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랑코동물약품(대표이사 정현진)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전국 동물약품 고객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객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Elanco Academy(엘랑코 아카데미)' 초급반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전국 18개 고객사에서 참여하였습니다. 고객사와 한국엘랑코동물약품 간의 협력 증진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구체적으로 '축산시장과 동물약품 시장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양돈산업 및 양계산업의 기초 ▶백신을 활용한 PCV2와 PRRS의 관리 방안 ▶올바른 항생제와 구충제의 사용 ▶방역의 기초와 실행 요령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교육 참석자의 축산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넓혔습니다. 한국엘랑코동물약품 관계자는 "이번 Elanco Academy 교육은 엘랑코가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리였다"라면서, “올해 초급반을 시작으로 향후 중급반, 고급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고객사의 전문성을 단계적으로 높이고, 이를 통해 국내 축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한국엘랑코동물약품은 혁신적인 솔루션 제공과 함께 파트너사
글로벌 카길의 한국 법인 카길애그리퓨리나(Cargill Agri Purina)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KISTOCK 2025)’에 참가해, 글로벌 수준의 동물 영양 솔루션과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카길애그리퓨리나는 ‘동물과 원료의 영양을 이해하고 최적의 영양을 설계한다'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동물영양 기술·영양 시스템·농장 맞춤 컨설팅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특히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카길의 핵심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며, 고객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130년간 이어온 동물 영양의 혁신, 글로벌 네트워크의 힘 카길의 동물 영양과 건강 사업부는 130여 년 전 영양 과학과 혁신을 기반으로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18,000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연간 1,800만톤의 사료를 5만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6개의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 15개의 기술 센터, 500명의 연구개발 전문가를 통해 축산업의 미래를 이끌고 있습니다. 정밀 영양 설계, ONE Cargill 시스템 카
세바코리아가 오는 10월 23일(목)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웨비나는 '환절기 흉막폐렴 컨트롤 전략: 항생제의 한계, 톡소이드 백신의 기회!'를 주제로, 국내 양돈 현장에서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흉막폐렴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정병열 고문(한국 동물용의약품 평가 연구원)이 '돼지 흉막폐렴의 특성과 백신 선택' 기준을 짚어주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 박새암 팀장(세바코리아 기술지원팀)이 '흉막폐렴 인식의 전환 – 농장의 수익을 지켜주는 코글라픽스'라는 주제로 실질적 대안을 제시합니다. 행사 참여자를 위한 시청 인증 이벤트도 준비돼 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세바코리아’를 친구 추가한 뒤, 얼굴이 나온 웨비나 시청 사진을 채널로 전송하면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치킨 또는 커피 기프티콘이 증정될 예정입니다. 웨비나는 사전 등록 후 참여 가능합니다. 등록은 사전등록 링크에 접속해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하면 됩니다. 행사 당일, 등록한 이메일로 전송된 링크를 클릭해 접속하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바코리아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항생제 중심의 기존 흉막폐렴 관리 전략을 넘어,
인공지능(AI) 자동화 솔루션 기업, 엠트리센(대표 서만형)이 지난 17일 청주 오스크에서 열린 '제3회 스마트축산 AI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축사 내부 온·습도와 가축 생육 등의 광범위한 데이터를 학습하고 사양이나 환경관리 등에 관한 ICT 장비를 연계 운영해 생산성 향상, 경영비 절감, 악취·탄소 저감 등 현장문제 해결에 기여한 AI 솔루션을 평가하고 시상하는 자리였습니다. 상용화 부문과 알고리즘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엠트리센은 상용화 부문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임신모돈 정밀 체형 관리 자동화 솔루션인 '딥스캔'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3D 카메라와 자체 AI 모델을 기반으로 모돈의 체형(등각)을 자동으로 측정하고, 사료를 정밀 공급하여 노동력은 절감하고 번식성적은 극대화시키는 농장운영을 가능하게 해주는 솔루션입니다. 이날 실증농장으로 참여한 충남 소재 정일농장, 국사농장 등을 포함한 다수의 농장에서 '딥스캔' 도입 이후 평균 PSY 1.4두 증가라는 성과를 보여주어 심사위원들과 참관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또한 '딥스캔'은 단순한 생산성 향상에 그치지 않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KISTOCK 2025)’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한돈산업 선도조직으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렸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부경양돈농협은 저탄소·친환경 축산 이미지를 강조하며, 국내 한돈산업을 선도하는 조합의 역량을 널리 알렸습니다. 박람회장 입구 가까이 설치된 대형 LED 전광판에서는 조합 홍보 영상과 포크밸리 광고가 상영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선보인 포크밸리 추석선물세트는 많은 관람객들의 문의가 이어졌으며, SNS 팔로우 경품 이벤트와 저탄소 인증 축산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등 지속가능 축산을 선도하는 활동을 소개하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부경양돈농협은 박람회 운영사무국으로부터 ‘우수 제품상’을 수상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조합원과 관계자, 일반 관람객 등 총 400여 명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조합 사업 홍보와 조합원 유대 강화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뒀습니다. 한편, 올해 한국국제축산박람회는 234개 업체가 참가하고 27,5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맞이 맞춤형 선물세트'를 선보입니다. 돼지고기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즐겨 먹는 육류 중 하나로, 명절 선물로도 제격입니다. 이번 선물세트는 △도드람한돈 으뜸구이세트 △도드람 캔돈 선물세트 2호 △도드람 THE짙은 선물세트 1호 △도드람한돈 양념왕구이 세트 등으로 다채롭게 마련됐습니다. 명절에 선호도가 높은 부위를 중심으로 가격대별 맞춤형 라인업을 구성해, 합리적인 실속형부터 품격있는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먼저, '도드람한돈 으뜸구이세트'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구이용 부위를 엄선한 세트로, 삼겹살·목심·등심덧살·항정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모두 갖춘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명절 대표 세트입니다. '도드람 캔돈 선물세트 2호 '는 삼겹살 캔 4종과 허브솔트, 전용 집게가 포함된 실속형 세트입니다. 휴대성과 보관이 간편해 캠핑 등 야외활동이 잦은 MZ세대와 캠핑족, 젊은 소비층에게 특히 어울립니다. 긴 연휴 동안 색다른 일정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실용적인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도드람의 프리미엄
우성사료(대표이사 한재규)는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국내 최대 축산박람회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KISTOCK)’에 참가해 돼지와 한우를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 축산 전략과 ESG 경영 실천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우성사료는 ‘환경과 함께, 내일을 위해(With Nature For Tomorrow)’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100%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종이부스와 환경보호·재활용을 강조한 이벤트로 ESG 경영의 구체적 실천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돼지와 한우 농가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국내 최초 정부 인증 ‘저메탄 사료’였습니다. 한우 전용 ‘감탄한우’는 DSM사의 메탄저감제 보베어 10(Bovaer 10)을 활용해 기존 배합사료 대비 메탄 발생량을 약 29% 감소시키는 효과가 입증됐습니다. 우성사료는 서울대 평창캠퍼스에서 실험을 진행해 2024년 국내 최초로 메탄저감 사료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번 박람회에서 농가와 관계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돼지 관련 신제품도 다수 전시됐습니다. 비육돈 프로그램 ‘뉴진스(New Genes)’, 자돈 사료 ‘퍼스트레벨(First Level)’ 등은 성장률과 유전 능력 극대화를 목표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