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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서 역대 최대 규모 돈사 화재 발생...돼지 5574마리 폐사

10일 06:56 경북 김천시 대덕면 소재 양돈장서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 발생...3층 돈사 전소 피해 등 잠정 60억8천만 원 재산피해

[업데이트] 이번 경북 김천 돈사 화재의 재산피해액이 60억8천만원에서 25억9백만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 1.15 돼지와사람

 

경북 김천에서 올해뿐만 아니라 역대 가장 큰 규모의 대형 돈사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10일 오전 6시 56분경 김천시 대덕면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3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화재로 인한 피해 규모는 유달리 컸습니다. 현재까지 지상 3층 돈사 건물 1동이 전소(10,458㎡)되고 돼지 5,574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잠정 재산피해액은 60억8천만 원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2층 분만실에서 전기 누전에 의해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축사 전기설비 안전관리와 전기화재 예방 안내서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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