안산·수원·용인·오산·평택 등 5개 시군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번 화성 발생농장 반경 10km(방역대) 내에는 모두 24곳의 양돈장이 돼지 5만2천여 마리를 사육 중입니다. [1보] 7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있는 한 양돈장(비육장, 1100여두 규모)에서 ASF 의심축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농장은 이날 비육돈과 후보돈 다수가 폐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에서 정밀검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에서 ASF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해당 농장은 지난 58차 발생농장(1.24) 방역대 내 위치(약 800m 거리)해 있으며, 6일 출하 전 검사 과정에서 양성개체가 발견되었습니다. 7일 새벽 정밀진단 결과 최종 양성으로 진단(63차)되었습니다. 이로써 올해 사육돼지에서의 ASF 발생은 모두 8건으로 늘어났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 돼지 전체 두수(8,800두 규모)에 대해 살처분 예정입니다. 다만, 이번 발생농장이 방역대 내 이동제한 상태인 점을 감안해 일시이동중지 명령은 실시하지 않습니다. 한편 포천에서는 최근 뒤늦은 수색을 통해 지난달 29일부터 최근까지 감염멧돼지 10마리가 속속 발견되고 있습니다. 일부 개체는 지난해 12월 폐사해 얼마 전까지 현장에 그대로 방치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감염멧돼지 통제에 구멍이 있었던 것입니다(관련 기사).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돼지 도매가격(제주 및 등외 제외, kg당)이 2주 연속 상승 추세입니다. 이번주 들어서는 6천원대에 근접하는 양상입니다. 설 명절 수요도 있지만, ASF 이동제한으로 인한 공급망 쇼크 영향입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5일 기준 이번주 현재 평균 도매가격은 5526원을 기록 중입니다. 전주 평균(5485원)보다 41원(0.7%) 오른 수준입니다. 얼핏 진정국면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일일 가격을 살펴보면 2일(월) 5239원, 3일(화) 5343원, 4일(수) 5600원, 5일(목) 5977원으로 확연하게 급등하는 양상입니다. 보령과 창녕 등 새로운 지역에서 ASF가 발생하면서 이동제한 농장수(방역대, 역학)가 추가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보령 발생 관련 이동제한 농장은 방역대 221호 정도로만 알려져 있으나 역학농장을 포함하면 최소 3~4배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5일 방역대 농장이 7호로 축소되었지만, 상당수는 역학농장일 것으로 보입니다. 창녕 발생 관련 이동제한 농장은 공식적으로 1,081곳(방역대 14, 농장역학 148, 도축장역학 919)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이들 지역의 도축장 역학 농장에 대해 6일부터 조건부 조기출하를
최근 발생한 ASF와 구제역의 바이러스 모두 새롭게 해외로부터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여느 때보다 국경검역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설 명절(2.17)을 앞두고 해외여행객 이동 및 농축산물 반입 증가가 예상되는 이달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동식물 국경검역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역본부는 먼저 해외 농축산물의 불법 반입을 막기 위해 지난해 상대적으로 불법 반입이 많았던 국가와 외국인 근로자가 다수 입국하는 국가로부터 들어오는 국제 항공, 여객선 등을 위험노선(베트남, 중국, 몽골, 태국, 캄보디아, 네팔 등)으로 선정하여 검역 전용 엑스레이(X-ray) 우선 검색 및 검역탐지견 투입 횟수 상향 등을 통해 관리를 강화합니다. 또한, 해외직구 등 온라인 판매사이트 내 불법 농축산물 모니터링을 중점 실시합니다. 현재 지난달 26일부터 불법 반입된 농축산물의 유통 차단을 위해 식물검역 광역수사팀의 특별단속과 식품의약품안전처 합동 단속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수입식품 판매업소 등 50개소가 단속 대상입니다. 이와 함께 외국인 근로자 입국 정보와 농장 방역 준수 사항 등을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